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주 성모님을 처음에 알게 된 계기는 시누이가 보내준 나주 유튜브 영상 덕분이었습니다. “나주에 대해 알고 있느냐?”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이 도착했을 때 저는 미국에서 손자와 손녀 셋과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나주 순례를 한 번 다녀온 기억이 있어 영상을 하나씩 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영상을 보는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쏟아지는 회개의 눈물은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11년째 냉담 중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율리아 엄마 말씀과 5대 영성 피정 영상을 보면서 매일 저녁 흘리는 눈물은 큰 수건을 다 적실 정도였고, 작은 손수건도 여러 장이 젖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매일 회개하며 기도했더니 저의 삶에도 크신 은총이 내렸습니다.
손녀가 아팠을 때 일입니다. (병원 치료가 어려워) 딸이 고액의 주술사를 부르겠다고 하자 저는 “그럴 필요가 뭐가 있어!” 그러면서 나주 성물을 그때부터 주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성상, 성모님상,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눈물, 피눈물 흘리는 성모님 큰 상본까지 받았었고, 이후 저는 어느 부자보다 풍요로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은총 이불 6채, 5대 영성 5권, 생활의 기도, 님 향한 사랑의 길 등 각 5권씩 주문을 해서 가족과 친지에게 나누며 나주에 미사를 열심히 봉헌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니 아팠던 손녀는 점차 건강을 회복하며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5대 영성 7주간 피정에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피정 중 남편이 보이스 피싱으로 통장 3개에서 돈이 다 빠져나가 버리는 큰 피해를 당했지만, 저는 화내거나 원망하지 않고 “이미 당한 거 어쩌겠느냐?”고 오히려 남편에게 지난날 잘못한 일을 용서해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러자 남편과 저는 서로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회복할 수 있었고, 빠져나간 돈도 거의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은총을 체험했습니다. 7주간의 5대 영성 피정을 통해 제가 변화되었기에 가족들도 나주를 반대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작은 시누이가 있는데 천주교 신자였다가 남편 따라 불교에 심취해 있었어요. 그런데 유방암 말기를 선고받았어요. 수술을 한 번 했는데 다시 전이가 돼서 온몸에 다 퍼진 거예요. 그래서 호스피스 병동에 있었습니다. 저한테는 그 말을 속상할까 봐 안 한 것 같아요. 병원에 있다고만 해서 그냥 아픈 줄 알았지 그걸 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은총 이불과 기적수 2통, 5대 영성 책 등을 전해주면서 전화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절박했지만 제가 미국에 있었기에 함께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불교에 심취해 있던 시누이가 다시 돌아와 기도하고 천주교 장례 미사를 치르고 하느님 곁으로 갔습니다.
저는 진정한 회개와 5대 영성 실천만 한다면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신다는 것을 체험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5대 영성 실천 잘할 수 있게 무지개 보여주시면 안 될까요?’ 청하면 무지개도 거의 매일같이 보여주셨습니다.
2024년 6월 첫 토요일 기도회 만남의 시간에 율리아 엄마께 “저 곧 캐나다로 떠납니다.” 하고 말씀드리니 엄마께서 제 가슴에 손을 얹어 주셨습니다. 캐나다에 와서 힘든 일이 많았는데 생활하다 보니까 잊고 있었다가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만져보니까 협심증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저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신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제 아들에 대한 기도의 응답입니다. 아들은 사업에 실패하고 직장도 자주 옮겨야 했습니다. 집에 화재까지 나서 정말 몸만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산 중고차마저 계속 고장이 나서 먼 거리로 갈 때는 차를 대여해서 다니더라고요.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성당은 열심히 다니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집 없는 이들과 차 없는 가정에 필요한 만큼만 채워주세요. 그 가운데 제 아들 그레고리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뜻이 아니라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그런데 40주년 기도회에 참석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말씀드리지도 않았는데 저의 차를 큰 차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작은 차를 아들에게 물려줬어요. 또 며느리가 직장에 들어가서 3배로 일을 잘하니까 그 회사에서 며느리가 다른 데로 갈까 봐 새 차를 지원해 준 것입니다. 늘 고장난 차만 있던 가정에 갑자기 차가 2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은총은 2004년에 시골에 지은 2층집이 오랫동안 나가지 않고 빈집으로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나주에서 회개한 후 놀랍게도 집이 나가 집세가 들어오는 거예요. 남편이 싱글벙글 웃으시는 거야. 그래서 ‘왜 저렇게 계속 웃나?’ 그랬더니 집세가 들어오니까 그렇게 기뻐했던 거예요. 많지는 않지만 매달 3~40만 원씩 들어오니까 남편이 무척 기뻐합니다.
그리고 또 제가 나주를 자주 가니까 아이들이 힘들다 하니 그럴 때 남편이 저의 편을 들어줍니다. “너희 엄마 낙이 오직 나주에 가는 건데 그것도 막으면 어떡하겠니? 가게 해드려야지.” 그래서 새벽에도 마다하지 않고 저를 태워다 주고 또 데리러 옵니다. 남편이 이렇게 불평 한마디 없이 저를 도와주는 것도 모두 성모님의 은총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돌려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저를 위해 고통을 봉헌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저는 진정한 회개와 5대 영성 실천만 한다면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신다는 것을 체험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멘!!! 가장 좋은 치유의 약은 '회개'라는 엄마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진정한 회개와 5대 영성 실천을 통해 많은 은총을 받으심에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먼곳에서도 나주 순례의 끈을 놓지 않고 항구하게 5대
영성 실천을 통해 매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나주 성모님을 처음에 알게 된 계기는 시누이가 보내준 나주 유튜브 영상 덕분이었습니다. “나주에 대해 알고 있느냐?”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이 도착했을 때 저는 미국에서 손자와 손녀 셋과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나주 순례를 한 번 다녀온 기억이 있어 영상을 하나씩 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영상을 보는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쏟아지는 회개의 눈물은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11년째 냉담 중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율리아 엄마 말씀과 5대 영성 피정 영상을 보면서 매일 저녁 흘리는 눈물은 큰 수건을 다 적실 정도였고, 작은 손수건도 여러 장이 젖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매일 회개하며 기도했더니 저의 삶에도 크신 은총이 내렸습니다.
손녀가 아팠을 때 일입니다. (병원 치료가 어려워) 딸이 고액의 주술사를 부르겠다고 하자 저는 “그럴 필요가 뭐가 있어!” 그러면서 나주 성물을 그때부터 주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성상, 성모님상,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눈물, 피눈물 흘리는 성모님 큰 상본까지 받았었고, 이후 저는 어느 부자보다 풍요로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은총 이불 6채, 5대 영성 5권, 생활의 기도, 님 향한 사랑의 길 등 각 5권씩 주문을 해서 가족과 친지에게 나누며 나주에 미사를 열심히 봉헌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니 아팠던 손녀는 점차 건강을 회복하며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5대 영성 7주간 피정에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피정 중 남편이 보이스 피싱으로 통장 3개에서 돈이 다 빠져나가 버리는 큰 피해를 당했지만, 저는 화내거나 원망하지 않고 “이미 당한 거 어쩌겠느냐?”고 오히려 남편에게 지난날 잘못한 일을 용서해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러자 남편과 저는 서로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회복할 수 있었고, 빠져나간 돈도 거의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은총을 체험했습니다. 7주간의 5대 영성 피정을 통해 제가 변화되었기에 가족들도 나주를 반대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작은 시누이가 있는데 천주교 신자였다가 남편 따라 불교에 심취해 있었어요. 그런데 유방암 말기를 선고받았어요. 수술을 한 번 했는데 다시 전이가 돼서 온몸에 다 퍼진 거예요. 그래서 호스피스 병동에 있었습니다. 저한테는 그 말을 속상할까 봐 안 한 것 같아요. 병원에 있다고만 해서 그냥 아픈 줄 알았지 그걸 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은총 이불과 기적수 2통, 5대 영성 책 등을 전해주면서 전화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절박했지만 제가 미국에 있었기에 함께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불교에 심취해 있던 시누이가 다시 돌아와 기도하고 천주교 장례 미사를 치르고 하느님 곁으로 갔습니다.
저는 진정한 회개와 5대 영성 실천만 한다면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신다는 것을 체험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5대 영성 실천 잘할 수 있게 무지개 보여주시면 안 될까요?’ 청하면 무지개도 거의 매일같이 보여주셨습니다.
2024년 6월 첫 토요일 기도회 만남의 시간에 율리아 엄마께 “저 곧 캐나다로 떠납니다.” 하고 말씀드리니 엄마께서 제 가슴에 손을 얹어 주셨습니다. 캐나다에 와서 힘든 일이 많았는데 생활하다 보니까 잊고 있었다가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만져보니까 협심증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저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신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제 아들에 대한 기도의 응답입니다. 아들은 사업에 실패하고 직장도 자주 옮겨야 했습니다. 집에 화재까지 나서 정말 몸만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산 중고차마저 계속 고장이 나서 먼 거리로 갈 때는 차를 대여해서 다니더라고요.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성당은 열심히 다니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집 없는 이들과 차 없는 가정에 필요한 만큼만 채워주세요. 그 가운데 제 아들 그레고리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뜻이 아니라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그런데 40주년 기도회에 참석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말씀드리지도 않았는데 저의 차를 큰 차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작은 차를 아들에게 물려줬어요. 또 며느리가 직장에 들어가서 3배로 일을 잘하니까 그 회사에서 며느리가 다른 데로 갈까 봐 새 차를 지원해 준 것입니다. 늘 고장난 차만 있던 가정에 갑자기 차가 2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은총은 2004년에 시골에 지은 2층집이 오랫동안 나가지 않고 빈집으로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나주에서 회개한 후 놀랍게도 집이 나가 집세가 들어오는 거예요. 남편이 싱글벙글 웃으시는 거야. 그래서 ‘왜 저렇게 계속 웃나?’ 그랬더니 집세가 들어오니까 그렇게 기뻐했던 거예요. 많지는 않지만 매달 3~40만 원씩 들어오니까 남편이 무척 기뻐합니다.
그리고 또 제가 나주를 자주 가니까 아이들이 힘들다 하니 그럴 때 남편이 저의 편을 들어줍니다. “너희 엄마 낙이 오직 나주에 가는 건데 그것도 막으면 어떡하겠니? 가게 해드려야지.” 그래서 새벽에도 마다하지 않고 저를 태워다 주고 또 데리러 옵니다. 남편이 이렇게 불평 한마디 없이 저를 도와주는 것도 모두 성모님의 은총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돌려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저를 위해 고통을 봉헌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2025년 9월 6일 김 엘리사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