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유익이 되어 사랑의 꽃을 피우고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서울지부 한 젬마입니다.
저는 2023년 11월 첫 토요일 기도회가 네 번째 순례였습니다. 당시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인해 앉을 수도, 누울 수도 없을 만큼 힘든 상태였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 기도조차 하지 못한 채 누워 있으면서 ‘이러다가 어떻게 되는 것 아닐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때 놀랍게도 마음 깊은 곳에서 예수님의 다정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걱정하지 말아라! 걱정하지 말아라! 걱정하지 말아라!"
주님께서는 세 번이나 같은 말씀으로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절망과 불안 속에서도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신뢰의 영성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떡 일어나게 되었고, 이후 허리 통증이 점차 사라지기 시작하여 결국 아프지 않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체험한 후, 저는 제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냉담하였던 시간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답답하고 어깨와 온몸이 아팠던 이유가 단순한 육체의 문제가 아니라 영적으로도 멀어져 있었기 때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은 자신을 탓하기보다 부족했던 모습을 인정하고 새롭게 시작하도록 이끌어 준 내 탓의 영성의 은총이었습니다. 그 후 성당에 꾸준히 나가며 기도하기 시작했고, 신기하게도 몸의 통증이 줄어들고 마음에는 기쁨과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특히 묵주기도를 바칠 때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도하지 않을 때와는 전혀 다른 평화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성당에 가서 기도하면 아팠던 곳이 낫고 마음이 편해진다.“
고 이야기할 정도로 기도의 힘을 생생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 중에는 사람들과 부딪히며 마음이 상할 때도 있었습니다. 화가 치밀어 오르고 미움이 생길 때마다 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원수를 사랑하지는 못할지라도 미워하지 않게 해 주시고, 제 마음을 비울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마음속 미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이것은 상대를 변화시키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며 사랑으로 받아들이려는 아멘의 영성과 봉헌의 영성을 실천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출근길에는
"주님, 오늘 직장에서 누구와도 부딪히지 않게 해 주세요. 누구도 미워하지 않게 해 주세요. 모든 일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라고 끊임없이 생활 속에서 기도했습니다.
이처럼 매 순간 주님과 대화하며 살아가는 생활의 기도를 실천할 때마다 사람들과의 갈등이 줄어들고, 마음의 평화가 유지되며, 일상 안에서 주님의 현존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기도할 때와 기도하지 않을 때의 차이를 분명히 느낍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쉽게 상처받고 부딪히지만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평화를 유지할 수 있음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은총은 율리아님께서 가르쳐 주신 5대 영성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때 주님께서 얼마나 크신 사랑과 평화를 주시는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체험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육신의 치유뿐 아니라 영혼의 치유와 마음의 평화까지 얻게 된 저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전심을 다해 사랑으로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어떠한 마귀라도 물리칠 수 있는 사랑과 겸손과 덕행의 무기이며,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단다.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강력한지는 율리아 엄마께서 보신 현시에도 잘 드러납니다.
예전에는 묵주 기도만으로 엄마께서 마귀를 물리칠 수 있었으나 이제는 더욱 악랄해져버린 마귀이기에 생활의 기도를 함께 봉헌할 때 힘을 못 쓰고 출분함을 보셨어요.
우리도 묵주기도도 꾸준히 하고 생활속에서 생활의 기도와 셈치고의 영성으로 봉헌의 삶을 살아갈 때 마귀는 얼씬도 못할 것이며 우리 마음에는 평화와 기쁨이 샘솟듯 솟아남을 수없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나 상대방은 바꿀 수 없으나 우리 마음에 평화가 있어야만 받아들이고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가 생김을 깨닫고 5대영성으로 머리부터 발 끝까지 무장하여 마귀에게 흔들리지 않도록 늘 깨어있겠습니다. 아멘!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들에게는 유익이 되어 사랑의 꽃을 피우고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서울지부 한 젬마입니다.
저는 2023년 11월 첫 토요일 기도회가 네 번째 순례였습니다. 당시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인해 앉을 수도, 누울 수도 없을 만큼 힘든 상태였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 기도조차 하지 못한 채 누워 있으면서 ‘이러다가 어떻게 되는 것 아닐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때 놀랍게도 마음 깊은 곳에서 예수님의 다정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걱정하지 말아라! 걱정하지 말아라! 걱정하지 말아라!"
주님께서는 세 번이나 같은 말씀으로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절망과 불안 속에서도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신뢰의 영성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떡 일어나게 되었고, 이후 허리 통증이 점차 사라지기 시작하여 결국 아프지 않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체험한 후, 저는 제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냉담하였던 시간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답답하고 어깨와 온몸이 아팠던 이유가 단순한 육체의 문제가 아니라 영적으로도 멀어져 있었기 때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은 자신을 탓하기보다 부족했던 모습을 인정하고 새롭게 시작하도록 이끌어 준 내 탓의 영성의 은총이었습니다. 그 후 성당에 꾸준히 나가며 기도하기 시작했고, 신기하게도 몸의 통증이 줄어들고 마음에는 기쁨과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특히 묵주기도를 바칠 때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도하지 않을 때와는 전혀 다른 평화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성당에 가서 기도하면 아팠던 곳이 낫고 마음이 편해진다.“
고 이야기할 정도로 기도의 힘을 생생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 중에는 사람들과 부딪히며 마음이 상할 때도 있었습니다. 화가 치밀어 오르고 미움이 생길 때마다 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원수를 사랑하지는 못할지라도 미워하지 않게 해 주시고, 제 마음을 비울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마음속 미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이것은 상대를 변화시키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며 사랑으로 받아들이려는 아멘의 영성과 봉헌의 영성을 실천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출근길에는
"주님, 오늘 직장에서 누구와도 부딪히지 않게 해 주세요. 누구도 미워하지 않게 해 주세요. 모든 일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라고 끊임없이 생활 속에서 기도했습니다.
이처럼 매 순간 주님과 대화하며 살아가는 생활의 기도를 실천할 때마다 사람들과의 갈등이 줄어들고, 마음의 평화가 유지되며, 일상 안에서 주님의 현존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기도할 때와 기도하지 않을 때의 차이를 분명히 느낍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쉽게 상처받고 부딪히지만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평화를 유지할 수 있음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은총은 율리아님께서 가르쳐 주신 5대 영성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때 주님께서 얼마나 크신 사랑과 평화를 주시는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체험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육신의 치유뿐 아니라 영혼의 치유와 마음의 평화까지 얻게 된 저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전심을 다해 사랑으로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어떠한 마귀라도 물리칠 수 있는 사랑과 겸손과 덕행의 무기이며,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단다.
2002년 8월 2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