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은총으로 흘러 들어가 매 순간 깨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자녀되게 해 주시어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성모님의 향기를 이웃에게 전하는 자녀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지선 마리아 막달레나입니다.
제가 나주 순례 차 타려면 한 10분 20분은 맨날 일찍 나오거든요.
오늘은 그게 너무 싫어 시간을 딱 맞춰버린 거예요.
저는 차 타면 굉장히 멀미를 하여 평생 내 차만 30년 넘게 끌고 다녀서
택시를 타도 꼭 앞에 타기 때문에 앞에 앉으려고 항상 먼저 와 기다리다가 차를 탔는데
오늘은 시간에 딱 맞춰 왔더니 앞에 자리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뒤에 앉았는데 그때부터 멀미가 시작하는데 차에서 실수할 것 같은 느낌이 와서
입을 꾹 다물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앞으로 불러서 자리를 옮겼어요.

그래도 멀미를 계속하니 속을 가라 앉히려고 힘들게 뒤에 있는 가방을 찾아와서
성수를 계속 마셨는데도 가라 앉을 듯하다가 다시 멀미를 하더라고요.
마지막에 또 십자가 그으면서 정말로 성모님한테 가고 싶어서 가고 있는데
도와주시라고 청하면서 성수를 마셨어요.
갑자기 기침이 탁 나오더만은 그 성수를 마시고 난 뒤에
목에서 페퍼먼트향하고 박하향이
우리가 껌을 씹는다든지 양치질을 했을 때 그런 향기가 확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입을 딱 다물고 있는데 그때부터 멀미가 가라앉는 거예요.
옆에서는 나를 보고 얼굴이 너무 안 좋다고 걱정스러워 하는데
저는 그때 멀미도 가라앉고 너무 향기가 좋아서 입을 꼭 다물고 생각했어요.
김밥과 떡 쪄온 것도 안 먹고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어요.
그 향기가 어찌나 좋고 입안으로 확 퍼지는지 목에서 멀미가 싹 가신 거예요.
그리고 갑자기 눈물이 막 나오는 거예요.
'이런 감사한 일이 있나?'
내가 가만히 생각하면 감사한 일이 참 많았는데
갑자기 바울라 생각이 나는 거예요.
옛날에 제가 여기 안 다닐 때 바울라가 기적수라면서 맨날 주는 거예요.
제가 여기 안 다닐 때는 솔직히 말해서
그 기적수를 먹으면 그 안에 세균도 있을 것 같아서
주면 알았다 하고서는 집에 방치해 놓고 나중에 뭐 할 때만 그냥 집에 성수처럼 뿌리고
안 먹고 하다가 그냥 버리거나 이랬던 기억이 나는 거예요.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걸 바울라가 나한테 줄 때
얼마나 깊이 생각해 주는 마음으로 주었고
이 기적수가 나를 치유해 주고 내 죄를 씻어주는 귀한 물이었는데
난 몰랐구나 하면서 그에 대해서 느끼게 되어 오늘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오늘 미리 안 나오고 웬일로 그 시간에 딱 맞춰서 왔던 것도
성모님께서 기적수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신 것 같아서
오늘 정말 감사했고 너무너무 감동 먹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율리아 엄마와 여러분 모두에게도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은총으로 흘러 들어가 매 순간 깨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자녀되게 해 주시어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성모님의 향기를 이웃에게 전하는 자녀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지선 마리아 막달레나입니다.
제가 나주 순례 차 타려면 한 10분 20분은 맨날 일찍 나오거든요.
오늘은 그게 너무 싫어 시간을 딱 맞춰버린 거예요.
저는 차 타면 굉장히 멀미를 하여 평생 내 차만 30년 넘게 끌고 다녀서
택시를 타도 꼭 앞에 타기 때문에 앞에 앉으려고 항상 먼저 와 기다리다가 차를 탔는데
오늘은 시간에 딱 맞춰 왔더니 앞에 자리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뒤에 앉았는데 그때부터 멀미가 시작하는데 차에서 실수할 것 같은 느낌이 와서
입을 꾹 다물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앞으로 불러서 자리를 옮겼어요.
그래도 멀미를 계속하니 속을 가라 앉히려고 힘들게 뒤에 있는 가방을 찾아와서
성수를 계속 마셨는데도 가라 앉을 듯하다가 다시 멀미를 하더라고요.
마지막에 또 십자가 그으면서 정말로 성모님한테 가고 싶어서 가고 있는데
도와주시라고 청하면서 성수를 마셨어요.
갑자기 기침이 탁 나오더만은 그 성수를 마시고 난 뒤에
목에서 페퍼먼트향하고 박하향이
우리가 껌을 씹는다든지 양치질을 했을 때 그런 향기가 확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입을 딱 다물고 있는데 그때부터 멀미가 가라앉는 거예요.
옆에서는 나를 보고 얼굴이 너무 안 좋다고 걱정스러워 하는데
저는 그때 멀미도 가라앉고 너무 향기가 좋아서 입을 꼭 다물고 생각했어요.
김밥과 떡 쪄온 것도 안 먹고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어요.
그 향기가 어찌나 좋고 입안으로 확 퍼지는지 목에서 멀미가 싹 가신 거예요.
그리고 갑자기 눈물이 막 나오는 거예요.
'이런 감사한 일이 있나?'
내가 가만히 생각하면 감사한 일이 참 많았는데
갑자기 바울라 생각이 나는 거예요.
옛날에 제가 여기 안 다닐 때 바울라가 기적수라면서 맨날 주는 거예요.
제가 여기 안 다닐 때는 솔직히 말해서
그 기적수를 먹으면 그 안에 세균도 있을 것 같아서
주면 알았다 하고서는 집에 방치해 놓고 나중에 뭐 할 때만 그냥 집에 성수처럼 뿌리고
안 먹고 하다가 그냥 버리거나 이랬던 기억이 나는 거예요.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걸 바울라가 나한테 줄 때
얼마나 깊이 생각해 주는 마음으로 주었고
이 기적수가 나를 치유해 주고 내 죄를 씻어주는 귀한 물이었는데
난 몰랐구나 하면서 그에 대해서 느끼게 되어 오늘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오늘 미리 안 나오고 웬일로 그 시간에 딱 맞춰서 왔던 것도
성모님께서 기적수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신 것 같아서
오늘 정말 감사했고 너무너무 감동 먹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율리아 엄마와 여러분 모두에게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