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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예수님, 성모님 계시는 곳이 확실하네! 그러니까 치유가 일어났지!

운영진
2025-04-03
조회수 671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핍박도 많이 받고, 외면당하고, 모함도 많이 받고, 배고픔과 추위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왕래도 하지 않는 형제들이 짐 덩어리라고 집에도 오지 말라고 그러고 참 우울하고 슬픈 삶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세를 받았기 때문에 성당에 가서 주님한테 날 좀 살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랬더만 작년에 모르는 자매님이 저를 나주로 인도해 줬습니다. 저는 즉시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직접 가서 보고, 들어보고, 직접 체험을 해야되겠다!’ 굳게 마음먹었습니다. 나주 순례하기 전에는 대상 포진이 1년에 4번 오고 갑상선 항진증이 있어 몸무게가 하룻밤에 1kg, 1kg 반씩 빠지고 설사병까지 있어 몸무게가 36kg 밑에까지 떨어지고 손발은 너무 저려 전기 통하듯이 심했습니다. 그랬는데 10월 첫 토 마치고 집에 가면서 이렇게 탁 치고 만져보고 했더니 괜찮았습니다. 완전 치유를 받았습니다.
 
더 신기한 거는 제 체질에 철야 기도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5개월 다녔는데 체중은 절대로 안 빠지고 지금 2kg 불었습니다. 그리고 대상 포진도 한 번도 안 왔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찬미, 영광 드립니다.
 
제가 이런 체험을 하고 나니 가족들한테 말을 했는데 며느리가 나주 진실에 반대되는 글을 쭉 내놓고 신부님한테 가서 성사 보라고 이러는데 숨도 못 쉴 정도로 10일 동안 심하게 아팠습니다.

그런데 나주 성지에 미사 넣었는데 거짓말같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성당 갔을 때 신부님께서 제가 받은 은총을 들으시고는 정말 좋게 받아들이시면서 나주 순례를 통과시켜 주시고 나중에 밖에 나와 손까지 잡아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며느리한테 가서 “나도 첫 번째 갔을 때 이런 이런 거 치유받고 이랬다.” 이러니까 며느리가 어머님의 그 믿음 때문에 살아났다고 이러는 거예요. ‘어머나, 맞네. 나주에 예수님, 성모님 안 계시면 절대 치유가 안 일어날 건데 예수님, 성모님 계시는 곳이 확실하네. 그러니까 치유가 일어났지. 이거는 확실한 곳이다!’ 며느리한테 가서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그 후 아들이 “엄마, 나주 간다면서?” 그래서 “그래. 내 간다. 가서 치유받고 이래저래 했다.” 이러니까 한참 듣고 있더만 “응, 엄마, 그러면 앞으로 잘 댕기라.” 이러는 거예요.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저는 기적수를 많이 쓰는데 할 때마다 생활의 기도를 열심히 바칩니다. 여러 가지로 가족들, 지인들한테 제가 갖다주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주님, 부디 제 믿음을 보시고 가족들, 지인들 치유해 주십시오. 언젠가 주님 영광 드러낼 날이 올 것입니다.’ 간절히 기도하고 나주에 미사 넣고 기적수를 열심히 먹였는데 나주 순례 제일 반대 심하던 며느리가 기침 치유를 받았습니다. 2년 동안 기침 엄청 심하게 하고 병원에 다니고 해도 차도가 없었는데 기적수 먹고 치유됐습니다.
 
또 며느리가 척추 디스크가 있어 1년에 2번 심하게 아팠거든요. 그런데 본인한테 말 안 하고 기적수 먹이고 율리아 엄마께서 척추 치유 기도하실 때 며느리 치유해 달라고 “아멘!” 열심히 했더니 지금까지 끄떡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며느리한테 나주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 “예, 예.” 이러면서 정말 잘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아들 내외가 6년 동안 한집에 살면서 별거하듯이 정말 사이가 안 좋아서 제가 마음이 조마조마했는데 나주 순례하면서 눈만 뜨면 생활의 기도 바치고 아들 내외 생각하고 수시로 열심히 바쳤거든요. 지금은 가족 사이가 너무 좋아져서 넷이 앉아 손뼉 치고 노래하고 좋아서 야단났습니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 할 일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나주 오기 전에 며느리에 대해 분심 거리가 많았습니다. 저를 식모 취급하는 것 같고 기분 나쁘고 이랬는데 지금은 5대 영성 배워서 생활의 기도 열심히 하니까 며느리가 이러나저러나 주님께 영광 드리고 5대 영성을 실천하니까 아들 집에 사는 것도 정말 좋게 느껴지고 가족 분위기도 너무 좋아졌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에는 제가 너무 사랑 못 받고, 외롭고, 우울하고, 슬픔 속에 힘들게 살고, 눈물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집 가족 전부가 은총에서 사는 거를 제가 직접 느끼니까 제 우울한 마음도 펴지고 우울증도 없어졌습니다.
 
또 하나, 11월 첫 토 미사 중에 다리에 어떤 감각이 오더라고요. 제가 평생 왼쪽 다리가 O자형이었는데 집에 가서 다리를 펴보니까 O자형 다리가 펴졌습니다.
 
또 한 번은 집에 퓨즈가 나가 관리실에 연락했는데, 와서 보시고는 “노후돼서 교체해야 된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예수님, 성모님, 엄마께서 함께해 주시는 뽀뽀, 사랑의 입김 영상을 틀어 놓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석 달 지났는데 너무 잘 되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 의탁하고, 믿고, 구하면 다 채워주신다는 것을 제가 더 믿었습니다.

제가 나주를 몰랐을 때는 혼자 미사 드리고, 기도하고, 성사도 열심히 보고, 성경 60번 넘게 열심히 읽고, 자선도 베풀고 그래서 힘들게 힘들게 은총을 좀 체험했거든요. 그런데 나주 오니까 율리아 엄마께서 바쳐주시는 지극한 희생과 대속 고통을 통해 회개, 치유 은총이 오기만 하면 쏟아졌습니다. ‘아, 정말로 여기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은총 덩어리 율리아님이 계시기에 이렇구나.’ 많이 느꼈습니다.

나주에 대해 들으신 분들 망설이지 말고, 빨리 오십시오! 은총도 거저 받아 가십시오! 주님, 성모님께 찬미, 영광 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년 3월 1일 최 바르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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