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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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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7월 17~19일에
진행됐던 젊은이 피정캠프에서,
율리아 엄마께서 청년들에게 진한 사랑을 쏟아주셨는데요.
청년들은 엄마 사랑의 품 안에서
놀라운 체험을 하며 은총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피정캠프 기간에 청년들이 입을 모아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고 했답니다. 😁✨
😊오늘도 은총이 쏟아지는 젊은이 피정캠프에
참가한 청년들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율리아님 말씀 시간과 만남에
율리아 엄마가 안아주시는 순간
회개가 절로 되었고,
‘성체 예수님 앞에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나의 삶’ 시간에서
성가를 들으며 스스로 묵상하는 시간이
세상 속에선 없으므로 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도자님들의 나눔은
항상 마음에 큰 위로와 공감이 됩니다.
십자가의 길은 청년들끼리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느낀 점
생활의 기도를 생활화할 수 있어서 좋았고,
습관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힘들고 기도가 되지 않아도
하면 분명히 결실이 있을 거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받은 은총
늘 예수님을 기억할 수 있고 기도로
바칠 수 있는 행복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회개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기도를 하니 내 탓이 분명하다는 것,
사랑받은 사랑받는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을 더 분명히 느꼈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바치기 시작하면
아주 큰 기도의 산을 이루는 것처럼
지나간 것도 다
생활의 기도로 바치고 싶습니다.
안 되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정혜엘리사벳
경당의 성모님상, 성체 예수님,
예수님 피에 물든 옷가루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가슴이 뭉클하고 죄송했어요.
율리아 엄마와 만남 시간에는
은총이 가득했어요.
희망 있는 고통을 봉헌하시는
엄마 품에 꼭 안길 수 있어서
은총이 가득했어요.
경당 미션 수행할 때는 워낙 은총이
방대해서 세세하게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린 것들을
다시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새 조원들과 함께 서먹할 수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친해졌어요.
왜 생활의 기도를 해야 하는지 배울 때,
생활의 기도를 평상시에 했었는데
왜라고 물으니 갑자기 멍해졌어요.
그 이유를 메시지에서 듣고 이해하니
생활의 기도가 마귀를 물리치고
천국 가는 지름길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수녀님의
은총 나눔이 너무 감동적이었고,
저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내가 달라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적수로 물놀이하기에
날씨도 너무 좋았고, 모든 청년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재미있게 그리고
생활의 기도하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제로 지금
생활의 기도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고,
집에 가서 많이 생각날 것 같고
응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타리나 수녀님 수업에서는
아픈 율리아 엄마 바로 곁에서 모시는
수녀님의 생생한 이야기가 좋았어요.
또 아주 탑 시크릿이나
엄마 곁에 계시면서 받는 은총들을
옆에서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주님께 영광 드릴 때 생명나무 열매
획득할 수 있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느낀 점
생활의 기도가 마귀를 무너뜨리고
천국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
주님께 영광 돌려드릴 때
생명나무 열매가 열린다는 것
‘아멘’을 조금 더 잘하자고 생각했어요.
성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마음으로 느껴졌어요.
우리가 마음만 열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몸이 원래 건강하지 않아서
일할 때도 잠시 중간에 쉬어야 했는데
전혀 내가 아픈 것을 인지를 못했어요.
앞으로는 가장 요즘 잘 되지 않았던
‘아우 쟤 왜 저래’ 하는 생각이 들 때
그 상대가 변화되도록 상대를 위한
생활의 기도를 하고 싶어요.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나의 성자와 마리아가 애타게 말했듯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겸손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해 가는
지고의 기도이기 때문이란다."
2014. 4. 18. 성부 하느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