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리가 정말 우리에게 주신 은총을 잘 관리해야 됩니다. 성모님 아파트에 계실 때 반 율리아라는 자매가 왔는데요. 이래서 걷지도 못하고 양말 한 짝도 못 신고 아무것도 못 해요. 침 질질 흘리고 코가 나와도 닦을 수가 없어요. 그런 사람을 데려다 놓고 보호자도 가버렸어요. 누가 데리고 온지도 몰라요. 그 바쁜 통에 그 자매를 제가 밥 먹여주고 다 했어요.
양말도 신겨주고 옷도 입혀주고 더러우면 빨아주고 그랬는데 그 자매가 완전히 치유받았어요.(아멘!) 제가 아까 받은 은총 잘 관리하자고 그랬잖아요. 그 자매가 치유되니까 너무 좋아서 아주 여기서 살다시피 했어요. 그랬는데 그 아버지가 불교 신자인데 어느 정도냐면 아침 4시면 목탁하고 (염불) 녹음해서 그걸 계속 같이했대요. 그 정도로 열심히 하신 분이에요. 그런데 병원에서 이미 내놔버렸던 자기 딸이 나주에서 치유받으니까 그것을 싹 버리고 개종을 했습니다.
반 율리아 자매가 첫 토요일이나 목요 성 시간이나 한 번도 안 빠지고 오겠다고 했어요. 여러분, 여러분이 하느님과 약속하셨으면 그 약속은 지켜야 됩니다. 인간과 인간과의 약속은 못 지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과의 약속은 지켜야 됩니다. 죽음에서 살아난 그 자매가 저한테 언니라고 했거든요. 어느 날 경당에 왔을 때 “언니 언니!” 이리 와보래요. 그래서 갔더니 제가 목요일에서 금요일이면 꼭 고통을 받았거든요.
목요일 저녁에는 십자가 고통 아주 굉장히 심하게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지도 신부님께서랑 본당 신부님께서 금요일 날, 쉬는 날로 정했어요. 쉬는 때도 꼭 나갈 수 있을 때는 나가지만 못 나갈 때는 제가 못 나갔어요. 그랬더니 자기가 목요 성 시간 하고 만나고 싶었는데 못 만났나 봐요.
“언니 이리 와 봐요! 언니, 언니는 말이야. 세상 구원을 위해서 주님께서 내셨는데 모든 사람을 다 만나줘야지, 왜 안 만나주는 거야!” “그래, 미안하다.” 그랬는데 “나 이제 안 올 거야! 갈 거야!” 탁. 그렇게 갔어요.
그랬는데 한 1년이나 있었을까요? 제가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누가 왔어요. 그래서 “어서 오세요. 경당으로 가시라”고 그랬더니 “으어어언니. 나 바아아안 유리아야.” 반 율리아라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얼굴도 험해져 버렸어요.
반 율리아도, 자기 엄마도 나주밖에 없다고 엄마가 데리고 다시 왔어요. 제가 기도를 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공지문 때문에 어느 날부터 또 안 오네요. 공지문이 문제라 해도 안 온 사람이 더 문제죠. 맞죠, 여러분? 그렇게 많은 은총받은 사람들 안 와서 저세상으로 간 사람 많아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렇게 오셨으니 알곡으로 뽑힌 것입니다.
“마음의 깊은 상처 치유받기 원합니다 ~”
wlsgodqn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wlsgodqn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2월 24일 밤 9시 30분부터 성탄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성탄 전야 예절과 성탄 예절에 꼭 뵈어요~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거짓 방송등으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https://youtu.be/2_z44Wlr3hc
여러분, 우리가 정말 우리에게 주신 은총을 잘 관리해야 됩니다. 성모님 아파트에 계실 때 반 율리아라는 자매가 왔는데요. 이래서 걷지도 못하고 양말 한 짝도 못 신고 아무것도 못 해요. 침 질질 흘리고 코가 나와도 닦을 수가 없어요. 그런 사람을 데려다 놓고 보호자도 가버렸어요. 누가 데리고 온지도 몰라요. 그 바쁜 통에 그 자매를 제가 밥 먹여주고 다 했어요.
양말도 신겨주고 옷도 입혀주고 더러우면 빨아주고 그랬는데 그 자매가 완전히 치유받았어요.(아멘!) 제가 아까 받은 은총 잘 관리하자고 그랬잖아요. 그 자매가 치유되니까 너무 좋아서 아주 여기서 살다시피 했어요. 그랬는데 그 아버지가 불교 신자인데 어느 정도냐면 아침 4시면 목탁하고 (염불) 녹음해서 그걸 계속 같이했대요. 그 정도로 열심히 하신 분이에요. 그런데 병원에서 이미 내놔버렸던 자기 딸이 나주에서 치유받으니까 그것을 싹 버리고 개종을 했습니다.
반 율리아 자매가 첫 토요일이나 목요 성 시간이나 한 번도 안 빠지고 오겠다고 했어요. 여러분, 여러분이 하느님과 약속하셨으면 그 약속은 지켜야 됩니다. 인간과 인간과의 약속은 못 지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과의 약속은 지켜야 됩니다. 죽음에서 살아난 그 자매가 저한테 언니라고 했거든요. 어느 날 경당에 왔을 때 “언니 언니!” 이리 와보래요. 그래서 갔더니 제가 목요일에서 금요일이면 꼭 고통을 받았거든요.
목요일 저녁에는 십자가 고통 아주 굉장히 심하게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지도 신부님께서랑 본당 신부님께서 금요일 날, 쉬는 날로 정했어요. 쉬는 때도 꼭 나갈 수 있을 때는 나가지만 못 나갈 때는 제가 못 나갔어요. 그랬더니 자기가 목요 성 시간 하고 만나고 싶었는데 못 만났나 봐요.
“언니 이리 와 봐요! 언니, 언니는 말이야. 세상 구원을 위해서 주님께서 내셨는데 모든 사람을 다 만나줘야지, 왜 안 만나주는 거야!” “그래, 미안하다.” 그랬는데 “나 이제 안 올 거야! 갈 거야!” 탁. 그렇게 갔어요.
그랬는데 한 1년이나 있었을까요? 제가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누가 왔어요. 그래서 “어서 오세요. 경당으로 가시라”고 그랬더니 “으어어언니. 나 바아아안 유리아야.” 반 율리아라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얼굴도 험해져 버렸어요.
반 율리아도, 자기 엄마도 나주밖에 없다고 엄마가 데리고 다시 왔어요. 제가 기도를 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공지문 때문에 어느 날부터 또 안 오네요. 공지문이 문제라 해도 안 온 사람이 더 문제죠. 맞죠, 여러분? 그렇게 많은 은총받은 사람들 안 와서 저세상으로 간 사람 많아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렇게 오셨으니 알곡으로 뽑힌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써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이 주님 앞에 왔습니다.
너그러이 받아줘요. 불쌍한 이 죄인을
울어도 울어도 받아줄 사람 없네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엎드려 비나이다
마음의 깊은 상처 치유받기 원합니다 ~
어머니여 빌어줘요. 불쌍한 죄인 위해
사랑에 상처받고 고통 중에 있나이다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상처 난 제 마음 치유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