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예수님께 모든 것을 아름답게 잘 봉헌해 드립시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 꼭 드리지 않아도 우리가 생활이 개선이 된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위로를 받으십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어요. 네가 외치는 생활의 기도, 잠에서 깨어나는 그 순간부터 잠이 드는 순간까지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다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 많은 자녀들이 박는 못을 빼어 주는 것이며 찢긴 성심을 기워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그래서 생활의 기도하고 화살기도 하고는 엄연히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생활의 기도하고 화살기도하고 비슷한 거 아니냐.” 그런데 아닙니다. 생활의 기도는 하기 싫어도 희생을 치르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며 정말 귀중한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고귀함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있는 그 심연을 채우고 채울 수 있는 완덕으로 갈 수 있는 완벽한 기도입니다. 그런데 그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살기도는 “아, 예수님, 우리 마리아에게 지금 어떤 은총을 내려주세요.” 또 “우리 수녀님에게 어떤 은총을 내려주세요. 우리 신부님에게 은총을 내려주세요.” 이것은 화살기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더라도 여기 지금 쓰레기가 있어요. 쓰레기 주우면서 “예수님, 우리 마음 안에 쓰레기가 있으면 안 됩니다. 어떤 신부님, 어떤 수녀님, 어떤 누구, 그 안에서 나쁜 것들을 다 뽑아 내 주세요.”
정말 작은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이렇게 우리는 온전히 봉헌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로 예수님께 박힌 못을 빼어 드릴 수 있다는 것!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면,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안에 우리가 온전히 일치하여 생활의 기도로 바친다면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서 그 기도로 모든 것들을 다 빼내주는 사랑의 기도가 됩니다. 그러면 위로가 되겠지요.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문 한 번 열 때라도 정말 여러 가지 기도가 있잖아요. 자기 나름대로 잘 응용해서 할 수 있는 기도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가 가장 좋은 이유는 뭐냐면 지나간 일들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 그렇죠? 자, 우리 생활의 기도로 무장합시다!
아멘 저도 화살기도와 생활의 기도가
같은줄 알았습니다. 다르다는 것을 아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생활의 기도는
"하기 싫어도 희생을 치르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며 정말 귀중한 기도입니다"
화살기도는
지금 현제 제 눈앞에 보이고 생각하여 즉석에서 주님 성모님께 청하는 기도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같은 맥락인데 왜 다를가를 엄마한테 배웠습니다.
저는 화살기도를 가끔 바치는데
화살기도 보다 생활의 기도는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내가 실천하면서 주님 성모님께 청하는것이라 (?) 사료 됩니다. 이제 생활의 기도로 무장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문 한 번 열 때라도 정말 여러 가지 기도가 있잖아요. 자기 나름대로 잘 응용해서 할 수 있는 기도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가 가장 좋은 이유는 뭐냐면 지나간 일들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 그렇죠? 자, 우리 생활의 기도로 무장합시다!.아멘아멘아멘
부족한이죄인엄마를생각하며엄마손꼭잡고항상감사하며5대영성실천하며부족하지만생활의기도를아름답게바치며최선을다해노력하고노력하며살겠습니다.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
"생활의 기도는 하기 싫어도 희생을 치르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며 정말 귀중한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고귀함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있는 그 심연을 채우고 채울 수 있는 완덕으로 갈 수 있는 완벽한 기도입니다."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면,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안에 우리가 온전히 일치하여 생활의 기도로 바친다면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서 그 기도로 모든 것들을 다 빼내주는 사랑의 기도가 됩니다." 아멘!
작은 것이라도 생활의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겠습니다. 아멘!
링크 : https://youtu.be/EsvZJMpXDPM
예수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예수님께 모든 것을 아름답게 잘 봉헌해 드립시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 꼭 드리지 않아도 우리가 생활이 개선이 된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위로를 받으십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어요. 네가 외치는 생활의 기도, 잠에서 깨어나는 그 순간부터 잠이 드는 순간까지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다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 많은 자녀들이 박는 못을 빼어 주는 것이며 찢긴 성심을 기워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그래서 생활의 기도하고 화살기도 하고는 엄연히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생활의 기도하고 화살기도하고 비슷한 거 아니냐.” 그런데 아닙니다. 생활의 기도는 하기 싫어도 희생을 치르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며 정말 귀중한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고귀함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있는 그 심연을 채우고 채울 수 있는 완덕으로 갈 수 있는 완벽한 기도입니다. 그런데 그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살기도는 “아, 예수님, 우리 마리아에게 지금 어떤 은총을 내려주세요.” 또 “우리 수녀님에게 어떤 은총을 내려주세요. 우리 신부님에게 은총을 내려주세요.” 이것은 화살기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더라도 여기 지금 쓰레기가 있어요. 쓰레기 주우면서 “예수님, 우리 마음 안에 쓰레기가 있으면 안 됩니다. 어떤 신부님, 어떤 수녀님, 어떤 누구, 그 안에서 나쁜 것들을 다 뽑아 내 주세요.”
정말 작은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이렇게 우리는 온전히 봉헌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로 예수님께 박힌 못을 빼어 드릴 수 있다는 것!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면,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안에 우리가 온전히 일치하여 생활의 기도로 바친다면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서 그 기도로 모든 것들을 다 빼내주는 사랑의 기도가 됩니다. 그러면 위로가 되겠지요.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문 한 번 열 때라도 정말 여러 가지 기도가 있잖아요. 자기 나름대로 잘 응용해서 할 수 있는 기도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가 가장 좋은 이유는 뭐냐면 지나간 일들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 그렇죠? 자, 우리 생활의 기도로 무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