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자매가 2006년도에 여기를 오면서 신부님을 모시고 왔는데 이분도 나주 성모님이 믿겨서 오신 것이 아니라 그냥 여행 따라오신 거예요.
제가 말씀을 전하는데 “율리아 자매 말씀도 듣지 말고 치유 기도도 받지 말고, 만남도 하지 말고 호텔로 그냥 가자!” 그러면서 “십자가의 길에 흘려주신 그 성혈이라는 것은 율리아 협력자들이 모르게 피 뿌린 것이고, 또 여기 성모님 향유 흘리신 것은 율리아 협력자들이 또 뿌린 것이다.” 그 정도이신 신부님이었어요.
그래서 미라 자매가 아주 너무너무 괴로워서 ‘성모님! 좋은 신부님 좀 보내주시지 왜 이런 신부님을 보내주셨어요? 은혜를 받으러 와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모두가 분심 가서 죽겠습니다.’ 그랬대요. 다음날 성모님 기적수 샘터 앞에서 미사를 했어요. 그랬는데 그날 복음이 하느님에 대해서 인데 갑자기 가나안 혼인 잔치를 그 신부님이 읽으시더래요.
그래서 나중에 신부님한테 “신부님, 왜 가나안 혼인 잔치 읽으셨어요?” 그랬더니 “나도 몰라.” 그랬는데 다음날 나주에 오셔서 미사를 하셨는데 협력자가 주수병의 포도주를 성작에 부었어요. 한 병은 ‘신부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그렇게 그냥 놔뒀어요.
그랬는데 신부님이 미사를 하셨으니까 손을 씻어야 되잖아요. 주수병의 그 물로 손가락을 씻으신 거예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신부님이 떨기 시작하신 거예요. 왜 떠셨겠어요? 주수병에 물이 없었는데 생겨났잖아요! 나중에 성작에 그 물을 부어 헹궈서 마시죠? 그래서 주수병 물을 부으니까 물이 포도주로 변화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신부님이 그냥 완전히 공황상태에 빠지셨어요. 어떻게 할 줄 모르고.
그걸로 영할 수는 없으니까 다시 주수병에 붓고 다른 물로 부어서 헹궈서 영하셨대요. 그리고 나서 그 신부님이 바로 그냥 경당에 가서 성모님 앞에 무릎을 딱 꿇고 기도를 하시더래요. 그렇게 여기는 아니라고. 향유도 가짜고 성혈도 가짜고 다 가짜라고 그러신 분이 신부님 체면에 “아! 이거 기적이다!” 그 소리 할 수가 없잖아요.
같이 온 일행들이 그 신부님이 계속 아주 부정적인 말만 하니까 은총이 들어올 시간이 없어요. 분심 가서 죽겠는데 그때 이제 모두가 박수를 쳤습니다. 신부님들도 ‘진짜 예수님이 계신가?’ 그러신대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보여주신 모든 징표는 바로 우리 인간을 회개시키시기 위함입니다.
그 신부님이 갑자기 가나안 혼인 잔치에 대해서 복음을 펴서 읽으셨지만, 왜 그랬는가 모른다고 했는데 예수님께서 그 신부님에게 필요한 은총! 가나안 혼인 잔치의 기적을 예고하신 것입니다. 대주교님한테는 성혈 내려주셔서 또 그렇게 회개하셨잖아요.
여러분들도 나주에서 체험 안 하셨으면 더 못 오시죠? 그런데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을 다 체험하신 분들이죠? 우리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바쳐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을 전해 드리기 위해 이렇게 고신분투 합시다! 우리가 온전히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릴 때 다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신부님들이 솔선 수범하셔서 나주를 믿고 인준 받는데 온 힘을 쏟아 주셨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현실은 왜 이리 긴 시간의 고통을 율리아 엄마에게 주시는지 어떤때는 야속한 생각도 듭니다 .
무려 40년동안 아니 지금도 온갖 고통과 화덕에서 시련을 받으시니 연약한 여성의 힘으로는 감당하시기 어려운 시간
그래도 온 몸을 다 바쳐 나주가 인준되고 메세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전파하기 위해 고통을 묵묵히 받으시는 엄마! 주님께서 얼마나 마음 아프시면 신부님께 기적을 보여 주셨을가?
전대 미문의 기적을 행하시지만 왜 알아 듣지 못할가 안타가운 마음뿐입니다.
https://youtu.be/xQimEQqRshM
미라 자매가 2006년도에 여기를 오면서 신부님을 모시고 왔는데 이분도 나주 성모님이 믿겨서 오신 것이 아니라 그냥 여행 따라오신 거예요.
제가 말씀을 전하는데 “율리아 자매 말씀도 듣지 말고 치유 기도도 받지 말고, 만남도 하지 말고 호텔로 그냥 가자!” 그러면서 “십자가의 길에 흘려주신 그 성혈이라는 것은 율리아 협력자들이 모르게 피 뿌린 것이고, 또 여기 성모님 향유 흘리신 것은 율리아 협력자들이 또 뿌린 것이다.” 그 정도이신 신부님이었어요.
그래서 미라 자매가 아주 너무너무 괴로워서 ‘성모님! 좋은 신부님 좀 보내주시지 왜 이런 신부님을 보내주셨어요? 은혜를 받으러 와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모두가 분심 가서 죽겠습니다.’ 그랬대요. 다음날 성모님 기적수 샘터 앞에서 미사를 했어요. 그랬는데 그날 복음이 하느님에 대해서 인데 갑자기 가나안 혼인 잔치를 그 신부님이 읽으시더래요.
그래서 나중에 신부님한테 “신부님, 왜 가나안 혼인 잔치 읽으셨어요?” 그랬더니 “나도 몰라.” 그랬는데 다음날 나주에 오셔서 미사를 하셨는데 협력자가 주수병의 포도주를 성작에 부었어요. 한 병은 ‘신부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그렇게 그냥 놔뒀어요.
그랬는데 신부님이 미사를 하셨으니까 손을 씻어야 되잖아요. 주수병의 그 물로 손가락을 씻으신 거예요. 그랬는데 그때부터 신부님이 떨기 시작하신 거예요. 왜 떠셨겠어요? 주수병에 물이 없었는데 생겨났잖아요! 나중에 성작에 그 물을 부어 헹궈서 마시죠? 그래서 주수병 물을 부으니까 물이 포도주로 변화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신부님이 그냥 완전히 공황상태에 빠지셨어요. 어떻게 할 줄 모르고.
그걸로 영할 수는 없으니까 다시 주수병에 붓고 다른 물로 부어서 헹궈서 영하셨대요. 그리고 나서 그 신부님이 바로 그냥 경당에 가서 성모님 앞에 무릎을 딱 꿇고 기도를 하시더래요. 그렇게 여기는 아니라고. 향유도 가짜고 성혈도 가짜고 다 가짜라고 그러신 분이 신부님 체면에 “아! 이거 기적이다!” 그 소리 할 수가 없잖아요.
같이 온 일행들이 그 신부님이 계속 아주 부정적인 말만 하니까 은총이 들어올 시간이 없어요. 분심 가서 죽겠는데 그때 이제 모두가 박수를 쳤습니다. 신부님들도 ‘진짜 예수님이 계신가?’ 그러신대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서 보여주신 모든 징표는 바로 우리 인간을 회개시키시기 위함입니다.
그 신부님이 갑자기 가나안 혼인 잔치에 대해서 복음을 펴서 읽으셨지만, 왜 그랬는가 모른다고 했는데 예수님께서 그 신부님에게 필요한 은총! 가나안 혼인 잔치의 기적을 예고하신 것입니다. 대주교님한테는 성혈 내려주셔서 또 그렇게 회개하셨잖아요.
여러분들도 나주에서 체험 안 하셨으면 더 못 오시죠? 그런데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을 다 체험하신 분들이죠? 우리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바쳐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을 전해 드리기 위해 이렇게 고신분투 합시다! 우리가 온전히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릴 때 다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주 하느님 영광 존귀 모두 받으소서 ~
사랑의 주님 용서의 주님 영광 받으소서 ~
날 위해 십자가를 져주신 예수님 ~
영광 다 받으소서 ~
오, 나의 주님 오, 나의 예수님 ~
영광 받으소서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