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엄마의 따뜻한 사랑의 품 나주로 오세요!

101maria
2026-08-21
조회수 228

저는 광주지부 김금례 데레사입니다.

 

언젠가 제가 앞에서 두 번째 자리에 앉으니

성모님이 정말 자세히 잘 보이더라고요.

어머나, 성모님을 가까이에서 뵈니 가슴이 막 뛰는 거예요.

성모님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한참을 넋을 놓고 바라보았나 봅니다.

우리 어여쁘신 성모님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다니!

 

처음 왔을 때는 성모님이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어서

딱 한 번만 얼른 보고 성모님께 들키기 전에 사라지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고 또 보고, 밤새도록 바라보고,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저희 이야기도 다 들어주시고, 예뻐해 주시고, 미소도 지어 주시는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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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저희가 무엇이기에 어깨가 다 찌그러지도록

온몸을 다 짜내어향유를 흘려주시고 치유해 주시는지요.

탈골도 되시고, 가슴도 움푹 들어갔다 나왔다 하시며

온몸 성한 곳이 없으신 성모님.

우리가 무엇이기에 아들의 목숨까지 내어주시고,

이제는 당신의 몸까지 참기름처럼 다 짜내어 향유를 부어주시며

밤새도록 우리를 돌봐주시나요?

 

우리의 넋두리도 다 들어주시고 영혼까지 어루만져 주시는 엄마!

저희 나라에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마련해 주시고 태워주시며,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알아보게까지 해 주신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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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성모님!

우리나라의 주교님들과 신부님들, 그리고 신자들이 모두 와서

엄마, 아빠께 매달리고 어리광도 부리며 밤새도록 사랑을 고백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엄마께서는 지금도 목이 터져라 저희를 부르고 계시잖아요.

 

저도 엄마의 은총이 아니었다면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알아보지 못했을 거예요.

언젠가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소원처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모두가 함께 탈 수 있을 거예요.

그때까지 조금만 더 참아주세요.

그래서 우리 모두 함께 하늘 항구까지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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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구원방주’는 우리를 하늘 항구까지 데려다 줄

우주보다 더 넓은 엄마의 따뜻한 사랑의 품이니까요.

이 무한하고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예수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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