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네 탓이 아닌 내 탓의 영성

운영진
2023-01-08
조회수 518
 
 링크 : https://youtu.be/xqzA5mQBeGw
  
모든 것을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입니다. 남편이 잘못하고 부인이 잘못하고 시어머니가 잘못하고 며느리가 잘못하고 부모가 잘못하고 자녀가 잘못해도 모든 것 이 모든 것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면 우리에게는 평화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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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가 생활할 수 없노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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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아름답게 받아들이지 못할 때 내 마음 안에는 많은 나쁜 친구들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 나쁜 친구들은 바로 미움과 용서하지 못하는 것 분노, 증오, 이기심, 자만심, 교만 이런 것들입니다. 내 마음 안에 어떤 나쁜 친구들이 있는지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내가 미워한 사람이 남편이 아닌가? 아내가 아닌가? 시어머니가 아닌가? 또 며느리가 아닌가? 부모가 아닌가? 자녀가 아닌가?
 
많은 사람들은 다 자기 위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 가슴에 손을 얹어 보세요. 그리고 지금 우리의 고통들이 무엇인가 한번 생각해 보시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의 모든 것을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께 맡겨 드립시다. 그리고 우리의 고통과 슬픔과 갈등과 고뇌와 우리의 모든 괴로움들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리고 함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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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삶의 모든 것
어머니 받으소서 인도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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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슬픔 나의 고통 나의 괴로운 모든 것
어머니여 받으시어 주관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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