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정주현 이사벨라입니다.
나주성모님과 함께하는 기도회의 은총을 나누고 싶습니다.
올해 3월 말경에 기도회는 안 오시는데 열심히 자료 올려주는 분이 계셔요.
그 분 어머니가 위독해서 부산대 병원에서 죽음을 준비해야 된다고 연락이 왔어요.
저희 기도회는 매주 일요일에 하는데 마지막에 그분을 지향에 넣어서 함께 기도했어요.

그런데 월요일에 염증 수치가 떨어져서 살아났다고 하시는 거에요~@@
원래 불교 신자였는데 병원에서 마리아로 대세도 받게 되셨구요~!
나주 성모님과 함께 하는 기도의 위력을 보여주시는 거지요.
우리들이 마음을 모아서 함께 기도한 것밖에 없어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살려주셔서 요양 병원에서 잘 회복하고 계시다고 했어요.
한 3주가 지나서 좀 걱정이 되어 다시 물어봤어요.
요양 병원에서 염증 수치가 안 떨어져서 걱정이라고 해요.
그래서 기도회때 또 지향을 넣어서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이제 일상생활이 가능한 염증 수치가 되고 더 이상 안 떨어져서 현재 생활은 가능한 거예요.
이분이 죽음을 준비하셨던 분이라 병원에서는 더 이상 해줄 게 없으니까 집에 모셔 왔어요.
제가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분은 다른 센터에서 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그 센터에서 자기들은 선생님 못 보내준다고 한대요.
거동을 전혀 못하시면 요양보호사들이 많이 힘들어 하거든요.
다른 데 알아봐라 그래서 저한테 언니 좀 도와줘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걱정하지 마라고 열일 제껴두고 다른 요양보호사를 안 보내고 제가 직접 갔어요.
왜냐하면 죽을 위험에서 살아나신 분이니까 기적수도 전달하고 사랑실천 하려고 갔는데
가니까 어르신이 걷지도 못하고 그냥 주저앉아요.
일어날 힘이 없다고 어르신들이 보통 '이래 살아 뭐하노?' 하시며 포기하십니다.
죽을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포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바로 생활의 기도를 시작했어요.
"우리 성모님 바라보시고 나주 성모님 바라보세요.
어머니를 살려주신 성모님입니다. 어머니 일어나실 수 있습니다.
성모님 은총으로 살아나셨는데 어머니가 열심히 일어나려고 노력을 해야 은총 받고 일어나십니다.
그래야 따님도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그랬더니 정신을 차리시더니 어머니께서 일주일 만에 일어나셨습니다.
가족들 전부 다 박수 치고 난리가 났어요.
어머니 일어났다고 막 박수 치고 온 가족들이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따님이 고마워서 6월 30일 날 순례도 오셨어요.
하여튼 주님의 은총은 참 희안합니다.
일거 양득이 아니고 일거 오득입니다.~^^
우리는 하나만 생각하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해주세요.
주 기도회에서 함께 지향을 넣고 기도해서 죽을 위험에서 살려주시고
마리아로 세례를 받아 하느님 자녀되는 특권을 주셨으며
요양 병원에서 염증수치가 높아 위험할 때도 주기도회원들이 함께 하는 기도의 힘으로 일어나셨고
저희 센터로 인도해 주셔서 저도 좋고~^^
어머니께도 나주 성모님 사랑으로 일어날 힘을 얻도록 도와 주셨으니 일거오득입니다.

또한 나주 성모님과 함께 바치는 매주 기도회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박해가 심한 요즘 그걸 이겨내도록 힘을 주는 것도 주 기도회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은총이 각자 다 다른데 함께 기도하면서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나는 이럴 때 이렇게 기도했다, 이렇게 사랑 실천했다.
나눔을 통해서 서로 영적으로 성장을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율리아 엄마를 금방 낫게할 수도 있지만 우리 작은 영혼들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하셨잖아요.
일상생활에서 가장 희생을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주기도회 라고 생각해요
나주성모님과 함께 하는 기도회 회원으로 모두 가입하셔서 매주 기도회를 더 정성껏 바치도록 합시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정주현 이사벨라입니다.
나주성모님과 함께하는 기도회의 은총을 나누고 싶습니다.
올해 3월 말경에 기도회는 안 오시는데 열심히 자료 올려주는 분이 계셔요.
그 분 어머니가 위독해서 부산대 병원에서 죽음을 준비해야 된다고 연락이 왔어요.
저희 기도회는 매주 일요일에 하는데 마지막에 그분을 지향에 넣어서 함께 기도했어요.
그런데 월요일에 염증 수치가 떨어져서 살아났다고 하시는 거에요~@@
원래 불교 신자였는데 병원에서 마리아로 대세도 받게 되셨구요~!
나주 성모님과 함께 하는 기도의 위력을 보여주시는 거지요.
우리들이 마음을 모아서 함께 기도한 것밖에 없어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살려주셔서 요양 병원에서 잘 회복하고 계시다고 했어요.
한 3주가 지나서 좀 걱정이 되어 다시 물어봤어요.
요양 병원에서 염증 수치가 안 떨어져서 걱정이라고 해요.
그래서 기도회때 또 지향을 넣어서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이제 일상생활이 가능한 염증 수치가 되고 더 이상 안 떨어져서 현재 생활은 가능한 거예요.
이분이 죽음을 준비하셨던 분이라 병원에서는 더 이상 해줄 게 없으니까 집에 모셔 왔어요.
제가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분은 다른 센터에서 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그 센터에서 자기들은 선생님 못 보내준다고 한대요.
거동을 전혀 못하시면 요양보호사들이 많이 힘들어 하거든요.
다른 데 알아봐라 그래서 저한테 언니 좀 도와줘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걱정하지 마라고 열일 제껴두고 다른 요양보호사를 안 보내고 제가 직접 갔어요.
왜냐하면 죽을 위험에서 살아나신 분이니까 기적수도 전달하고 사랑실천 하려고 갔는데
가니까 어르신이 걷지도 못하고 그냥 주저앉아요.
일어날 힘이 없다고 어르신들이 보통 '이래 살아 뭐하노?' 하시며 포기하십니다.
죽을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포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바로 생활의 기도를 시작했어요.
"우리 성모님 바라보시고 나주 성모님 바라보세요.
어머니를 살려주신 성모님입니다. 어머니 일어나실 수 있습니다.
성모님 은총으로 살아나셨는데 어머니가 열심히 일어나려고 노력을 해야 은총 받고 일어나십니다.
그래야 따님도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그랬더니 정신을 차리시더니 어머니께서 일주일 만에 일어나셨습니다.
가족들 전부 다 박수 치고 난리가 났어요.
어머니 일어났다고 막 박수 치고 온 가족들이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따님이 고마워서 6월 30일 날 순례도 오셨어요.
하여튼 주님의 은총은 참 희안합니다.
일거 양득이 아니고 일거 오득입니다.~^^
우리는 하나만 생각하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해주세요.
주 기도회에서 함께 지향을 넣고 기도해서 죽을 위험에서 살려주시고
마리아로 세례를 받아 하느님 자녀되는 특권을 주셨으며
요양 병원에서 염증수치가 높아 위험할 때도 주기도회원들이 함께 하는 기도의 힘으로 일어나셨고
저희 센터로 인도해 주셔서 저도 좋고~^^
어머니께도 나주 성모님 사랑으로 일어날 힘을 얻도록 도와 주셨으니 일거오득입니다.
또한 나주 성모님과 함께 바치는 매주 기도회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박해가 심한 요즘 그걸 이겨내도록 힘을 주는 것도 주 기도회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은총이 각자 다 다른데 함께 기도하면서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나는 이럴 때 이렇게 기도했다, 이렇게 사랑 실천했다.
나눔을 통해서 서로 영적으로 성장을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율리아 엄마를 금방 낫게할 수도 있지만 우리 작은 영혼들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하셨잖아요.
일상생활에서 가장 희생을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주기도회 라고 생각해요
나주성모님과 함께 하는 기도회 회원으로 모두 가입하셔서 매주 기도회를 더 정성껏 바치도록 합시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