미카엘라 수녀님 : 심지어는 “성모님이 하늘에서 내려오셔야 되는데 추워서 어떻게 내려오시냐?” 그 말을 들은 신부님들이 한바탕 웃었다고 합니다. 이런 신성모독적인 발언들을 함으로써 2,000년 가톨릭 역사상 일어났던 전 세계 발현들을 부정한 셈이며 “예수님께서도 돌아가셨으니까 말씀하실 수 없다.” 하는 것은 신학적으로 상당히 문제의 소지가 있는 발언입니다.
권 마리아님 : 네, 이 부분은 예수님의 부활까지 부정하는 심각한 비 가톨릭적인 발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미카엘라 수녀님 : 신부님들은 질문에 답변할 시간조차 주지 않은 채 다시 “내가 성모님의 메시지와 모든 것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어?” 하자 율리아님은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기도할 수 밖에요...” 하자 모든 신부님들이 큰소리로 웃었다고 합니다.
베드로님 : 사실 1990년 6월 24일, 지학순 주교님은 율리아님을 윤공희 대주교님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이 윤 대주교님께 “나주 메시지 말씀이 빨리 전파돼야 합니다.” 하니 “메시지 말씀은 지금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들이야.”라고 하셨답니다.
나주 조사위원회에서 시행한 조사?
미카엘라 수녀님 : 심지어는 “성모님이 하늘에서 내려오셔야 되는데 추워서 어떻게 내려오시냐?” 그 말을 들은 신부님들이 한바탕 웃었다고 합니다. 이런 신성모독적인 발언들을 함으로써 2,000년 가톨릭 역사상 일어났던 전 세계 발현들을 부정한 셈이며 “예수님께서도 돌아가셨으니까 말씀하실 수 없다.” 하는 것은 신학적으로 상당히 문제의 소지가 있는 발언입니다.
권 마리아님 : 네, 이 부분은 예수님의 부활까지 부정하는 심각한 비 가톨릭적인 발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미카엘라 수녀님 : 신부님들은 질문에 답변할 시간조차 주지 않은 채 다시 “내가 성모님의 메시지와 모든 것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어?” 하자 율리아님은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기도할 수 밖에요...” 하자 모든 신부님들이 큰소리로 웃었다고 합니다.
베드로님 : 사실 1990년 6월 24일, 지학순 주교님은 율리아님을 윤공희 대주교님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이 윤 대주교님께 “나주 메시지 말씀이 빨리 전파돼야 합니다.” 하니 “메시지 말씀은 지금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들이야.”라고 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