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우리는 매일매일 용서를 해야 됩니다

운영진
2023-01-09
조회수 545
링크 : https://youtu.be/YWrwG0jr-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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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 18장 18절 말씀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나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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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용서해야 될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상처받았던 거 생각 안 난 것들도 있어요. 그 상처를 통해서 우리는 성격도 괴팍해지고 그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를 상처준 사람 용서해야 되고 반면에 내가 상처를 준 사람들이 많아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 상처 준 사람들에 대해서 나는 용서를 청해야 됩니다. 그 사람이 지금 이 자리에 없다면 주님께 용서 청하십시오. 그분의 마음을 풀어달라고 용서를 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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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항상 용서를 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용서해야 됩니다. 생각 안 나는 것 계속 기억해 내시면서 총 고해 성사를 봤다 해서 모든 죄가 다 사해져서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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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될 보속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보속을 잘 해야 됩니다. 내가 잘못했으면 사랑 실천을 해야 됩니다. 자녀들을 막 때리고 윽박지르고 많이 했다면 그만큼 또 사랑을, 그 마음으로 사랑을 해야 됩니다. 
 
아이들을 양육시킬 때 많은 부모들이 때립니다. 때릴 때도 항상 먼저 성호를 긋고 ‘예수님, 성모님! 사랑의 매를 주십시오.’ 사랑의 매를 때려야 됩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이 그냥 윽박지르고 매를 때리기 때문에 상처를 받습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몰라요. 부모들은 응당 자녀들을 잘되라고 이렇게 길렀기 때문에 자녀들이 빗나가면 ‘나는 지들한테 한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못 받아들이고 그럴까?’ 
 
그런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자녀들은 자녀들대로 또 엄청난 상처를 받아요. 그래서 서로 일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사랑으로, 온전히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이제까지 100% 사랑으로 못 했다면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이제까지 잘못했어도 괜찮아요. 이제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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