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고,
나주성지 장애 없음으로 자유로운 순례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이성희 루피나 입니다.
예전에 부산에서 첫 토에 사용할 꽃을 준비하려 다닐 때 남편하고 딸 티나와 저하고 이렇게 타고
예쁜 꽃을 잔뜩 싣고 나주를 향하여 가던 중 그쪽이 진영 터널인지? 터널의 내리막길을
내려오면 진영 휴게소가 있어요.
그 진영 터널에서 밤 2시쯤 되었어요.
이제 꽃을 가득 싣고 터널에서 이렇게 나오니까 살얼음이 얼었나 봅니다.
겨울 12월 달 즈음 우리 차가 갑자기 비틀 비틀 하더니 중앙분리대를 쿵 박고 또 쿵 하고 세게 박고 나니
차가 어떻게 서 있었냐면 이렇게 비스듬하게 1차선 2차 걸려 가지고 있었어요.
그전에 수동 브레이크라 자동으로 꺼져 버립니다.

분리대에 바쳤을 때 우리는 뭐 브레이크 밟을 시간도 없어요.
이렇게 차가 1, 2차선 사이에 약간 걸쳐 있었고
시동이 꺼지니 아무런 손도 못 대고 정말 난감한 상태였어요.
우리 모두는 정신이 나갔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우리 차가 1, 2차선 걸쳐서 방향도 거꾸로 차가 서 있기에 무척 위험한 상태였어요.
그때 남편은 너무 놀라 가만히 있는데 그때 죽음을 받아들인 것 같았어요
저는 우리 큰 딸 누워서 자는 모습도 못 보고 나왔는데 아이고 ,,, 하는 사이
차가 금방 슈~~ 오는 소리가 들리고, 양 차선에 걸쳐있는 우리 차는 너무 위험한 상황인데
터널에서 25톤 큰 트럭이 나오는데 그 차는 몸집이 빵빵하고 차가 크니까
이거는 소리가 무왕 무왕 큰 소리를 내면서 나오는 겁니다.

이제 다 죽었다 싶어가지고 그때 얼른 기도를 했어요.
'성모님! 저 놀러 가는 것도 아닌데, 왜 우리 빨리 안 살려 주시나?' 막 그랬어요.
어쩜 이것은 기도보다 완전 절규! 절규! 입니다.
우리 차가 위험하게 1, 2차에 걸쳐있으니 저는 울고요.
근데 갑자기 우리 차가 얘들 장난감 차 갖고 놀면 쭉 뒤로 뺐다가 넣었다 하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우리 봉고차를 뒤로 쓱 빼내니 2차선으로 빼지더라고요.
그 당시에 차가 움직이지 않아서 우린 아무것도 손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때 우리 차를 2차선으로 딱 빼지더니 뺑 돌리고 완전 반대로 세우고
1차선에 뒤로 보게 딱 세우는 겁니다.
그러니 이 25톤 트럭이 2차선으로 가는데 차가 커서 바람이 확 나면서 지나가는 겁니다.
어쩔 줄을 모르고 또 있으니까 차를 한 바퀴 또 이렇게 돌려가 차선에 잘 놔주더라고.
시동이 꺼져버려 순간 2차선에 딱 놔주니 우리 차는 그냥 졸졸졸 갑니다.
우리가 내려 와서 보니 겁도 났어요.
차 앞에는 헤드라이트 안 보이고 다 깨졌는데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차가 졸졸졸 가더니
넘 신기하게 2차선에서 3차선, 4차선에 저절로 가니 진영 휴게소가 나오더라고요.
들어 가서 또 비춰 보니까 차 헤드라이트가 다 뜯겨있고
이거 범퍼를 당겨가지고 차 운전석 쪽이 완전 난리가 나버린 거예요.

그래서 사무실 가니까 끈하고 테이프를 얻어 갖고 저희가 연결해 가지고
테이프 바르고 범퍼는 끈으로 막 밑에 다 엮어서 동산에 가니 아침 8시가 되었더라고요.
율리오 회장님이 보시더니 "이게 뭔 일이고" 그때 기적 성수 몇 개 주시며
이걸 뿌리고 다니라고 그랬어요. 그때는 몰랐어요.
낮에 보니까 완전히 다 찌그러지고 차 눈알도 없는 차를 몰고 테이프를 붙이고 가니
다른 차들이 다 쳐다보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봐도 차는 쾅 박혀 기어는 물론 아무것도 움직이지 못하는 그때
순간적으로 간절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기도를 했고 또 엄마도 항상 얘기하시잖아요.
주님 성모님 일하다 위험한 일 있더라도 도와주신다는 말씀이 생각났어요.
그 위험했던 순간 모두 주님 성모님께서 해 주셨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고,
나주성지 장애 없음으로 자유로운 순례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이성희 루피나 입니다.
예전에 부산에서 첫 토에 사용할 꽃을 준비하려 다닐 때 남편하고 딸 티나와 저하고 이렇게 타고
예쁜 꽃을 잔뜩 싣고 나주를 향하여 가던 중 그쪽이 진영 터널인지? 터널의 내리막길을
내려오면 진영 휴게소가 있어요.
그 진영 터널에서 밤 2시쯤 되었어요.
이제 꽃을 가득 싣고 터널에서 이렇게 나오니까 살얼음이 얼었나 봅니다.
겨울 12월 달 즈음 우리 차가 갑자기 비틀 비틀 하더니 중앙분리대를 쿵 박고 또 쿵 하고 세게 박고 나니
차가 어떻게 서 있었냐면 이렇게 비스듬하게 1차선 2차 걸려 가지고 있었어요.
그전에 수동 브레이크라 자동으로 꺼져 버립니다.
분리대에 바쳤을 때 우리는 뭐 브레이크 밟을 시간도 없어요.
이렇게 차가 1, 2차선 사이에 약간 걸쳐 있었고
시동이 꺼지니 아무런 손도 못 대고 정말 난감한 상태였어요.
우리 모두는 정신이 나갔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우리 차가 1, 2차선 걸쳐서 방향도 거꾸로 차가 서 있기에 무척 위험한 상태였어요.
그때 남편은 너무 놀라 가만히 있는데 그때 죽음을 받아들인 것 같았어요
저는 우리 큰 딸 누워서 자는 모습도 못 보고 나왔는데 아이고 ,,, 하는 사이
차가 금방 슈~~ 오는 소리가 들리고, 양 차선에 걸쳐있는 우리 차는 너무 위험한 상황인데
터널에서 25톤 큰 트럭이 나오는데 그 차는 몸집이 빵빵하고 차가 크니까
이거는 소리가 무왕 무왕 큰 소리를 내면서 나오는 겁니다.
이제 다 죽었다 싶어가지고 그때 얼른 기도를 했어요.
'성모님! 저 놀러 가는 것도 아닌데, 왜 우리 빨리 안 살려 주시나?' 막 그랬어요.
어쩜 이것은 기도보다 완전 절규! 절규! 입니다.
우리 차가 위험하게 1, 2차에 걸쳐있으니 저는 울고요.
근데 갑자기 우리 차가 얘들 장난감 차 갖고 놀면 쭉 뒤로 뺐다가 넣었다 하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우리 봉고차를 뒤로 쓱 빼내니 2차선으로 빼지더라고요.
그 당시에 차가 움직이지 않아서 우린 아무것도 손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때 우리 차를 2차선으로 딱 빼지더니 뺑 돌리고 완전 반대로 세우고
1차선에 뒤로 보게 딱 세우는 겁니다.
그러니 이 25톤 트럭이 2차선으로 가는데 차가 커서 바람이 확 나면서 지나가는 겁니다.
어쩔 줄을 모르고 또 있으니까 차를 한 바퀴 또 이렇게 돌려가 차선에 잘 놔주더라고.
시동이 꺼져버려 순간 2차선에 딱 놔주니 우리 차는 그냥 졸졸졸 갑니다.
우리가 내려 와서 보니 겁도 났어요.
차 앞에는 헤드라이트 안 보이고 다 깨졌는데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차가 졸졸졸 가더니
넘 신기하게 2차선에서 3차선, 4차선에 저절로 가니 진영 휴게소가 나오더라고요.
들어 가서 또 비춰 보니까 차 헤드라이트가 다 뜯겨있고
이거 범퍼를 당겨가지고 차 운전석 쪽이 완전 난리가 나버린 거예요.
그래서 사무실 가니까 끈하고 테이프를 얻어 갖고 저희가 연결해 가지고
테이프 바르고 범퍼는 끈으로 막 밑에 다 엮어서 동산에 가니 아침 8시가 되었더라고요.
율리오 회장님이 보시더니 "이게 뭔 일이고" 그때 기적 성수 몇 개 주시며
이걸 뿌리고 다니라고 그랬어요. 그때는 몰랐어요.
낮에 보니까 완전히 다 찌그러지고 차 눈알도 없는 차를 몰고 테이프를 붙이고 가니
다른 차들이 다 쳐다보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봐도 차는 쾅 박혀 기어는 물론 아무것도 움직이지 못하는 그때
순간적으로 간절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기도를 했고 또 엄마도 항상 얘기하시잖아요.
주님 성모님 일하다 위험한 일 있더라도 도와주신다는 말씀이 생각났어요.
그 위험했던 순간 모두 주님 성모님께서 해 주셨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