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 고통을 받으실 때에도 성모님께서는 아무 소리 없이 남모르게 눈물 흘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는 것을 뻔히 바라보시면서도 성모님께서는 어찌 할 수 없으셨습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울고 계시는 그 어머니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얼마만큼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내어드리고 달아들어야 되는지 우리가 오늘 더욱더 깨닫고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들도록 합시다.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주님과 성모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까지, 친히 불러 세운 목자들까지도 주님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그런 세상이 되었지만, 그러나 여기 이렇게 작은 영혼들, 예수님과 성모님께 함께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벌을 내리지 않으시고 이렇게 기다려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한 1서 1장 8~9절 말씀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나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진리를 거부하는 것이라고요. 그러나 우리가 죄인임을 느끼고 깨닫고 주님께 정말 죄인으로서 우리가 나아갈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다 용서해 주신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 말씀은 나주에서 제가 아주 여러 가지로 비유를 들어서 여러분에게 늘상 말씀을 드렸던 이야기입니다. 그렇죠?
예수님께서 그 고통 중에도 십자가에 못 박혀 묻히셨습니다. 묻히셔 버렸으면 우리 구원은 힘들죠? 그러나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사흘 만에 살아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살아나셨습니다. 그토록 예수님의 어떤 고통의 말씀은 더 안 나왔을지라도 저는 고통을 겪어 봤기 때문에 압니다.
그러기에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깨어서 기도해야 됩니다. 깨어서 기도하는 기도가 어떤 기도입니까? 우리 나주 마리아의 구원방주 호를 타고 가시는 여러분은 잘 아시죠?
그래서 여러분은 구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원받는다는 그 믿음을 가지고 여러분, 절대 뒤돌아서거나 실망치 말고 좌절하지 말고 어떤 경우에라도 우리는 반드시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날 수 있어야 됩니다.
죄인이라 고백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주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잘났고, 얼마나 정말 지위가 높고 그래서 나는 가난하고 정말 부족한 사람들을 위에서 얼마나 군림했는가?’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군림하고 살았다 하더라도 이제부터 작은 자가 되고 가난한 자가 되고 아래로 내려가서 정말 우리가 모든 이의 신발 끈을 풀어주고 발을 닦아주고 발에 친구 할 수 있는 그런 영혼들이 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나주를 순례하면서 5대 영성도 알고 엄마 말씀 듣고 죄가 무엇인가 어렴풋이 알게되었습니다. 어릴때 수녀님한데 교리중에 죄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 어렴풋이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었지만
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던 것입니다. 알게 모르게 지은 죄가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 부터라도 조금씩 보속하는 마음로 살겠다고 다짐하지만 잘 안됩니다. 엄마 말씀같이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만일우리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나자신을 속이는것이고 질리를 거부하는 것이라고요 그러나 우리가 죄인임을 느끼고 깨닫고 주님께 정말 죄인으로서 우리가 나아가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다 용서해 주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지은죄 모르고 지은죄다 용서받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요 아멘 🙏🏻 ~❤️💚💙
아멘.❤️
우리가 죄인임을 느끼고 깨닫고 주님께 정말
죄인으로서 우리가 나아갈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다 용서해 주신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죄인이라 고백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주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하고 엄마사랑합니다.❤️❤️❤️
예수님께서 그 고통을 받으실 때에도 성모님께서는 아무 소리 없이 남모르게 눈물 흘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는 것을 뻔히 바라보시면서도 성모님께서는 어찌 할 수 없으셨습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울고 계시는 그 어머니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얼마만큼 예수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내어드리고 달아들어야 되는지 우리가 오늘 더욱더 깨닫고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들도록 합시다.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주님과 성모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까지, 친히 불러 세운 목자들까지도 주님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그런 세상이 되었지만, 그러나 여기 이렇게 작은 영혼들, 예수님과 성모님께 함께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벌을 내리지 않으시고 이렇게 기다려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한 1서 1장 8~9절 말씀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나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진리를 거부하는 것이라고요. 그러나 우리가 죄인임을 느끼고 깨닫고 주님께 정말 죄인으로서 우리가 나아갈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다 용서해 주신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 말씀은 나주에서 제가 아주 여러 가지로 비유를 들어서 여러분에게 늘상 말씀을 드렸던 이야기입니다. 그렇죠?
예수님께서 그 고통 중에도 십자가에 못 박혀 묻히셨습니다. 묻히셔 버렸으면 우리 구원은 힘들죠? 그러나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사흘 만에 살아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살아나셨습니다. 그토록 예수님의 어떤 고통의 말씀은 더 안 나왔을지라도 저는 고통을 겪어 봤기 때문에 압니다.
그러기에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 깨어서 기도해야 됩니다. 깨어서 기도하는 기도가 어떤 기도입니까? 우리 나주 마리아의 구원방주 호를 타고 가시는 여러분은 잘 아시죠?
그래서 여러분은 구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원받는다는 그 믿음을 가지고 여러분, 절대 뒤돌아서거나 실망치 말고 좌절하지 말고 어떤 경우에라도 우리는 반드시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날 수 있어야 됩니다.
죄인이라 고백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주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잘났고, 얼마나 정말 지위가 높고 그래서 나는 가난하고 정말 부족한 사람들을 위에서 얼마나 군림했는가?’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군림하고 살았다 하더라도 이제부터 작은 자가 되고 가난한 자가 되고 아래로 내려가서 정말 우리가 모든 이의 신발 끈을 풀어주고 발을 닦아주고 발에 친구 할 수 있는 그런 영혼들이 되도록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