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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묵상💗🎄 [대림절 짧은 묵상11] - "일촉즉발에서 조수불급 할지라도 반드시 구해 주시다"💗

wlsgodqn
2022-12-09
조회수 2666

 https://youtu.be/xbu8Dcnly84


1990년 그때는 철야 기도를 6시까지 했어요. 그리고 만남 끝나면 7시, 8시 돼요. 순례자가 많이 오면 저는 10시 미사를 갔어요. 그렇게 오랫동안 했어요. 그래도 한 사람도 간 사람이 없어요. 지금은 그냥 좀 늦게 끝나면 그냥 늦게 끝난다고 막 그러는데, 그때는 안 그랬어요. 그때 오신 분들 계시죠? (예!) 그때 안 그랬죠? (예!)

 

그렇게 기도회 했는데 1990년 12월 8일 날 12시 10분경에 경당에 불이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이제 한전에 연락을 했어요. 한전에서 나왔는데 전신주에서 완전히 큰 사고가 나버렸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대요. 그래서 이제 다들 “큰일 났다!” 그랬죠. 그때 ‘주님! 성모님! 고쳐주셔요.’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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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캄캄한 데서 어떤 순례자가 “제가 고쳐볼게요!”, “어머! 한전에서도 못 고치는데 어떻게 고친다는 사람이 있냐?” 다들 그러고 했는데 그 사람 전신주에 올라가서 딱 고쳐버렸어요.

 

보니까 전주에서 그 일 하시는 분이에요. 한전에 다니시는 분인데 전주에서 전신주에 올라가서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막 나주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래요. 그래서 작업복 입고 장비를 가지고 그대로 나주에 온 거예요. 아무리 한전에 다녔어도 장비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런데 장비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올라가서 딱 고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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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이 무엇입니까? 주님과 성모님께서 해 주신 것입니다.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시리라고! 누구를?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을! 그렇게 반드시 구해내서 질풍경초처럼 여러분을 세워주실 것이니 뒤돌아보지 말고, 아니, 곁눈질도 하지 말고,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말고, 똑바로! 성모님 손만 꼭 잡고! 천국 갑시다.

 

제가 지난번에 로켓 이야기했는데 로켓보다 더 빠른 것이 성모님 손 잡는 거예요. 로켓은 가서 로켓을 타야 되고, 가야 되지만 성모님 손만 잡으면 돼요. 성모상 손 잡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성모님 잡으면 돼요. 예수님 잡으면 돼요. ‘어디 성모님 계시고 어디 계신가?’ 보지 말고 예수님, 성모님 말씀을 우리가 따라가면 예수님, 성모님 손을 잡고 가는 것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또 작아져서 예수님, 성모님 품에 꼭 안기는 작은 영혼이 되어야 만이 우리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온전히 우리를 내어놓는다면 다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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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에 마리아 자매님이라고 있어요. 그 자매님 눈이 안 보였어요. 그랬는데 성모님한테 간절히 청하고 기도했는데 불빛이 보이더래요. 그러더니 나중에 성모님이 보인 거예요. 그래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눈을 떴어요.

 

맹인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곰배팔이가 성해지고. 그것은 바로 옛날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도 그대로 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깨어만 있는다면 바로 이 세상에서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고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감사합시다. 자리에서 나 혼자 누울 수 있는 것만도 감사하고, 일어날 수 있는 것만도 감사하고, 팔 2개가 있는 것도 감사하고, 손가락 10개 있는 것도 감사하고 눈 2개 볼 수 있는 것만도 감사하고 내가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감사하는 줄 모르는데 여러분, 다 감사할 줄 알죠? 나의 달린 모든 것을 다 감사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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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혹시 장애가 올지라도 한쪽만 쓸 수 있음에도 감사하고 모든 것에 감사해야 돼요. 바로 이 세상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내세에서의 영원한 행복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이 세상에서 받는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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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느님 영광 존귀 모두 받으소서

사랑의 주님, 용서의 주님 영광 받으소서

날 위해 십자가를 져주신 예수님

영광 다 받으소서

오 나의 주님, 오 나의 예수님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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