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미라 귀조트라는 자매가 왔어요. 그런데 그 자매는 15년 동안 냉담을 했는데 자기가 생각할 때 15년이나 냉담한 죄인이어서 만남 때 자기가 나 곁으로 오면 포옹 안 해줄 것 같아 멀리서 보고 있었대요.
그랬는데 제가 자기를 보고 활짝 웃으며 오라고 하면서 포옹을 해 주더래요. 그래서 그때 ‘아 주님께서는 죄인을 사랑하시는구나! 죄인이나 의인이나 가려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정말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내가 얼마만큼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드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미라 자매는 여기 와서 은총을 듬뿍 받고 냉담도 풀고 가서 사람들한테 나주를 전했는데 못 받아들이더랍니다. 냉담을 15년간이나 했고 그동안에 신뢰를 쌓고 살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안 믿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있었던 일들을 책으로 만들어서 돌렸더니 하루는 어떤 엄마가 와서 막 울더래요. 그래서 “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자기 아이가 5살인데 한 살배기처럼 뇌가 다 망가져서 오그라드는 병이래요. 그래서 애가 살아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적수를 가져가서 사용해보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한 달 후에 “아, 그 기적수 사용하고 우리 아들이 걸었다.”고. 전화가 왔더래요. 여기서 기적을 많이 보고 갔어도 미라 자매가 안 믿겨 하니까 못 믿겠으면 내가 데리고 가겠다고. 아기를 데리고 온 거예요. 세상에 다섯 살짜리인데 한 살배기만도 못하게 그렇게 오그라지는 그런 병이었는데 손도 펴지고 발도 펴지고 완전히 치유받아 걸은 거예요.
그 작은 기적수로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은총 받게 하기 위해서 다음 해 2005년도 순례 모집을 했대요. 어떤 자매가 자기도 데려가 달라고. 와서 막 울더래요. 자기 아들이 다섯 살인데 허공만 응시하면서 침을 질질질 흘리고 완전히 아무것도 못 해요. 말도 못 하고. 10kg밖에 안 나갔대요.
미라 자매가 생각할 때 ‘여러 순례자들 데리고 가니까 병자가 안 따라왔으면 좋겠는데’ 그런 생각을 했는데 이 엄마가 막 울면서 자기 데려가 달라고 하니까 할 수 없이 데리고 온 거예요. 그랬는데 여기 와서도 허공만 응시하고 침 질질 흘리는 다섯 살한테 미라 자매가 “너도 받아라.” 하고 그 애 물병에 기적수를 받는데 처음에는 그냥 물이었는데 나중에 희뿌연 물이 나오는 거예요. 처음에 ‘어머 구정물이 나오나?’ 그랬는데 ‘아. 젖이구나!’ “아들에게 빨리 먹여라. 성모님께서 젖을 주신다.” 그러고 먹였습니다.
그리고 10kg 밖에 안 나가니까. 제 무릎에다가 앉히고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애가 어떻게 됐게요? 세상에 침만 질질 흘리고 허공만 응시했던 애가 “알렐루야”를 한 거예요! 알렐루야를 어떻게 알고 할까요? 주님의 능력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는 하십니다. 여러분도 믿으시고 온전히 의탁하십시오!
자기가 데리고 온 아이가 그렇게 걷고 뛰니까 자매님이 너무 신났죠. 제가 품고 기도를 했는데 저도 깜짝 놀랐어요. 기도하자마자 “아멘! 알렐루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애가 치유를 받았어요. 그리고 미라 자매가 그다음에 대주교님을 모시고 왔습니다. 대주교님이 안 믿으셨는데 성모님 성지니까 ‘한번 가보자.’ 하고 오셨어요. 그런데 성모님 손을 잡았는데 맥박이 뛰시는 거예요. 그래서 좀 믿게 됐어요. 그리고 십자가의 길 기도 하다가 대주교님이 성혈을 많이 받으신 거예요. 성혈은 뭐에요?
우리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자 흘려주신 예수님의 성혈이잖아요. 대주교님이 그때 완전히 변화가 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대주교님이 인도네시아 주교회의에서 “나주는 참이다.” 증언하시고 미라 자매님한테도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라.” 이렇게 격려해 주셨습니다.
아멘 주님만 믿고 따르면 어떤 고난에서도 구해주신다고 늘 말씀하신 율리아 엄마! 그 말씀을 수 없이 들었건만 늘마음을 다 열지 못하고 아니 한편으로는 의심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눈으로 보고 느끼며 직점 경험하고 나니
나주 율리아 엄마 말씀이 다 올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중에 엄마와의 만남,
기적수의 놀라운 치유, 아멘의 차유 모두가 이세상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소중한 나주 성모님, 율리아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https://youtu.be/kP5g8yNAEPE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 반갑습니다.
2004년도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미라 귀조트라는 자매가 왔어요. 그런데 그 자매는 15년 동안 냉담을 했는데 자기가 생각할 때 15년이나 냉담한 죄인이어서 만남 때 자기가 나 곁으로 오면 포옹 안 해줄 것 같아 멀리서 보고 있었대요.
그랬는데 제가 자기를 보고 활짝 웃으며 오라고 하면서 포옹을 해 주더래요. 그래서 그때 ‘아 주님께서는 죄인을 사랑하시는구나! 죄인이나 의인이나 가려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정말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내가 얼마만큼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드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미라 자매는 여기 와서 은총을 듬뿍 받고 냉담도 풀고 가서 사람들한테 나주를 전했는데 못 받아들이더랍니다. 냉담을 15년간이나 했고 그동안에 신뢰를 쌓고 살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안 믿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있었던 일들을 책으로 만들어서 돌렸더니 하루는 어떤 엄마가 와서 막 울더래요. 그래서 “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자기 아이가 5살인데 한 살배기처럼 뇌가 다 망가져서 오그라드는 병이래요. 그래서 애가 살아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적수를 가져가서 사용해보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한 달 후에 “아, 그 기적수 사용하고 우리 아들이 걸었다.”고. 전화가 왔더래요. 여기서 기적을 많이 보고 갔어도 미라 자매가 안 믿겨 하니까 못 믿겠으면 내가 데리고 가겠다고. 아기를 데리고 온 거예요. 세상에 다섯 살짜리인데 한 살배기만도 못하게 그렇게 오그라지는 그런 병이었는데 손도 펴지고 발도 펴지고 완전히 치유받아 걸은 거예요.
그 작은 기적수로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은총 받게 하기 위해서 다음 해 2005년도 순례 모집을 했대요. 어떤 자매가 자기도 데려가 달라고. 와서 막 울더래요. 자기 아들이 다섯 살인데 허공만 응시하면서 침을 질질질 흘리고 완전히 아무것도 못 해요. 말도 못 하고. 10kg밖에 안 나갔대요.
미라 자매가 생각할 때 ‘여러 순례자들 데리고 가니까 병자가 안 따라왔으면 좋겠는데’ 그런 생각을 했는데 이 엄마가 막 울면서 자기 데려가 달라고 하니까 할 수 없이 데리고 온 거예요. 그랬는데 여기 와서도 허공만 응시하고 침 질질 흘리는 다섯 살한테 미라 자매가 “너도 받아라.” 하고 그 애 물병에 기적수를 받는데 처음에는 그냥 물이었는데 나중에 희뿌연 물이 나오는 거예요. 처음에 ‘어머 구정물이 나오나?’ 그랬는데 ‘아. 젖이구나!’ “아들에게 빨리 먹여라. 성모님께서 젖을 주신다.” 그러고 먹였습니다.
그리고 10kg 밖에 안 나가니까. 제 무릎에다가 앉히고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애가 어떻게 됐게요? 세상에 침만 질질 흘리고 허공만 응시했던 애가 “알렐루야”를 한 거예요! 알렐루야를 어떻게 알고 할까요? 주님의 능력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는 하십니다. 여러분도 믿으시고 온전히 의탁하십시오!
자기가 데리고 온 아이가 그렇게 걷고 뛰니까 자매님이 너무 신났죠. 제가 품고 기도를 했는데 저도 깜짝 놀랐어요. 기도하자마자 “아멘! 알렐루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애가 치유를 받았어요. 그리고 미라 자매가 그다음에 대주교님을 모시고 왔습니다. 대주교님이 안 믿으셨는데 성모님 성지니까 ‘한번 가보자.’ 하고 오셨어요. 그런데 성모님 손을 잡았는데 맥박이 뛰시는 거예요. 그래서 좀 믿게 됐어요. 그리고 십자가의 길 기도 하다가 대주교님이 성혈을 많이 받으신 거예요. 성혈은 뭐에요?
우리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자 흘려주신 예수님의 성혈이잖아요. 대주교님이 그때 완전히 변화가 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대주교님이 인도네시아 주교회의에서 “나주는 참이다.” 증언하시고 미라 자매님한테도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라.” 이렇게 격려해 주셨습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