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리벨입니다. 은퇴한 안과 의사입니다. 여러 차례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나주에 대해서는 제가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 오셨던 프란시스 수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모든 이에게 나주에 오라고 초대하며 “이 세상 다른 곳에 갈 필요 없습니다. 나주로 오십시오. 성모님이 현존하시는 곳이며 일들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나주는 여러분이 와야 할 곳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9년, COVID-19가 발생한 해였고 그 후 2년 동안 여행이 불가능했습니다. 이번 기회가 찾아와 저는 3달 전에, 나주 순례를 결정했어요. 제가 나주에서 받은 은총은 버스에서 내려 성지에 발을 디디는 순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행복과 환희가 느껴졌고, 이곳의 분위기는 정말 특별했습니다. 제가 가봤던 다른 성지들과 비교했을 때, 나주는 너무너무 다릅니다. 굉장히 뜻깊은 체험을 했고, 모두가 연결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마마 쥴리아에게서 나오는 사랑과 따뜻함이 저에게 전해졌습니다. 그녀가 저를 안아주고, 뽀뽀해 주시고, 등을 두드려 주셨는데, 2번이나 그렇게 하셨어요! 두 번째는 눈물을 흘릴 뻔했습니다. 제 가슴을 쓰다듬어 주셨는데, 제가 어떤 기분인지 느끼셨던 것 같아요. 이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되었고, 남은 생애 동안 간직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봉사자분이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 전에 먼저 성혈 조배실에 다녀왔는데요. 돔을 바라보던 2명의 순례자가 꽤 흥분한 듯한 모습을 보았어요. 그들에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물어보았고,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모님이 허리를 숙이고 계신 실루엣과 그 옆에 예수님의 실루엣을 보았습니다. 그 반대편에서 밝은 빛이 비추고 있었습니다.
밝은 빛이었지만, 말로 묘사하기 어렵네요. 눈이 편안한 빛이었어요. 그리고 분홍색으로 물든 판 같은 것이 있었고, 그것이 모양을 바꾸며 하트 형태로 변하더니 성모님의 앞쪽으로 갔어요. 그리고는 예수님과 성모님 사이에 위치하게 되었어요. 제 자신을 억제할 수가 없어 기쁨과 흥분으로 소리치고 말았어요. 평소에 굉장히 조용한 편인데, 이 경험은 제 온 존재를 관통한 것 같았고, 그때 느낀 것은 완전한 기쁨이었어요. 저는 그곳에서 나오면서마치 아이처럼 행복하게 기적의 샘물로 샤워했어요.
나주에 다시 오게 될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경험이 제 삶을 변화시켰고, 반드시 다시 올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나주 순례에 초대합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마마 쥴리아의 고통과 봉헌, 극기는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천국에 가서 예수님, 성모님, 그리고 모든 성인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이요.
그러므로 우리는 최선을 다해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천국에 가야 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나주에 오세요.” 뿐입니다. 성모님의 성지에 오세요. 성모님동산에 와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세요. 이곳이 정말 제가 십자가의 길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고, 예수님의 고통을 진정으로 경험하고 느낀 곳입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입니다. 저는 그동안 십자가의 길 기도를 열심히 하진 않았지만, 성당에 가서 이제부터 십자가의 길 기도를 최대한 자주 할 것입니다.
제가 이전에 갔던 곳은 유럽의 한 순례지였는데, 거기서는 어떤 표징도 경험하지 못했지만, 물론 모든 것이 거룩했고, 많은 기도를 했고, 나주와 비교하면 많은 수의, 수천 명의 순례자들이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이곳이야말로 사람들이 와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주에 와서 제가 경험한 것을 체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초대가, 전 세계 모든 가톨릭 신자들에게 전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들이 와서 나주를 경험하고, 마마 쥴리아의 포옹과 뽀뽀를 경험하는 것이죠! 정말 멋진, 삶을 변화시키는, 영적으로 향상되고 고양되는 경험입니다. 그러니 꼭 오세요, 모두 나주로 오세요!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축복해 주시길!
그녀가 저를 안아주고, 뽀뽀해 주시고, 등을 두드려 주셨는데, 2번이나 그렇게 하셨어요! 두 번째는 눈물을 흘릴 뻔했습니다. 제 가슴을 쓰다듬어 주셨는데, 제가 어떤 기분인지 느끼셨던 것 같아요. 이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되었고, 남은 생애 동안 간직할 것입니다.
저는 마리벨입니다. 은퇴한 안과 의사입니다. 여러 차례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나주에 대해서는 제가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 오셨던 프란시스 수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모든 이에게 나주에 오라고 초대하며 “이 세상 다른 곳에 갈 필요 없습니다. 나주로 오십시오. 성모님이 현존하시는 곳이며 일들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나주는 여러분이 와야 할 곳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9년, COVID-19가 발생한 해였고 그 후 2년 동안 여행이 불가능했습니다. 이번 기회가 찾아와 저는 3달 전에, 나주 순례를 결정했어요. 제가 나주에서 받은 은총은 버스에서 내려 성지에 발을 디디는 순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행복과 환희가 느껴졌고, 이곳의 분위기는 정말 특별했습니다. 제가 가봤던 다른 성지들과 비교했을 때, 나주는 너무너무 다릅니다. 굉장히 뜻깊은 체험을 했고, 모두가 연결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마마 쥴리아에게서 나오는 사랑과 따뜻함이 저에게 전해졌습니다. 그녀가 저를 안아주고, 뽀뽀해 주시고, 등을 두드려 주셨는데, 2번이나 그렇게 하셨어요! 두 번째는 눈물을 흘릴 뻔했습니다. 제 가슴을 쓰다듬어 주셨는데, 제가 어떤 기분인지 느끼셨던 것 같아요. 이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되었고, 남은 생애 동안 간직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봉사자분이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 전에 먼저 성혈 조배실에 다녀왔는데요. 돔을 바라보던 2명의 순례자가 꽤 흥분한 듯한 모습을 보았어요. 그들에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물어보았고,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모님이 허리를 숙이고 계신 실루엣과 그 옆에 예수님의 실루엣을 보았습니다. 그 반대편에서 밝은 빛이 비추고 있었습니다.
밝은 빛이었지만, 말로 묘사하기 어렵네요. 눈이 편안한 빛이었어요. 그리고 분홍색으로 물든 판 같은 것이 있었고, 그것이 모양을 바꾸며 하트 형태로 변하더니 성모님의 앞쪽으로 갔어요. 그리고는 예수님과 성모님 사이에 위치하게 되었어요. 제 자신을 억제할 수가 없어 기쁨과 흥분으로 소리치고 말았어요. 평소에 굉장히 조용한 편인데, 이 경험은 제 온 존재를 관통한 것 같았고, 그때 느낀 것은 완전한 기쁨이었어요. 저는 그곳에서 나오면서마치 아이처럼 행복하게 기적의 샘물로 샤워했어요.
나주에 다시 오게 될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경험이 제 삶을 변화시켰고, 반드시 다시 올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나주 순례에 초대합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마마 쥴리아의 고통과 봉헌, 극기는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천국에 가서 예수님, 성모님, 그리고 모든 성인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이요.
그러므로 우리는 최선을 다해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천국에 가야 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나주에 오세요.” 뿐입니다. 성모님의 성지에 오세요. 성모님동산에 와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세요. 이곳이 정말 제가 십자가의 길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고, 예수님의 고통을 진정으로 경험하고 느낀 곳입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입니다. 저는 그동안 십자가의 길 기도를 열심히 하진 않았지만, 성당에 가서 이제부터 십자가의 길 기도를 최대한 자주 할 것입니다.
제가 이전에 갔던 곳은 유럽의 한 순례지였는데, 거기서는 어떤 표징도 경험하지 못했지만, 물론 모든 것이 거룩했고, 많은 기도를 했고, 나주와 비교하면 많은 수의, 수천 명의 순례자들이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이곳이야말로 사람들이 와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주에 와서 제가 경험한 것을 체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초대가, 전 세계 모든 가톨릭 신자들에게 전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들이 와서 나주를 경험하고, 마마 쥴리아의 포옹과 뽀뽀를 경험하는 것이죠! 정말 멋진, 삶을 변화시키는, 영적으로 향상되고 고양되는 경험입니다. 그러니 꼭 오세요, 모두 나주로 오세요!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축복해 주시길!
2024년 10월 23일 마리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