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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피정 캠프 후,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다!

운영진
2025-07-19
조회수 545


(나주 성지에서) 피정하면서 성모님이 제 옆에 계시다는 생각과 따뜻함이 느껴졌었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는 그날 고통이 엄청 심하셨는데 저희를 위해서 만남을 엄청 오래 해 주셨습니다. 한 명 한 명에게 도유를 해 주셨는데 제 차례가 되어 도유를 받았을 때 엄청 울컥하면서 행복한 기분으로 충만하였습니다.

피정이 끝나고 행복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피정이 끝나고) 버스를 타고 오는 길에 피정 때 계속 파스를 붙이고 손목을 잡고 있던 제가 더 이상 팔이 아프지 않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15처 십자가를 지게 되었는데 예수님상 제단에 발을 들였을 때 저의 잘못에 대한 죄송함과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터져서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마음은 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2024년 8월 3일 최 라파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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