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저는 성모님 바보랍니다.

ma9194
2026-08-25
조회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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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대녀 루시아입니다.


† 나주에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을 찬미 합니다. 


저에게 딸이 셋 있습니다.

몇년 전에 자녀가 넷이나 있는 둘째 딸이 갑자기 걸음을 못 걷는다고 전화가 와서

너무나 걱정이 되면서도 이번 첫 토에 나주에 못 가면 어쩌지 걱정이 되어 차량봉사자에게 


'내가 죄가 많아서 우리 딸이 그런가 봐. 어쩌면 좋아 .

시부모들도 모두 환자인데 이를 어쩌냐, 그런데 나주 못 가면 어떡해."

하면서 하소연을 했어요.


그랬더니 차량봉사자가 

"형님, 우선 기도 드릴테니 병원에 가 보세요, 

우리에겐 나주 성모님이 함께 하시잖아요. 염려 마세요.^^" 

그래서 "아멘!, 나 첫 토에 갈 수 있겠지" 하고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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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도 순례 못 갈까 걱정하는 저는 성모님 바보랍니다.

이 사랑을 누가 말릴까요~^^


다음날 병원에 입원했는데

고관절 한 쪽에 염증이 심하고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해요.

딸이 불쌍해서 울다가 나는 첫 토에 성모님께 갈 수 있으니 그래도 감사하다고 생각했어요.


병원에서는 오래 걸리고 힘들 거 같다고 했답니다.


둘째 마리아는 결혼 후 시댁의 반대로 냉담을 오래 했습니다.


기도회 자매들이 병원에 방문했을 때

자기는 아무 믿음이 없다고 조용히 말하니까

단장님이 "주님 곁을 너무나 오래 떠나 있으니 보고싶으셨나 봐요. 이제 그만 돌아와요."

그러고는 율리아님을 통해 받은 징표가 든 작은 주머니를 설명하고 

딸 아픈 곳에 대어 주었어요.

그런데 딸이 이렇게 말해요

"어? 댄 곳이 후끈 거려요. 뜨겁다고 해야 되나요? 정말 신기하네요." 

그래서 제가 큰소리로 "어서 아멘 해!!!" 하니까

딸이 그냥 웃기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답답해서 

"에휴 주님 성모님 죄송해요. 용서해 주세요."


그때에야 작은 소리로 멋적게 "아멘~" 해서 우리 모두 함께 아멘 하며

병실이 시끄러울 정도로 큰 소리로 웃었어요.


병원에서도 계속 딸에게 기적수를 바르고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사진을

아픈 곳에 대어 주고 기도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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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병원에서 주는 약만 먹고 

계속해서 나주 성모님 메시지를 보고 기적수를 마셨는데


처음엔 심각하게 말하던 의사가 고개를 갸우뚱 하며

"생각보다 빨리 나아가고 있네요" 하며

대어 주었던 사진들과 율신액 스카프를 바라보더니

"이게 뭐예요? 하고 물어요. 

제가 "아 ~ 예수님 성모님 사진이예요." 하니까 이상한 듯 바라보더니

"잘 치료되고 있으니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해서

저도 모르게 "아멘" 했어요~^^


예상과는 달리 빠른 치유로 퇴원을 하고 아기들 곁에 있어요.


그 후에 기도 모임에 참석하고 싶다 해서 함께 갔는데

전혀 걷지도 못하던 딸이 잘 걸어서 가니까

모두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환호를 했습니다.

 

젖먹이 아기가 엄마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 먹는 것도 안쓰럽고 

아픈 딸도 걱정되어 얼마나 마음 아파하는 저를 보고 기도 회원들이

이 모든 상황을 다 아시는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서 사랑을 베푸셔서

냉담을 풀고 다시 돌아올 수 있게 아주 작은 고통을 허락하신 거 같다고 말하니까

"이제 성당에 나갈 거예요." 하더군요.


그리고 딸 마리아 남편이 성당에 나가라고 허락을 했대요.

그동안 남편만 허락하면 나주 성모님께도 가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기도모임 중에 메시지를 읽으라 했고

님 향한 사랑의 길을 듣더니 눈물을 흘리며 많이 울었고

"그분은 하느님이 선택하신 분이 확실해요!"

 딸 마리아에게 믿음 주신 주님과 나주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성직자 수도자들의 회개와 우리들의 회개와 부활의 삶을 위해

매 순간 극심한 고통을 지극한 사랑으로 봉헌하시는 사랑하는 율리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율리아님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들 회개하고 하느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청하며 올립니다. 


지금까지 냉담하고 계시는 형제자매님들이 속히 돌아 오기를 기도드리며 

이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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