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율리아님의 힘있는 말씀에 아멘! 하여 치유받았어요!!

sung3372
2026-08-28
조회수 300


ec930fab2d5e4.png



11440f5bed9af.jpg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언젠가 거룩하신 예수님 성체 강림과 성모님 향유 흘리신 기념일 기도회에 다녀와서 받은 은총입니다.


 

순례의 설렘으로 전날 밤새 아주 잠깐의 잠을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하는 과정부터 유달리 힘이 들고 머리가 아프고 온 몸이 안 아픈 곳이 없고


뼈 마디마다 다 지글지글 끓는 것처럼 아팠고 작은 짐도 그 무게가 크게 느껴질 만큼 힘들었어요.


거기다 차를 타면 멀미가 심할 것 같은 그런 상황들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드리며 집을 나섰습니다.


 

기적수가 다 떨어져 조금 한가한 날을 피해 떠오려고


통을 말끔히 닦아 놓고도 첫 토요일로 미루어 놓고 나설 정도로 몸이 그랬습니다.



그때의 날씨는 첫눈임에도 구슬 만한 크기의 눈송이가 진눈깨비가 되어


시야를 가릴 듯 쏟아져 "아픈 게 날씨 때문 일거야" 했어요.


나주성 모님 만날 생각에 등에도 손에도 짐을 들고 순례 버스 타러 가면서도


주님! 성모님! 저 오늘 멀미 안 하게 해 주세요, 생활의 기도로 봉헌드리며 순례 버스에 올랐습니다.


 ea272f2d619f0.png


타자 마자 멀미가 확 올라오고 예전에 목 디스크를 치유받았는데


인터넷을 매일 장시간 하다 보니 다시 목이...


가는 내내 목으로 오는 통증과 멀미로 누웠다 앉았다 뒤로 제치고 있는데

 


옆자리에 있던 자매님께서 멀미약을 주셔서 먹고 감사하게도 멀미는 가라 앉았는데


온몸의 관절이 모두 쑤시고, 목과 고관절로 오는 통증에 힘들어 하는 걸 어떻게 아시고


차량 기사님께서 핫팩을 주셔서 그것을 대니 잠시의 평화가 ㅎ


그러나 그때 뿐 ...


 6483e437cfb95.png


우여곡절 끝에 경당을 거쳐 동산에 도착하니 세상에 이럴 수가~!!!


몸 아픈 것 어디 가고 저는 벌써 아픈 걸 잊고 웃고 있더라고요. ㅎㅎㅎ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바치고 내려와 저녁 식사를 마치고


한복을 입고 있는데 목의 통증은 여전히 가라 않지 않았어요.



그러다... 율리아님 은총의 말씀 시간이라 제대 가까이에서 듣고 싶어 얼른 나갔지요.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 버릇 없이 다리를 오므리고 폈다 반복하며 말씀을 듣고 있는데 


말씀이 얼마나 힘이 있으시고 달달하고 쏙쏙 와 닿는지 너무 행복해 하며 듣고 있는데!


c638c082dc1de.png


죠반니 블라이티스 교황 대사님과 파 레몬드 신부님 오셨을 때


향유로 도유 예절을 하셨던 율리아님의 말씀 도중에


"여러분도 믿음으로 받은 셈 치고 아멘 하시면 치유받아요" 하시기에


그대로 이루어 지리라는 믿음으로 크게 "아멘!!!" 하고 나니


바로 온몸이 후끈 달아 오르듯 온몸에 땀이 나면서 몇 분 뒤 ~



그렇게도 아프던 목의 고통이 사라졌어요. ㅎ


af7f8bc929c13.png율리아님 몸에서 나온 향유



마음 같아서는 바로 그 기쁨의 치유를 증언하고 싶었어요.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도구로 쓰시는 율리아님의 희생의


아름다운 봉헌으로 죄인인 제가 치유를 받았으나 행여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은총을 빼앗기지 않도록 분별을 청하며


순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이렇게 기쁨 가득 행복한 마음으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받은 셈 치고 아멘으로 치유받으시길 기도 드리며 


잠시도 그냥 놔두지 않던 목의 통증이 치유받은 지금 이렇게 감사드리며 증언 올립니다.

 

059fd1df5dd1a.jpg



이 모든 은총을 베풀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 돌려 드리며 


이 죄인이 은총 받을 수 있도록 목숨 바치시며 은총의 통로가 되어 주시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율리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나의 어머니시여!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평화와 회개 구원의 도구로 보내주신


성체와 성심의 사도이신 율리아님을 세상이 알아보고 모두가 구원 받도록 자비와 은총을 내려 주소서. 아멘.


6534d96eff539.jpg 


33 24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