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은총이 넘치는 곳, 나주성지

cecilia
2026-06-16
조회수 309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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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박수민 유스티나입니다

예전에 제가 꽃동네 가는 버스에서 "나주에 철야기도 갔다 왔어. 갔다가 바로 이 차 타고 왔다." 
그 소리 딱 들리는 순간 "어머! 거기 가면 안 되잖아요? 성사 보셨어요? 거기를 왜 가요?" 
하면서 난 절대로 가면 안 되는 곳이라고 그렇게 알았습니다..
궁금한 거 몇 가지 물어보려고 그분의 전화번호를 물었어요.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되고 또 아는 형님한테 물어보니 "가라.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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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가 아직도 마음이 좀 그랬어요. 
저는 냉담을 이십 몇 년을 했거든요. 
제가 불교 집안과 결혼한 후에, 혼자 몇십 년 냉담하면서 절에도 십몇 년 다녔지.
친정에 7남매인데, 오빠 네 분 여동생 둘 전부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데 
'아~! 이제는 하다하다 거기까지 가나?' 혹시라도 알게 되면 이럴까 봐 걱정이 되었어요.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 묵주기도, 십자가의 길 우리 하는 것보다 더 거룩하고 좋아요.
오기 전에는 묵주기도도 뭐 이상하게 한다더라, 뭐 어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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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보니 정상적으로 하는 것을 어떻게 그런 유언비어들이 나왔는지 너무 나쁘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데를 왜 못 가게 하는지 너무하네요. 속았어요.

요즘은 어디든지 은총이 넘치는 곳은 지금 못 가게 다 막고 있음을 새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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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더욱 큰 사랑과 희생으로 나를 전해 다오.
사탄의 유혹으로 희생되는 영혼들이 매일 늘어 가고 있으니
그것을 바라보는 이 어머니의 마음은 몹시 아프단다.
주님을 증거해야 하기에
마귀로부터 지극히 미움을 받으며 늘 고통을 받아야만 하는
불쌍한 내 작은영혼에게 너희가 힘이 되어 주고 용기를 주어라."
(1994년 2월 16일 성모님 말씀)

제가 이렇게 확실하게 여러분한테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우리가 정말 어떤 일이든지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고는 뒤에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거예요.
판단하고 남한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확실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말을 잘하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그런데 그런 걸 우리는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뒤에서 하는 말.
그래서 정말 우리가 살아갈 때 정말 그걸로 인해서 막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습니다마는 그러나 한 번도 ‘아이고, 그때 진짜 나한테 직접 말하지.’
그런 생각도 해본 적도 없고 그런데 우리는 항상 조심해야 돼요.
(2018년 12월 15일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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