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행복한 대죄인입니다. 저는 몸과 마음이 극도로 쇠약했고 친정 엄마가 용서가 되지 않아 분노와 격정과 미움으로 가득 찼었습니다.
그런데 나주 순례하기 전에 주위에서 착하다고 하니까 제가 착한 줄 알았는데, 순례를 다니면서 제가 얼마나 교만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친정엄마께 큰절을 올리며 용서를 청했고, 친정엄마께서는 나주 성지 첫 토 기도회에 오셔서 “내가 잘못했다. 어릴 적부터 네게 윽박만 질렀는데 너는 한 번도 말대꾸한 적이 없었다. 일흔이 넘어서야 이제야 깨달았다.” 하시며 우셨습니다. 그 이후 친정엄마께서 제게 너무너무 잘해주셨고, 저희는 다정한 모녀로 둘이서만 함께 고향 여행도 다녔답니다.
그리고 저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는 큰아들을 미워하며, 때리고, 윽박지르고 한 것을 뉘우치고 남편에게 불평, 원망스러웠던 마음도 뉘우치며 출근하는 남편에게 “5분만 시간 내주세요. 여기 앉으세요.” 큰절을 하는데 남편이 너무 놀라서 일어나길래 “그냥 앉아 계세요.” 큰절을 한 후 무릎을 꿇고 “제가 잘못했습니다. 앞으로 잘하려고 노력할 테니 바라봐 주세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청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큰절을 하며 용서를 청하니 아이들도 놀라며 함께 맞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큰아들 아토피가) 머리에서 발가락까지 너무 심해 서울에 있는 한의원에 갔는데 80세 노인네 몸이라며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다. 저는 순례 다니면서 아이한테 기적수를 바르고 먹이고 했는데 고등학교 졸업 때 사진을 찍는데, 세상에 보통 피부가 되어 있어서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목이 코끼리 다리 주름지듯 색상도 때가 낀 듯 피부가 갈라지고 피가 나왔는데 그런 상태가 전혀 없이 보통 피부가 되어 있어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제가 순례 다닌 지 8년 만에 아이 아토피 치유받았으며 지금은 직장 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찍 치유받았으면 순례 안 다녔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었습니다. 저는 영혼 구원은 생각하지 않고 현세에서의 저의 가정 부귀영화만 추구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왼쪽 얼굴을 꼬집어도 감각이 없었고 미사 때 두 손을 모으고 합장을 하면 왼손이 밑으로 내려가서 오른손 엄지로 꽉 잡고 있어야 되고 제 왼다리도 힘이 없어서 걸을 때 보폭이 오른쪽과는 다르게 벌어지지가 않았어요. ‘오른쪽 뇌가 이상이 왔구나.’ 한겨울이었지만, 오른쪽 부분에 기적수 샤워기를 대고 치유해 주기를 간절히 기도했는데 그 증세가 싹 사라져서 정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주일 전에 갑자기 소변에 피가 나오고 소변을 참기 어려울 정도로 바로 누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화장실로 달려가지 않으면 못 견딜 정도였는데 만남 때 (율리아님께) “소변에 피가 나와요.” 말씀드리니 제 배를 손으로 만져주셨어요. 참으로 놀랍게도 집에 올라갔는데 소변에 피도 전혀 나오지 않고 생각나자마자 화장실을 달려가는 증세도 싹 사라져서 아주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은총,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을 통하여 주님, 성모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친정아버지께 가장 감사한 것은 저를 나주로 인도해 주신 것입니다. 친정아버지 덕분에 나주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서울대병원에서 폐암을 수술받고 4개월마다 5년 동안 검진을 받았는데 5년 동안은 폐가 깨끗했는데 6년을 접어들면서 폐에 종양이 생겼다고 의사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이모가 나주 성지에 가면 치유받는다고 해서 아버지가 손수 운전해 나주를 오셨습니다.
아버지는 순례 다니면서 서울대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이럴 수가 없다!”면서 폐암을 깨끗이 치유받으셨고 발바닥에 뼈가 자라는 병, 아주 오래된 천식, 온몸이 아픈 것, 저희 아버지 보면 아침저녁으로 1시간씩 안마기를 하셨거든요. 허리 아픈 것, (목 디스크, 위염) 7가지 병을 다 치유받으셨습니다. 나주 성모님께서 저희 아버지에게 베풀어 주신 은총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행복한 대죄인입니다. 저는 몸과 마음이 극도로 쇠약했고 친정 엄마가 용서가 되지 않아 분노와 격정과 미움으로 가득 찼었습니다.
그런데 나주 순례하기 전에 주위에서 착하다고 하니까 제가 착한 줄 알았는데, 순례를 다니면서 제가 얼마나 교만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친정엄마께 큰절을 올리며 용서를 청했고, 친정엄마께서는 나주 성지 첫 토 기도회에 오셔서 “내가 잘못했다. 어릴 적부터 네게 윽박만 질렀는데 너는 한 번도 말대꾸한 적이 없었다. 일흔이 넘어서야 이제야 깨달았다.” 하시며 우셨습니다. 그 이후 친정엄마께서 제게 너무너무 잘해주셨고, 저희는 다정한 모녀로 둘이서만 함께 고향 여행도 다녔답니다.
그리고 저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는 큰아들을 미워하며, 때리고, 윽박지르고 한 것을 뉘우치고 남편에게 불평, 원망스러웠던 마음도 뉘우치며 출근하는 남편에게 “5분만 시간 내주세요. 여기 앉으세요.” 큰절을 하는데 남편이 너무 놀라서 일어나길래 “그냥 앉아 계세요.” 큰절을 한 후 무릎을 꿇고 “제가 잘못했습니다. 앞으로 잘하려고 노력할 테니 바라봐 주세요.”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청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큰절을 하며 용서를 청하니 아이들도 놀라며 함께 맞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큰아들 아토피가) 머리에서 발가락까지 너무 심해 서울에 있는 한의원에 갔는데 80세 노인네 몸이라며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다. 저는 순례 다니면서 아이한테 기적수를 바르고 먹이고 했는데 고등학교 졸업 때 사진을 찍는데, 세상에 보통 피부가 되어 있어서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목이 코끼리 다리 주름지듯 색상도 때가 낀 듯 피부가 갈라지고 피가 나왔는데 그런 상태가 전혀 없이 보통 피부가 되어 있어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제가 순례 다닌 지 8년 만에 아이 아토피 치유받았으며 지금은 직장 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찍 치유받았으면 순례 안 다녔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었습니다. 저는 영혼 구원은 생각하지 않고 현세에서의 저의 가정 부귀영화만 추구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왼쪽 얼굴을 꼬집어도 감각이 없었고 미사 때 두 손을 모으고 합장을 하면 왼손이 밑으로 내려가서 오른손 엄지로 꽉 잡고 있어야 되고 제 왼다리도 힘이 없어서 걸을 때 보폭이 오른쪽과는 다르게 벌어지지가 않았어요. ‘오른쪽 뇌가 이상이 왔구나.’ 한겨울이었지만, 오른쪽 부분에 기적수 샤워기를 대고 치유해 주기를 간절히 기도했는데 그 증세가 싹 사라져서 정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주일 전에 갑자기 소변에 피가 나오고 소변을 참기 어려울 정도로 바로 누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화장실로 달려가지 않으면 못 견딜 정도였는데 만남 때 (율리아님께) “소변에 피가 나와요.” 말씀드리니 제 배를 손으로 만져주셨어요. 참으로 놀랍게도 집에 올라갔는데 소변에 피도 전혀 나오지 않고 생각나자마자 화장실을 달려가는 증세도 싹 사라져서 아주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은총,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을 통하여 주님, 성모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친정아버지께 가장 감사한 것은 저를 나주로 인도해 주신 것입니다. 친정아버지 덕분에 나주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서울대병원에서 폐암을 수술받고 4개월마다 5년 동안 검진을 받았는데 5년 동안은 폐가 깨끗했는데 6년을 접어들면서 폐에 종양이 생겼다고 의사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이모가 나주 성지에 가면 치유받는다고 해서 아버지가 손수 운전해 나주를 오셨습니다.
아버지는 순례 다니면서 서울대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이럴 수가 없다!”면서 폐암을 깨끗이 치유받으셨고 발바닥에 뼈가 자라는 병, 아주 오래된 천식, 온몸이 아픈 것, 저희 아버지 보면 아침저녁으로 1시간씩 안마기를 하셨거든요. 허리 아픈 것, (목 디스크, 위염) 7가지 병을 다 치유받으셨습니다. 나주 성모님께서 저희 아버지에게 베풀어 주신 은총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28일 주 안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