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 1장 5절에서 7절 말씀에는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로부터 구해냈지만 그들이 후에 믿음을 저버렸을 때는 그들을 멸망시키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될 것입니다. 또 천사들도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고 자기가 사는 곳을 버렸을 때는 하느님께서 그들을 영원한 사슬로 묶어서 심판의 날까지 암흑 속에 가두어 두셨습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 주변의 도시들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음란에 흐리고 비정상적인 육욕에 빠졌으므로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아서 후세의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예수님과 성모님이 계시기에 죄인들을 단죄하지 않으시고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우리에게 오시어 모든 허물과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병든 영혼을 구하고자 하십니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멸시하며 태평세월을 노래한다면 멸망은 마치 밤중의 도둑같이 들이닥칠 것입니다. 그러니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하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성모님의 말씀을 따라 악을 선으로 바꿀 수 있도록 희생과 보속으로써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위로해 드립시다.
우리를 위하여 흘리지 않으면 안 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생활로써 닦아 우리들의 삶 속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합시다. 그것은 바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협조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들의 추한 때와 죄까지도 회개로 이끌어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수혈해 주고자 함이시니 그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그토록 사랑하신다는 증거이며 계약의 피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이제는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홍해 바다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처럼 악에서 떠나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고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를 너그럽게 사랑한다면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라도 매 순간 성인들과 합하는 기쁨 안에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성모님께서 세계 여러나라에서 눈물 흘리시고, 피눈물 흘린다는 가사를 보며 나주 성님께서는 40전 부터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데 왜 언론 매체가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검증안된 기사를 실어 혼탁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했으니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예수님의 찢겨진 상처와 성모님의 피 눈물을 깊이 생각하며 내리는 일없이 매일 매순간 최선을 대해 살기로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아멘 🙏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고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를 너그럽게 사랑한다면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라도 매 순간 성인들과 합하는 기쁨 안에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다서 1장 5절에서 7절 말씀에는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로부터 구해냈지만 그들이 후에 믿음을 저버렸을 때는 그들을 멸망시키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될 것입니다. 또 천사들도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고 자기가 사는 곳을 버렸을 때는 하느님께서 그들을 영원한 사슬로 묶어서 심판의 날까지 암흑 속에 가두어 두셨습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 주변의 도시들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음란에 흐리고 비정상적인 육욕에 빠졌으므로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아서 후세의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예수님과 성모님이 계시기에 죄인들을 단죄하지 않으시고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우리에게 오시어 모든 허물과 추한 때까지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병든 영혼을 구하고자 하십니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멸시하며 태평세월을 노래한다면 멸망은 마치 밤중의 도둑같이 들이닥칠 것입니다. 그러니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하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성모님의 말씀을 따라 악을 선으로 바꿀 수 있도록 희생과 보속으로써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위로해 드립시다.
우리를 위하여 흘리지 않으면 안 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생활로써 닦아 우리들의 삶 속에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합시다. 그것은 바로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예수님이 마땅히 머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협조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새로운 탄생이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들의 추한 때와 죄까지도 회개로 이끌어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수혈해 주고자 함이시니 그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그토록 사랑하신다는 증거이며 계약의 피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이제는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홍해 바다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처럼 악에서 떠나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고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를 너그럽게 사랑한다면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라도 매 순간 성인들과 합하는 기쁨 안에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