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상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2006년도 3월 기도회 피정이 있었을 때 그때가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피정에 참석을 했는데 속이 더부룩하여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 안에서 장미향기가 숨을 쉴 수 없이 진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고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들어 갔는데 그 안에서는 더 진하게 나고 있었어요.
너무 행복하고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볼일을 보고 나오려는데
어느 자매님이 율리아님이 들어 가셨었다고 하시는 거였어요.
저는 깜짝 놀라며 다시 들어가 앉았고 너무 좋아서요. ^^*
저는 그 날 이후 수십 년 된 고질병 지독한 변비를 완전히 치유받았고
순례하고 있는 지금까지 한번도 변비로 고생해 본 적 없답니다.^^*
율리아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정말 너무나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