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성지에서 이렇게 많은 치유를 해 주셨어요.

sung3372
2026-09-07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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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정정자 보나입니다.


저는 결혼 후 영세를 받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을 때 나주 성지를 알고 순례를 했습니다. 


순례를 다녀왔을 때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 딸이 농약을 먹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했지만, 결국 죽을 수 밖에 없어 준비를 하라고 


청청병력 같은 말을 듣고 곧바로 기적수를 1.5 리터 담겨 있는 병을 곧바로 가지고 기도하고 먹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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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유가 떠 있는 나주 성지 기적수!



그 후 신기하게 깨끗이 치유되어 정상적인 몸이 되었고


곧바로 그 친구는 영세를 받고 나주 순례도 했습니다.



나주성지의 기적수가 정말 너무나 위력이 있음에 감사드리며

 


또 다른 치유는 제가 15년 된 피부병으로 고생하여 별별 약을 다 써 받지만 고치지 못하고 


나주 기적수 먹고 발라서 지금까지 한 번도 재발하지 않고 치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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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허리가 많이 아파 MRI를 찍었는데 병명이 협착증으로 나와 수술밖에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나주에서 징표 성물을 허리에 댔는데 위에서부터 허리, 다리까지 싹 훌터 내려가는

 

느낌을 진하게 느끼고 받았어요.



그 후 지금 3년이 지났지만, 수술도 안 하고 싹 나았습니다.



예전에  눈에 넣는 안약 병 같이 생긴 것을 2병씩 주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마다 기도할 때 눈에 넣었습니다.


1병은 다 쓰고 한 병이 남아서 ‘내일은 새것을 써야 되겠다.’ 생각하고


이튿날 눈에 넣으려고 보니 빈 병이 기적수가 하나 가득히 채워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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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너무나 놀랍고 오묘한 주님 성모님 사랑을 느끼며


그 후 저는 나주를 열심히 순례하면서 나주 주님과 성모님께의 양육 받아


어디에서도 없는 나주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기쁘게 살아갑니다.



81세 나이에도 아픈 데도 없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 모든 은혜 오직 나주 주님 성모님 만이 주시는 풍성한 은총으로 변화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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