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 [대림절 짧은 묵상23] - "다른 장소, 다른 날짜의 여러 성혈이 AB형, 한 남성의 DNA로!"💗

wlsgodqn
2022-12-23
조회수 1309

https://youtu.be/uPHsBp9r5_4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오신 여러분들 모두 주님, 성모님 품 안에 꼭꼭 안기십시오. 특별히 우리 대주교님과 주교님, 우리 신부님들, 수녀님 멀리서 또 가까이서 오신 모든 수도자 평신도 여러분들 전부 다 오늘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침잠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함께 구원받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우리 기획부장님께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처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너무 잘못하고 하느님을 촉범함으로 인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지만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다시 부활하셨음으로 우리 모두를 오늘 새롭게 부활시키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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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더 못 내어놓으시겠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아멘!)

 

2006년 예수님께서 얼마나 많은 성혈을 흘리시고 쏟아부으셨는지 모릅니다. 제가 기도할 때 경당에서 많은 성혈을 쏟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제 숙소에 엄청나게 또 쏟아주셨습니다. 제 이불과 요에도, 제 침대에도 계속 흘러내리시니까 정말 놀랍도록 쏟아주셔서 ‘예수님 이제 알았으니까 그만해주세요.’ 하는데 계속 흘러내리는 거예요. 위에서 보이지 않게 뚝뚝 흘러 내리셔서 우리가 비디오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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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속 내려오시나?’ 했는데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계속 성혈이 내려오시면서 굳어지고 부풀어났습니다. 여기저기에 그렇게 많은 성혈을 내려주셔서 막 부풀어나고 그래서 그때 17년간이나 계속해서 매년 순례 다니신 캐나다에서 순례 오신 루이 보스만 신부님과 요셉 신부님하고 함께 목격한 우리들이 나주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남자의 AB형으로 나왔습니다. (아멘!) 우리가 어디서 피가 뚝 떨어져서 갔다가 이렇게 검사한 것도 아니고 여럿이 계속 보는 데서 이렇게 뚝뚝 뚝뚝 아주 그냥 쏟아주셨다니까요. 그런데 어떻게 못 믿을 수 있을까요!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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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예수님께서 왜 피땀을 흘리시고 성모님께서 왜 피눈물을 흘리시는 것입니까? 우리에게 그 징표를 보여주시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징표를 보여주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무나 사악한 마귀들이,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들이 세상을 정복하려고 하고 불림 받은 성직자들까지도 그들이 조종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너무너무 애가 타고 계십니다.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셔서 병든 자녀들을 치유해 주시고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주시는데 받아들이지 못하고 은총을 받을 기회까지도 주지 않고 막고 있기 때문에 너무너무 아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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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9일 날 20주년 기념일을 맞이하기 위해서 봉사자들이 성모님 동산에서 일을 했습니다. 저는 성모님 집에서 같이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2시 반쯤 됐는데 너무너무 가고 싶어요. 주님께서 부르셨나 봐요. 부르심을 느끼고 ‘우리 여기 봉사하는 사람들 위로도 해 주고 기도도 하고 갔다 오자.’ 먹을 것을 좀 준비해서 10여 명이 같이 왔어요.

 

성혈 조배실에 들어갔는데 성혈이 주룩주룩 내리시는 거예요. 여러분 보셨죠? 주룩주룩 내리시는데 얼마나 놀랐는지요. 보이지 않는데 위에서 주룩주룩 내리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의사랑 같이 와서 주사기로 뽑았고 검사를 다 했는데 AB형으로 나왔죠? 그리고 갈바리아 동산으로 가서 예수님 발을 만지면서 기도했어요. 못 자국, 거기를 딱 잡고 기도를 했는데 성혈이 흘러내리셔서 여기까지 흘러 내렸어요. 계속 있었으면 어디 옷 속으로 들어갔겠죠. 막 흘러 내려오니까 베드로 회장님이 옷을 걷었는데 더 이상 못 걷었어요.

 

그 성혈도, 성혈 조배실에서 내려주신 성혈이나 성모님 동산에서 내려주신 성혈이나 제 숙소에서 내려주신 성혈이나 똑같은 한 사람의 혈액형 AB형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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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995년 7월 1일 날 일곱 성체를 내려주셨는데 7월 2일 날 그 성체를 모셨습니다. 그때 성체를 제가 마지막 모시면서 너무 많이 울었어요. 그 성체를 보존하고 싶은데 정말 그것도 주교님께서 “성체를 영해라.” 하신 것이 아니라 본당 신부님이 “먹어 버려!” 그랬기 때문에, 성체를 먹습니까? “먹어 버려!” 면병이라고 막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죠.

 

그것이 너무 마음 아파서, 한 성체라도 보존하고 싶었는데 다 영해야한다는 것이 너무나 마음 아파서 그렇게 많이 울었습니다. “꺼억 꺼억” 하고 막 쓰러지면서 울었어요. 그랬는데 그때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가 돼서 제가 막 울면서 이렇게 넘어가니까 살과 피로 변화된 성체가 꿀꺽 꿀꺽 몇 번을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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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그때 변화된 성혈을 신부님께서 이렇게 찍어서 손수건에 묻혀주셨어요. 그러고 나서 신부님께서 입안 여러 곳을 다 확인하셨습니다. 아무 상처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셨어요. 그래서 그 손수건에 묻힌 성혈을 모시도록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아주 굉장히 예쁜 성광을 아주 멋있게 해다 주셨어요.

 

거기다 모셨는데 거기서 신부님이랑 같이 보시는 데서 오려서 또 여러 성혈을 검사했습니다.  신부님이랑 같이 준비 미사하고 응답을 받고 성체라는 것을 너무나 못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확실하게 알리기 위해서 DNA 검사를 했는데 전부가 똑같은 한 사람의 살과 피 AB형으로 DNA검사가 나왔습니다. 아멘.(아멘!)

 

한 가지만 아니라 9가지 DNA 검사를 했는데 DNA가 똑같이 나왔어요. 그렇게 나오기는 백억 분의 일도 똑같을 수가 없대요. 그런데 여기는 똑같이 나왔습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하신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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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주에는 수없이 많은 전대미문의 기적을 행해주십니다. (아멘!) 여러분, 이런 기적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사랑의 메시지가 중요한데 메시지를 못 알아듣기 때문에 이렇게 계속해서 측량할 수 없는 지고지순한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불패의 무기, 메시지를 따라서 우리 함께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천국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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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성사를 세워주신 사랑의 예수님 ~

최후 만찬의 파스카 신비로 구원을 주셨네 ~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구원을 주셨네 ~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우리의 예수님 ~

열악한 우리 영혼에 수혈자 되시었네 ~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수혈자 되시었네 ~

 

성모님 따라 하늘에서 내려온 빵으로 산다면 ~

영원히 죽지 않고 구원을 받으리 ~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구원을 받으리 ~ 아~ 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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