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을 보여주시고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주시고 또 향기를 온 세상 만방에 풍기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향기도 그냥 주신 거 아니야. 향기로도 치유 많이 받습니다.
곁에서 도와주시는 우리 율리안나 자매님도 향기를 맡고 (대장암) 치유받으셨습니다. 전주의 릿다 수녀님은 저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날 제가 파 신부님 오신다고 해서 뭐 있으면 분심가시니까 역기랑 다 하나로 된 운동기구를 세 사람이 치웠어요. 자매 둘이 들고 나는 가운데서 들고 있는데 저는 들지도 못하는 엄청 큰 역기가 제게로 툭 떨어져서 그대로 쓰러졌는데 얼마나 지났는지 몰라요.
그 두 자매는 죽었다고 생각하고 말도 못 하고 경직되어 버렸어요. 제가 깨어났을 때 뒷머리가 너무 아파서 보니까 뭐가 축축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만져 봤더니 피가 흥건한 거예요. 그래서 병원 가서 꿰맸는데 그때 수녀님하고 만나기로 한 시간에 못 만났어요.
그 수녀님이 와서 실망한 그 순간에 성모님한테서 쫙 장미향기가 오더니 관절도 안 좋고 여러 가지 안 좋았는데 쫙 관통해서 들어갔대요. 병원에 갔다 왔더니 이미 그 수녀님은 가셨더라고요. 그다음 날 연락을 해 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장미향기만 풍긴 것이 아니라 그렇게 수녀님 영혼 육신도 치유해 주셨는데 오늘 여러분에게도 관통해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못 나가도 치유 많이 받으셨습니다. 그렇게 장미향기로 코가 뚝 뚫려서 비염이 치유가 되신 분들 많아요. 어느 날 둥글게 앉아서 같이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어떤 분이 자꾸 화장품을 내서 화장을 하는 거예요.
자꾸 화장품을 이것도 꺼내고 저것도 꺼내서 분심되서 ‘화장은 좀 다음에 하지, 기도하고 있는데 화장을 할까?’ 했는데 기도 다 끝나고 나니까 “자매님, 저 축농증 치유받았어요!” 그분은 수술을 세 번이나 했어요. 그런데 안 된 거예요.
기도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장미향기 난다고 하는데 나도 맡아보고 싶은데 아~우 부럽다. 나도 좀 맡아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했는데 쑥~ 장미향기가 들어온 거예요. ‘아! 이게 장미향기구나! 진짜인가?’ 하고 화장품을 열어서 냄새를 맡아 본 거예요.
스킨도 열어서 냄새 맡아보고 로션도 열어서 맡아보니까 향기가 난 거예요. 그 자매님이 코가 뻥 뚫려서 모든 냄새를 다 맡게 됐어요. 축농증 있으신 분들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화장품 손댔는데 다 보이잖아요. ‘이 시간에 왜 화장을 하냐.’ 한 거예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생활의 기도가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아! 예수님, 좀 분심은 갔지만 저 자매가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성모님이 영혼 육신을 화장해 주십시오.(아멘!) 그래서 영혼 육신이 천국 갈 수 있도록 놀라운 은총 주십시오.’ 그렇게 생활의 기도 했어요.
우리는 어떤 것이든 기도할 수 있는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좋아요. 그것을 굳이 입으로 한 것이 아니라 속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저는 말씀을 전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릴 때 다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저는 스카폴라를 주문해서 택배로 받았는데 봉지를 튿어보니 정말 장미꽃향기가 엄청 진하게 났어요. 그런데 그 스카폴라를 목에 며칠을 걸고 다녔는데도 향기는 오래갔어요. 생활의 기도...
그래서 남편도 저도 나주 영광의 자비예수님과 나주 성모님을 온전히 더 굳건한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빠지지않고 나주 성모님 스카폴라와 나주 영광의자비예수님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것이든 기도할 수 있는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좋아요. 그것을 굳이 입으로 한 것이 아니라 속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저는 말씀을 전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릴 때 다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생활의 기도 올해는 더 열심히 바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2026년 새해에 짧은 묵상으로 한해를 시작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늘 엄마말씀 듣고 실천은 못하지만 죄만은 이 죄녀 작년한해 아주 조금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셈치고, 내 탓이고'
행동하나 할때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작년 한해 나주 순례하면서 받은 은혜가 많습니다. 향유라든가 향기 이런것은 못 느꼈지만 치유은사는 받았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동생한테 은혜가 흘러 들어가 살려 주셨습니다. 이 은혜 무엇으로 다 갚을줄 모르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에게 생명을 연장해 주시고 만곤건한 마귀로 부터 구해
주시고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을 보여주시고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주시고 또 향기를 온 세상 만방에 풍기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향기도 그냥 주신 거 아니야. 향기로도 치유 많이 받습니다.
곁에서 도와주시는 우리 율리안나 자매님도 향기를 맡고 (대장암) 치유받으셨습니다. 전주의 릿다 수녀님은 저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날 제가 파 신부님 오신다고 해서 뭐 있으면 분심가시니까 역기랑 다 하나로 된 운동기구를 세 사람이 치웠어요. 자매 둘이 들고 나는 가운데서 들고 있는데 저는 들지도 못하는 엄청 큰 역기가 제게로 툭 떨어져서 그대로 쓰러졌는데 얼마나 지났는지 몰라요.
그 두 자매는 죽었다고 생각하고 말도 못 하고 경직되어 버렸어요. 제가 깨어났을 때 뒷머리가 너무 아파서 보니까 뭐가 축축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만져 봤더니 피가 흥건한 거예요. 그래서 병원 가서 꿰맸는데 그때 수녀님하고 만나기로 한 시간에 못 만났어요.
그 수녀님이 와서 실망한 그 순간에 성모님한테서 쫙 장미향기가 오더니 관절도 안 좋고 여러 가지 안 좋았는데 쫙 관통해서 들어갔대요. 병원에 갔다 왔더니 이미 그 수녀님은 가셨더라고요. 그다음 날 연락을 해 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장미향기만 풍긴 것이 아니라 그렇게 수녀님 영혼 육신도 치유해 주셨는데 오늘 여러분에게도 관통해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못 나가도 치유 많이 받으셨습니다. 그렇게 장미향기로 코가 뚝 뚫려서 비염이 치유가 되신 분들 많아요. 어느 날 둥글게 앉아서 같이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어떤 분이 자꾸 화장품을 내서 화장을 하는 거예요.
자꾸 화장품을 이것도 꺼내고 저것도 꺼내서 분심되서 ‘화장은 좀 다음에 하지, 기도하고 있는데 화장을 할까?’ 했는데 기도 다 끝나고 나니까 “자매님, 저 축농증 치유받았어요!” 그분은 수술을 세 번이나 했어요. 그런데 안 된 거예요.
기도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장미향기 난다고 하는데 나도 맡아보고 싶은데 아~우 부럽다. 나도 좀 맡아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했는데 쑥~ 장미향기가 들어온 거예요. ‘아! 이게 장미향기구나! 진짜인가?’ 하고 화장품을 열어서 냄새를 맡아 본 거예요.
스킨도 열어서 냄새 맡아보고 로션도 열어서 맡아보니까 향기가 난 거예요. 그 자매님이 코가 뻥 뚫려서 모든 냄새를 다 맡게 됐어요. 축농증 있으신 분들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화장품 손댔는데 다 보이잖아요. ‘이 시간에 왜 화장을 하냐.’ 한 거예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생활의 기도가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아! 예수님, 좀 분심은 갔지만 저 자매가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성모님이 영혼 육신을 화장해 주십시오.(아멘!) 그래서 영혼 육신이 천국 갈 수 있도록 놀라운 은총 주십시오.’ 그렇게 생활의 기도 했어요.
우리는 어떤 것이든 기도할 수 있는 생활의 기도가 얼마나 좋아요. 그것을 굳이 입으로 한 것이 아니라 속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저는 말씀을 전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릴 때 다 할 수 있습니다. (아멘)
나 치유받았네 너 치유받았네 우리 치유받았네
나 치유받았네 너 치유받았네 우리 치유받았네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치유받았네 알렐루야
나 치유받았네 너 치유받았네 우리 치유받았네
아멘! 알렐루야! 모두모두 치유받으십시오. 영적 육적으로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