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간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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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조회수 18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수원지부 전혜원 릴리아나입니다.
지난 수요일, 나주에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액자를
받았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작은 상본도 함께 들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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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마침 2주 전부터 갑자기 왼쪽 귀에 물이 찬 것처럼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면서
점점 귀가 먹먹해지더니, 걷거나 고개를 움직일 때마다
북을 두드리는 것처럼 ‘둥둥’, ‘툭툭’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마치 물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답답하고 불편해서 정말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평소에도 이명 증상이 오래되어 ‘삐~’, ‘슥~’ 하는
소리에는 어느 정도 적응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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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리 때문에 밤에 잠들기 어려웠던 것도 은총 총징표 베개커버를 
사용하면서 수면장애가 거의 사라지는 은총을 체험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귀가 꽉 막힌 듯 먹먹하고 울리는 증상이 생기니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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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작은 상본을 왼쪽 귀에 대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제가 일상에서 겪는 이 작은 고통도 주님께 봉헌하오니
저의 귀를 깨끗이 치유해 주시고, 이 모든 것을 통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해 주소서.”
 
그리고 귀가 불편할 때마다 불평하거나 괴로워하기보다는
‘이 고통도 주님께서 허락하신 십자가라면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봉헌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먹먹하던 귀가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이마 위를 손끝으로 톡톡 두드리면 귀 안에서 ‘둥둥’ 울리던
소리도 있었는데, 그 증상까지 감쪽같이 사라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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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예수님께서 정말 치유해 주셨구나!”
그 순간 너무나 놀랍고 감사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이토록 큰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지요.
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 하나라도 주님께 봉헌하고,
불편함과 고통마저 생활의 기도로 바꾸어 봉헌할 때,
주님께서는 그 작은 마음도 기쁘게 받아주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빨리 은총 글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은총을 베풀어 주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또한 늘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5대 영성을 삶으로 실천하도록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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