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6월 5일 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피를 그렇게 흘리셨는데 그냥 땅으로 떨어지지 않았어요. 예쁜 성작에, 예쁜 성반에 내려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리시면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희생제물이 되어 너희를 기다린다. 나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지금도 이렇게 십자가 위에 못 박혀 피를 흘리고 있으며 그 사랑의 피가 헛되이 흐르게 하지 않는다. 너희들의 추한 때를 씻어주기 위한 수혈자다. 천상의 식탁에 모두 모여 함께 사랑을 나누자. 마음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계속해서 부르고 계십니다.
잘못했더라도 바로바로 일어나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기도록 합시다. 우리 입을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낙태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는데 낙태가 살인이란 걸 몰라요. 그래서 낙태를 안 해야 되고, 또 마음으로라도 음란죄를 저지르지 맙시다. 우리는 정말 신선하게,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사랑만 해도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누구를 흉보고, 누구를 판단하고, 누구를 이간질하고 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그건 죄니까 합리화시키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용서 청해야 됩니다. 물론 우리가 해명은 해야 됩니다. 왜냐면 해명 안 하면 잘못 오해할 수가 있어요. 해명은 해야 되지만, 변명과 합리화, 이거 아주 비겁한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깨어나야 됩니다.
본당 마리아 자매님이 부활절 전에 “어이, 나는 성사 볼 것이 없는데 뭣을 봐야 된당가?” 그때 남편이 요셉인데, 형제님하고 싸워서 그 요셉 형제님은 자식들 이집 저집 다 돌아다녔어요. 제가 그걸 알고 있는데 나한테 그래서 “자매님, 빨래 깨끗하게 해서 방에다 걸어 오래 두면 먼지 안 묻을까요?”, “아~ 먼지 묻지!”, “성사 언제 보셨어요?” 그러니까 “아, 작년 크리스마스 때 판공성사 봤지.” “그러면 오래됐잖아요. 부활절이니까.”
“아유~ 정말 그러네.”, “방 깨끗이 청소해 그대로 놔뒀다가 들어가면 먼지 안 앉을까요?” “먼지 앉지!” “그러면 자매님도 그렇게 오랫동안 성사 안 보셨는데 요셉 형제님하고 계속해서 사랑으로만 사신 거 아니잖아요.”
그랬더니 “오메 오메, 그러네, 나 성사 볼 것 있네.” 그래서 “요셉 씨한테 용서 청한다.”고 해서 “그러면 지금 가서 용서 청하시고 모셔다가 같이 부활절을 맞으세요.” 그러니까 “아이고, 그래야 되겠네!” 당장 가서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성당에서도 잘 안 가르쳐 주니까 몰라요. 죄인지 무엇인지 모르고 합리화만 시키잖아요. 마태오 복음 6장 말씀에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마태오 복음 6장 14절부터 15절 말씀 읽어 보시고 늘 용서를 청하도록 하십시오! (아멘!)
잘못했더라도 바로바로 일어나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기도록 합시다. 우리 입을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낙태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는데 낙태가 살인이란 걸 몰라요. 그래서 낙태를 안 해야 되고, 또 마음으로라도 음란죄를 저지르지 맙시다. 우리는 정말 신선하게,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사랑만 해도 시간이 없어요.
아멘 죄를 짓고도 죄인줄 모르고 지금껏 살았습니다. 성사는 잘봐야 한달에 한번 그렇지 않으면 알년에 두번 판공성사때만 의무적으로 보고 살았습니다. 나주를 순례하면서 율리아 엄마는 매일 성사 보신다는 말씀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니 주님 성모님께서 선택하신 엄마 아닙니까? 무슨 죄가 있어 날마다 성사를 보실까 심지어 의구심 마저 들었습니다. 어떤 죄를 지어 매일 성사를 보실만큼 죄를 짓고 사실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깨끗이 빨래한 옷, 깨끗이 청소한 방, 모두 깨끗한데 왜 청소해야하나 등등 그러나 엄마말씀 듣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주 성사를 보시는 구나 그런데도 지금도 성사를 잘 안보게 돼요. 주님 성모님 죄송합니다. 첫토요 기도회 날 이라도 잘 성찰하여 성사보게 해주셔요.
https://youtu.be/kABJ7wsZM5E
88년 6월 5일 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피를 그렇게 흘리셨는데 그냥 땅으로 떨어지지 않았어요. 예쁜 성작에, 예쁜 성반에 내려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리시면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희생제물이 되어 너희를 기다린다. 나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지금도 이렇게 십자가 위에 못 박혀 피를 흘리고 있으며 그 사랑의 피가 헛되이 흐르게 하지 않는다. 너희들의 추한 때를 씻어주기 위한 수혈자다. 천상의 식탁에 모두 모여 함께 사랑을 나누자. 마음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계속해서 부르고 계십니다.
잘못했더라도 바로바로 일어나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기도록 합시다. 우리 입을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낙태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는데 낙태가 살인이란 걸 몰라요. 그래서 낙태를 안 해야 되고, 또 마음으로라도 음란죄를 저지르지 맙시다. 우리는 정말 신선하게,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사랑만 해도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누구를 흉보고, 누구를 판단하고, 누구를 이간질하고 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그건 죄니까 합리화시키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용서 청해야 됩니다. 물론 우리가 해명은 해야 됩니다. 왜냐면 해명 안 하면 잘못 오해할 수가 있어요. 해명은 해야 되지만, 변명과 합리화, 이거 아주 비겁한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깨어나야 됩니다.
본당 마리아 자매님이 부활절 전에 “어이, 나는 성사 볼 것이 없는데 뭣을 봐야 된당가?” 그때 남편이 요셉인데, 형제님하고 싸워서 그 요셉 형제님은 자식들 이집 저집 다 돌아다녔어요. 제가 그걸 알고 있는데 나한테 그래서 “자매님, 빨래 깨끗하게 해서 방에다 걸어 오래 두면 먼지 안 묻을까요?”, “아~ 먼지 묻지!”, “성사 언제 보셨어요?” 그러니까 “아, 작년 크리스마스 때 판공성사 봤지.” “그러면 오래됐잖아요. 부활절이니까.”
“아유~ 정말 그러네.”, “방 깨끗이 청소해 그대로 놔뒀다가 들어가면 먼지 안 앉을까요?” “먼지 앉지!” “그러면 자매님도 그렇게 오랫동안 성사 안 보셨는데 요셉 형제님하고 계속해서 사랑으로만 사신 거 아니잖아요.”
그랬더니 “오메 오메, 그러네, 나 성사 볼 것 있네.” 그래서 “요셉 씨한테 용서 청한다.”고 해서 “그러면 지금 가서 용서 청하시고 모셔다가 같이 부활절을 맞으세요.” 그러니까 “아이고, 그래야 되겠네!” 당장 가서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성당에서도 잘 안 가르쳐 주니까 몰라요. 죄인지 무엇인지 모르고 합리화만 시키잖아요. 마태오 복음 6장 말씀에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마태오 복음 6장 14절부터 15절 말씀 읽어 보시고 늘 용서를 청하도록 하십시오! (아멘!)
나 이제 죄 안 짓고 살리라~
나 이제 죄 안 짓고 살리라~
나의 하루하루를 죄 안 짓고 살리라~
나 이제 죄 안 짓고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