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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묵상🎄 [대림절 짧은 묵상21] -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천국에 오를 수 있어요"💗

wlsgodqn
2022-12-21
조회수 1879

 https://youtu.be/DXuUjsCP9m0


예수님, 성모님께서 여러 번 우리에게 경고하셨습니다. 지금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지만 작은 영혼인 여러분들 때문에 벌을 연기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한다면 내려질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질 것입니다. 굳은 믿음을 가지고 우리들만이라도 깨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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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십니다. 성모님께서도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여러 가지의 모습을 보여주시고 징표를 보여주십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과 성모님을 핍박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은 여기에 계시는 것입니다. 데살로니카 후서 1장 5절에 보면 여러분이 바로 박해를 받고 있지만 이 자리에 계십니다. 초대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바로 천국의 그 자리. 그분이 계시는 천국, 천국의 그 자리를 차지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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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초대하셨으니 여러분이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천국에 오를 수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연옥에서 보속해야 될 것을 이 세상에서 보속할 수 있도록 여러 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가 죽음을 맞이한다면 우리는 연옥에서 많은 보속을 해야 됩니다.

 

말하자면 어떤 사람은 시어머니가 너무너무 미워서 옛날에 장작불을 때서 팔팔 끓고 있는데 “어머니!” 해서 어머니가 이렇게 “오야~” 하고 내다보니깐, 그리 밀어뜨려 물속에 손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화상 입었죠. 시어머니가 그 화상 입은 아픈 몸을 가지고 나가셨습니다. 그러면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남편은 아내를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계속해서 미움은 싹터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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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분이 나주에 오셔서 회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어머니를 찾아서 용서를 청하고 남편에게 용서 청하고. 그전에는 이혼 많이 안 했잖아요. 지금 같으면 이혼하죠. 그런데 이혼 안 하고 그렇게 남편하고 떨어져서 살다가 남편에게 용서 청하고 “정말 이제까지 내가 시어머니한테 당한 그 고통만 생각하고 시어머니를 죽이고 싶었다. 그런데 모든 것은 내 탓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주 5대 영성을 배우고 나서 내가 죄인이었다. 내 탓이었다.” 그래서 정말 시어머니에게 용서 청하고 남편에게 용서 청하고 정말 행복한 가정으로 발돋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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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서 “설한풍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으면 봄이 온 줄 알면서 너희는 어찌하여 이런 표징들이 대환난의 시작이라는 것을 모르느냐!”고 하셨죠? 왜 그렇게 못 알아듣냐고 그러셔요. 그런데 우리들은 알아듣잖아요.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알아듣죠? 그래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아이 바보들!” 이렇게 해도 바보들 아니에요. 정말 어린아이들의 영혼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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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으로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은 여기 안 옵니다. 그러나 여기는 정말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고 예수님과 성모님 말씀을 알아듣는 작은 영혼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오늘도 내일도 또 모레도 계속 끝까지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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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서는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 손을 잡고 따라간다면 우리는 단 한 영혼도 지옥으로 가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성모님은 오늘도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도우리라~

 

아들아 딸들아 나의 손을 잡아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품에 안겨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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