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서울지부 레지나입니다.
5년 전, 빙판길에서 넘어져 왼쪽 손목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후 얼마 전부터 왼쪽 손바닥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통증은 손가락 끝까지 당기는 느낌으로 이어졌고, 힘을 주는 것도
힘들 정도로 많이 아팠습니다.
그러던 중 경당 축성식이 있었던 10월 20일, 율리아 엄마께서 말씀을
나누시던 중,
“감실 안에 예수님께서 여기 오신 모든 분들에게 빛을 비춰
주셨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순간 저는 “아멘!” 하고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순례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문득 손목과 손바닥의 통증이 거의
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해서 차 안에 함께
계시던 분들에게 “치유받은 것 같다”고 은총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통증이 없어지고 나니 어느새 그 은총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분들이 은총을 증언하시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때 잊고 있었던 이 은총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은총을 받고도 이렇게 쉽게 잊어버리는
무지랭이인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을
소중히 간직하고 잘 관리하지 못한 저의 부족함을 용서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이렇게 글로써 증언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제까지 제가 알게 모르게 받은 모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무지한 저에게 베풀어 주신 크고 작은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변함없이 사랑하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 모든 영광과 찬미를 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서울지부 레지나입니다.
5년 전, 빙판길에서 넘어져 왼쪽 손목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후 얼마 전부터 왼쪽 손바닥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통증은 손가락 끝까지 당기는 느낌으로 이어졌고, 힘을 주는 것도
힘들 정도로 많이 아팠습니다.
그러던 중 경당 축성식이 있었던 10월 20일, 율리아 엄마께서 말씀을
나누시던 중,
“감실 안에 예수님께서 여기 오신 모든 분들에게 빛을 비춰
주셨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순간 저는 “아멘!” 하고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순례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문득 손목과 손바닥의 통증이 거의
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해서 차 안에 함께
계시던 분들에게 “치유받은 것 같다”고 은총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통증이 없어지고 나니 어느새 그 은총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분들이 은총을 증언하시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때 잊고 있었던 이 은총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은총을 받고도 이렇게 쉽게 잊어버리는
무지랭이인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을
소중히 간직하고 잘 관리하지 못한 저의 부족함을 용서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이렇게 글로써 증언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제까지 제가 알게 모르게 받은 모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무지한 저에게 베풀어 주신 크고 작은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변함없이 사랑하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 모든 영광과 찬미를 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