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 [대림절 짧은 묵상22] -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wlsgodqn
2022-12-22
조회수 1290

 https://youtu.be/2_z44Wlr3hc


여러분, 우리가 정말 우리에게 주신 은총을 잘 관리해야 됩니다. 성모님 아파트에 계실 때 반 율리아라는 자매가 왔는데요. 이래서 걷지도 못하고 양말 한 짝도 못 신고 아무것도 못 해요. 침 질질 흘리고 코가 나와도 닦을 수가 없어요. 그런 사람을 데려다 놓고 보호자도 가버렸어요. 누가 데리고 온지도 몰라요. 그 바쁜 통에 그 자매를 제가 밥 먹여주고 다 했어요.

 

845ec262df3de.jpg


양말도 신겨주고 옷도 입혀주고 더러우면 빨아주고 그랬는데 그 자매가 완전히 치유받았어요.(아멘!) 제가 아까 받은 은총 잘 관리하자고 그랬잖아요. 그 자매가 치유되니까 너무 좋아서 아주 여기서 살다시피 했어요. 그랬는데 그 아버지가 불교 신자인데 어느 정도냐면 아침 4시면 목탁하고 (염불) 녹음해서 그걸 계속 같이했대요. 그 정도로 열심히 하신 분이에요. 그런데 병원에서 이미 내놔버렸던 자기 딸이 나주에서 치유받으니까 그것을 싹 버리고 개종을 했습니다.

 

eb101049b57d5.jpg


반 율리아 자매가 첫 토요일이나 목요 성 시간이나 한 번도 안 빠지고 오겠다고 했어요. 여러분, 여러분이 하느님과 약속하셨으면 그 약속은 지켜야 됩니다. 인간과 인간과의 약속은 못 지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과의 약속은 지켜야 됩니다. 죽음에서 살아난 그 자매가 저한테 언니라고 했거든요. 어느 날 경당에 왔을 때 “언니 언니!” 이리 와보래요. 그래서 갔더니 제가 목요일에서 금요일이면 꼭 고통을 받았거든요.

 

목요일 저녁에는 십자가 고통 아주 굉장히 심하게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지도 신부님께서랑 본당 신부님께서 금요일 날, 쉬는 날로 정했어요. 쉬는 때도 꼭 나갈 수 있을 때는 나가지만 못 나갈 때는 제가 못 나갔어요. 그랬더니 자기가 목요 성 시간 하고 만나고 싶었는데 못 만났나 봐요.

 

e91f5592aff6f.png


“언니 이리 와 봐요! 언니, 언니는 말이야. 세상 구원을 위해서 주님께서 내셨는데 모든 사람을 다 만나줘야지, 왜 안 만나주는 거야!” “그래, 미안하다.” 그랬는데 “나 이제 안 올 거야! 갈 거야!” 탁. 그렇게 갔어요.

 

그랬는데 한 1년이나 있었을까요? 제가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누가 왔어요. 그래서 “어서 오세요. 경당으로 가시라”고 그랬더니 “으어어언니. 나 바아아안 유리아야.” 반 율리아라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얼굴도 험해져 버렸어요.

 

7703ca2e19f70.jpg


반 율리아도, 자기 엄마도 나주밖에 없다고 엄마가 데리고 다시 왔어요. 제가 기도를 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공지문 때문에 어느 날부터 또 안 오네요. 공지문이 문제라 해도 안 온 사람이 더 문제죠. 맞죠, 여러분? 그렇게 많은 은총받은 사람들 안 와서 저세상으로 간 사람 많아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렇게 오셨으니 알곡으로 뽑힌 것입니다. 


5bc96377de086.png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써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이 주님 앞에 왔습니다.

너그러이 받아줘요. 불쌍한 이 죄인을

울어도 울어도 받아줄 사람 없네

오 오 오 주님, 오 오 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엎드려 비나이다

 

마음의 깊은 상처 치유받기 원합니다 ~

어머니여 빌어줘요. 불쌍한 죄인 위해

사랑에 상처받고 고통 중에 있나이다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상처 난 제 마음 치유하여 주옵소서


5e18bcd938025.png


26 26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