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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저는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면서 기적수를 입술에 묻도록 입에 넣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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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전주지부 최영윤 실비아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언젠가 아기를 돌보면서 기적수 은총 전해드립니다
아기를 목욕시키고 옷을 입히는 과정에서 아기가
손에 물건을 들고 걷다가 넘어지면서 입술을 다쳤습니다
한순간에 피가 납니다.
저는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면서 기적수를 입술에 묻도록 입에 넣어주었습니다 ~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아기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한순간에 피가 멎으면서 울음도 그치고 우유와 밥도 잘 먹었답니다.
아기의 작은 고통도 성모님의 승리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드리며~
작은 상처지만 기적수 은총으로 치유시켜주시니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나주에 현존해 계시는 주님과 성모님 감사 찬미드립니다.
율리아님 사랑해요. 아멘!!!
우리 모두를 주님과 성모님 사랑 전하는 사랑의 도구로 작은 영혼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