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발치 직전 치아, 율리아님 기도 후 정상으로!

운영진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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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 김 아녜스 수녀입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에 입회하여 수도 생활을 한 지 17년째 되었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죄 많고 말 안 듣는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저를 양육하여서 천국에 데려가시고자 죽음의 고통을 봉헌해 주시는 엄마께서 계신 덕분에 저는 셀 수 없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정말 받은 은총이 많지만, 시간 관계상 몇 가지만 나누겠습니다. 은총 하나하나가 다 너무나 소중하고 정말 너무나 감사한 것은 저를 이 수도회로 불러주셔서 엄마의 양육을 받게 해 주시고, 제가 죄인임을 정말 깨닫게 되고 극악무도한 저 같은 죄인일지라도 회개로써 다시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은총을 내려주신다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에 입회하지 않고 세속에서 살았더라면 정말 수많은 죄를 지으면서 제가 죄인인지도 깨닫지 못한 채 계속해서 그 죄를 지으며 멸망을 향해 갔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안전합니다. 바로 우주보다 더 넓은 성모님의 사랑의 망토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설사 제가 잘못을 할지라도 엄마께서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5대 영성을 통해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엄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도회에 들어오기 전에 순례 버스를 타고 여기 올 때마다 엄마 집, 고향집에 가는 것 같아서 항상 눈물이 났었어요. 그리고 저의 길을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순례 올 때마다 성모님께 편지를 썼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 편지에 쓴 기도를 다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장 행복한 수도회에 불러주셨습니다. 저는 원래 수도자가 되고 싶다거나 수도 생활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고3 때 친정엄마 따라서 처음 성당에 가게 됐고 그때 세례를 받게 됐는데 그러고 나서도 주일 미사만 지키는 발바닥 신자였거든요.
 
그랬는데 대학생이 돼서 친정엄마를 통해서 처음 나주를 접하게 되었어요. 친정엄마가 항상 첫 토를 다녀오실 때마다 기적수 페트병을 가지고 오시는데 그거를 제 코에다가 이렇게 대주시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너무 달콤한 장미향기, 백합향기가 진동을 해서 ‘성모님께서 정말 계시구나!’ 그 현존을 느낄 수 있었고 그를 통해서 순례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향기는 너무 좋았지만, 저는 의심이 많았기 때문에 의심을 하고 있었는데 2006년 10월 엄마 방 침대 머리 맡에 성혈이 막 쏟아져 내려오는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그 영상을 보는 순 간에 제 마음 안에 있던 모든 의심이 다 사라지면서 ‘아, 나주의 이 모든 기적이 진짜!’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주에 꾸준히 순례를 하게 되면서 성모님을 엄마라고 부르게 되었어요. 성모님이 정말 저의 친엄마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앞길을 성모님께 의탁하면서 나주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페이지 기도 봉헌란에 저의 고민들을 봉헌을 했었는데요. 후에 안 사실이지만 제가 봉헌한 기도 지향들을 엄마께서 다 읽어봐 주시고 고통을 봉헌하시면서 기도해 주셨기 때문에 그 기도 지향들이 전부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이곳 나주에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이 수도회 입회까지 하게 된 것이 모두 엄마의 기도 덕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도회 입회를 준비하면서 일어난 정말 큰 기적을 하나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저희 아빠를 너무나 미워했어요. 아빠가 엄마한테 못되게 하시는 거를 보면서 너무 싫었고 그래서 늘 엄마 편에 서서 아빠를 욕하고 ‘아빠가 없으면 좋겠다. 그냥 나가버리면 좋겠다.’ 그 증오 속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빠를 용서할까?’ 기도는 했지만, 잠시뿐이었어요. 성당 가서 기도해도 용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수도자가 될 사람이 누군가를 이렇게 미워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아빠와 정말 화해를 하고 수도회에 입회할 수 있는 은총을 간절히 청하면서 엄마께 기도를 부탁을 드렸어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에 정말 저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전에는 늘 아빠가 잘못한 것만 생각이 나서 아빠를 생각만 해도 너무나 싫었고, 원망을 했었는데 엄마께서 기도를 해 주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빠가 저에게 잘못한 것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아빠에게 잘못한 것만 기억이 나는 겁니다. 그러면서 눈물이 막 쏟아지기 시작을 했어요.한 번도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을 한 적이 없고 ‘늘 아빠 때문에!’, ‘아빠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고 아빠 때문에 우리 엄마가 이렇게 됐다.’ 그런 원망 속에 살아왔는데 ‘아빠가 어렸을 때부터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으면 이렇게 되셨을까?’
 
그것이 헤아려지면서 제가 아빠한테 그동안에 단 한 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것, 제가 얼마나 큰 죄인이었는지 깨달아지면서 아빠가 퇴근하고 오셨는데 달려가서 “아빠, 제가 정말 잘못했어요. 저 용서해 주세요.” 아빠한테 울면서 용서를 청했습니다. 그때 아빠가 “네가 뭘 잘못했냐?” 하면서 우리 가족이 그때 다 같이 얼싸안고 울고 사랑이 회복되었습니다. 저에게 너무나 기적 같은 일이었는데 왜냐하면 그건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일이었거든요.
 
이제 제가 수도회 입회를 하게 됐기 때문에 아빠는 이제야 사랑을 할 수 있게 된 딸을 수도회에 보내셔야 되잖아요. 그거를 받아들이실 수가 없는 거예요. 너무나 아쉬워하셨지만 딸이 행복하기를 바란다면서 제가 참 행복을 찾은 나주 수도회에 입회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입회 날도 아빠가 오셨어요.
 
아빠가 원래는 신자가 아니셨어요. 그런데 가톨릭 세례까지 받으시고 강한 성격이 완전히 순화가 되셔서 지금은 아주 순한 양이 되셨대요. 엄마가 힘들까 봐 이제 집안일도 아빠가 막 다 나서서 하시고 그렇게 기쁜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 모든 것이 엄마께서 이 죄인의 가족들을 위해서 봉헌해 주시고 기도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나주의 많은 기적들을 목격을 했지만, 저에게 가장 큰 기적은 평생 용서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저희 아빠를 용서하게 된 것이고, 용서할 뿐만 아니라 제가 죄인이라는 걸 깨닫고 용서를 청하게 된 것입니다. 성당에 가서 어떤 기도를 해도 어떤 방법도 소용없던 용서가 나주 내 탓의 영성을 통해서 순식간에 이루어졌습니다.
 
입회 후에도 정말 많은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엄마의 극심한 대속 고통을 통한 육적 치유입니다. 제가 허리에 무리가 왔어요. 그래서 할머니처럼 이렇게 구부리고 다녔었는데 그때 엄마와의 면담이 있었습니다. 엄마께 너무 죄송하지만 “엄마, 허리가 많이 아파요.” 그랬더니 엄마께서 허리에 손을 얹고 정말 짧은 순간 기도를 해 주셨는데 제 허리가 갑자기 확 시원해지면서 뭐가 빠져나가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 뒤로 허리가 아프지 않은 거예요. 엄마가 그 고통을 다 가져가셨다는 느낌이 들었고 지금도 이 생각만 하면 정말 눈물이 납니다.
 
최근에 제가 사정이 있어서 급한 치과 치료를 제때 받지 못했어요. 그래서 반대편 이로만 계속 씹다 보니까 이 이에 무리가 가게 돼서 치아가 흔들리게 된 거예요. 제가 이쪽 이로 아예 씹을 수도 없었어요. 왜냐하면 치아가 완전 빠져나오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이제 두 쪽 이를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 엄마께서 이 사실을 알게 되셨고, 기도를 해 주셨는데 이 이가 흔들리지를 않고 씹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네, 정말 큰 기적이에요. 엄마께서 치아 고통이 너무 극심하시잖아요. 그런데 이 죄인의 치아 고통까지 대속을 해 주셔서 정상 식사가 가능해졌어요. 아예 통증이 없고 완전히 이가 단단하게 여기 지금 붙은 느낌이에요. ‘엄마께서 너무나 극심한 봉헌하시면서 이 죄인의 작은 고통까지 짊어지시느라 얼마나 그 짐이 무거우실까?’ 생각하니 너무나 죄송하고 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치유해 주신 건강한 몸으로 남은 한 생애 더욱더 엄마께 기쁘게 양육받아 5대 영성 실천하여서 엄마 닮은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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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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