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장사를 하니까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가게 방문할 때마다 “차 먹고 가.” 부르거든요. 그래서 제가 굉장히 커피를 많이 먹었는데 저녁 때만 되면 신물이 많이 넘어와요. 저는 그것이 커피 때문이라는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
이비인후과 가면 약 먹으면 그때뿐이고 원인을 모르고, 계속 커피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신물이 저녁이면 잠을 못 잘 정도로 따갑습니다. 목이 그 정도로 심했는데, 작년 10월 첫 토에 목이 너무 아팠는데 그날 엄마가 목이 아프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만남할 때 엄마한테 “엄마, 제 목이 너무 아파요.” 그랬더니 뽀뽀를 한번 해 주시면서 “어? 이거 치유되네?” 그러시더라고요.
그다음에 피눈물 기념일이라서 왔습니다. 엄마가 다시 한번 목을 만져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놀랍게도 그날부터 제가 커피 마시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커피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랬는데 기념일 간 날부터 아 신물이 안 넘어오는 거예요. 목이 굉장히 편한 거예요. 지금까지도 한 번도 신물이 넘어온 적이 없고 목이 너무 편해요. 역류성 식도염은 감자, 고구마, 팥 같은 거 먹으면 더 산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그런 것을 먹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고 지금은 계속 먹고 오늘도 팥 넣어 찰밥 해서 먹고 왔습니다. 그 정도로 내가 아주 좋아져서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는 2월 첫 토에 받은 것입니다. 내가 류머티즘 관절염이 아주 심합니다. 이게 안 올라갔어요. 세수도 못하고 머리를 미장원에 가서 5천 원 주고 감습니다. 그 정도로 심했습니다. 그날은 내가 오면서 ‘이제는 너 나하고 같이 살아야 되겠다.’ 낫지도 않고, 이제는 그냥 조심스럽게 옷 올리고 그런 마음으로 첫 토에 왔는데 그날 엄마가 어깨가 많이 아파 팔을 못 움직이신다는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때 아멘도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아예 포기했으니까요. 너무 심각하니까.
그런데 집에 가서 아침에 일을 나가려고 가방을 여기 팔뚝에다 맸습니다. 그런데 팔이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원래는 아파서 기겁을 하거든요. “어? 이거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했는데 치유됐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올라가고요. 너무 감사드렸어요.
그리고 그날 온 날, 얼굴이 홍당무처럼 굉장히 빨갰습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썼는데 아는 사람마다 “아니, 언니 얼굴이 왜 그래? 왜 이렇게 빨간 거야?” 그런데 안내데스크 수녀님이 “자매님, 가서 기적수 목욕을 한번 해보세요.” 내가 그 말에 아멘으로 순종하고 가서 목욕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굴은 하나의 도구였어요. 내가 이 밑에 자궁이 근질한 지가 한 3년이 넘었습니다. 아주 뜯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긁습니다. 오죽하면 피엠(무좀약) 아시죠? 피엠을 바를 정도로 내가 그렇게 심했습니다. 잠을 못 잡니다. 벌개서요.
그런데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보니까 엄마께서 어릴 때 불 때다가 옻 올랐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아, 엄마도 이런 증상이 있었구나.’ 나는 옻은 안 올랐는데 그런 증상이 어디서 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랬는데 기적수로 목욕하고 아 그게 싹 나아버렸어요. 그래서 이제 올 때마다 기적수로 목욕을 합니다. 내가 2월 한 달을 굉장히 편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허리가 굉장히 많이 불편했습니다. 4, 5번 척추(디스크)가 있어서요. 통증이 너무 심하더라고요. 그랬는데 집에 가서 2~3일 되니까 그 척추가 다 나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모든 거 엄마 대속 고통을 통해 치유되어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가 나이 40세에 왔는데 70이 됐네.’ 그 생각을 아까 했었습니다. 그때는 뭣 모르고 다녔지만 가면 갈수록 신앙이 깊어지니까 사람이 조용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큰아들, 둘째 아들하고 성모님 눈물 40주년 기념일 날 여기 와서 냉담 풀기로 했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내가 나이 40세에 왔는데 70이 됐네.’ 그 생각을 아까 했었습니다.
그때는 뭣 모르고 다녔지만 가면 갈수록 (신앙이) 깊어지니까 사람이
조용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큰아들, 둘째 아들하고 (성모님 눈물
40주년) 기념일 날 여기 와서 냉담 풀기로 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요세피나님 은총증언 감사드리며 받으신 은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0주년에 오셔서 가족과 함께 더 많은 은총 받으소서 !!!
안녕하세요. 저는 장사를 하니까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가게 방문할 때마다 “차 먹고 가.” 부르거든요. 그래서 제가 굉장히 커피를 많이 먹었는데 저녁 때만 되면 신물이 많이 넘어와요. 저는 그것이 커피 때문이라는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
이비인후과 가면 약 먹으면 그때뿐이고 원인을 모르고, 계속 커피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신물이 저녁이면 잠을 못 잘 정도로 따갑습니다. 목이 그 정도로 심했는데, 작년 10월 첫 토에 목이 너무 아팠는데 그날 엄마가 목이 아프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만남할 때 엄마한테 “엄마, 제 목이 너무 아파요.” 그랬더니 뽀뽀를 한번 해 주시면서 “어? 이거 치유되네?” 그러시더라고요.
그다음에 피눈물 기념일이라서 왔습니다. 엄마가 다시 한번 목을 만져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놀랍게도 그날부터 제가 커피 마시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커피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랬는데 기념일 간 날부터 아 신물이 안 넘어오는 거예요. 목이 굉장히 편한 거예요. 지금까지도 한 번도 신물이 넘어온 적이 없고 목이 너무 편해요. 역류성 식도염은 감자, 고구마, 팥 같은 거 먹으면 더 산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그런 것을 먹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고 지금은 계속 먹고 오늘도 팥 넣어 찰밥 해서 먹고 왔습니다. 그 정도로 내가 아주 좋아져서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는 2월 첫 토에 받은 것입니다. 내가 류머티즘 관절염이 아주 심합니다. 이게 안 올라갔어요. 세수도 못하고 머리를 미장원에 가서 5천 원 주고 감습니다. 그 정도로 심했습니다. 그날은 내가 오면서 ‘이제는 너 나하고 같이 살아야 되겠다.’ 낫지도 않고, 이제는 그냥 조심스럽게 옷 올리고 그런 마음으로 첫 토에 왔는데 그날 엄마가 어깨가 많이 아파 팔을 못 움직이신다는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때 아멘도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아예 포기했으니까요. 너무 심각하니까.
그런데 집에 가서 아침에 일을 나가려고 가방을 여기 팔뚝에다 맸습니다. 그런데 팔이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원래는 아파서 기겁을 하거든요. “어? 이거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했는데 치유됐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올라가고요. 너무 감사드렸어요.
그리고 그날 온 날, 얼굴이 홍당무처럼 굉장히 빨갰습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썼는데 아는 사람마다 “아니, 언니 얼굴이 왜 그래? 왜 이렇게 빨간 거야?” 그런데 안내데스크 수녀님이 “자매님, 가서 기적수 목욕을 한번 해보세요.” 내가 그 말에 아멘으로 순종하고 가서 목욕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굴은 하나의 도구였어요. 내가 이 밑에 자궁이 근질한 지가 한 3년이 넘었습니다. 아주 뜯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긁습니다. 오죽하면 피엠(무좀약) 아시죠? 피엠을 바를 정도로 내가 그렇게 심했습니다. 잠을 못 잡니다. 벌개서요.
그런데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보니까 엄마께서 어릴 때 불 때다가 옻 올랐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아, 엄마도 이런 증상이 있었구나.’ 나는 옻은 안 올랐는데 그런 증상이 어디서 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랬는데 기적수로 목욕하고 아 그게 싹 나아버렸어요. 그래서 이제 올 때마다 기적수로 목욕을 합니다. 내가 2월 한 달을 굉장히 편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허리가 굉장히 많이 불편했습니다. 4, 5번 척추(디스크)가 있어서요. 통증이 너무 심하더라고요. 그랬는데 집에 가서 2~3일 되니까 그 척추가 다 나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모든 거 엄마 대속 고통을 통해 치유되어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가 나이 40세에 왔는데 70이 됐네.’ 그 생각을 아까 했었습니다. 그때는 뭣 모르고 다녔지만 가면 갈수록 신앙이 깊어지니까 사람이 조용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큰아들, 둘째 아들하고 성모님 눈물 40주년 기념일 날 여기 와서 냉담 풀기로 했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25년 6월 7일 고 요세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