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고 있는 글자의 숫자만큼 죄인들을 봉헌하오니,
모두가 회개의 은총을 얻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양순옥 베로니카입니다.
언젠가 봉사자 피정 때 하셨던 율리아님 말씀이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봉사자의 자세에 대해 구체적으로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정리해 보면
① 연탄의 자세가 되어야 됩니다.
연탄이 아래로 내려가야 불이 붙듯이, 우리도 아래로 내려 가 낮은 자세,
겸손한 자세로 임해야 됩니다.

② 오만방자한 당나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이 당나귀 등에 타신 예수님을 보고 환호 하는 것 이지,
당나귀를 보고 환호하는 것이 아닌데, 당나귀는 자기를 보고 환호하는 줄 착각하여 풀쩍 뛰다가,
등에 타신 예수님을 떨어뜨리거나, 예수님을 힘들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욕 보이는 일이 없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됩니다.

나주에 불림받아 성모님을 사랑한다고 나름대로 봉사를 하는 저희들이
율리아님의 이 말씀을 명심 또 명심하여 마음에 새기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40주년을 맞이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작은 정성을 모아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겸손한 작은 영혼되어 성모님께 위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보자고 이 글을 묵상하며 올립니다. 아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일치하면 할 수 있다. 용기를 내어라. 힘을 내어라.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받아들여,
쇄수회진(碎首灰塵)으로 분골쇄신(粉骨碎身)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는 것을 기뻐하면서,
국궁진력(鞠躬盡力)으로 너희가 받은 숭고한 사명을 완수한다면,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자녀들이 회개로써 하느님께 돌아올 것이다.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한시도 내 작은 영혼을 떠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함께, 언제나 내 딸 안에서 함께하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친히 이곳 나주에서 역사하고 계시는데 무엇을 걱정하느냐!
자,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너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어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면, 머지않아 지록위마(指鹿爲馬)로
엄이도종(掩耳盜鐘)하던 광주대교구의 잘못과 오류가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고,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최대의 승리가 이루어져,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 대신 하느님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다.
그리하여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하느님의 구원 경륜을 위하여 일하는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너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이니,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여 고심혈성으로 나를 따르기 바란다.”
*2015년 1월 1일성모님 말씀*

주님! 제가 쓰고 있는 글자의 숫자만큼 죄인들을 봉헌하오니,
모두가 회개의 은총을 얻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양순옥 베로니카입니다.
언젠가 봉사자 피정 때 하셨던 율리아님 말씀이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봉사자의 자세에 대해 구체적으로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정리해 보면
① 연탄의 자세가 되어야 됩니다.
연탄이 아래로 내려가야 불이 붙듯이, 우리도 아래로 내려 가 낮은 자세,
겸손한 자세로 임해야 됩니다.
② 오만방자한 당나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이 당나귀 등에 타신 예수님을 보고 환호 하는 것 이지,
당나귀를 보고 환호하는 것이 아닌데, 당나귀는 자기를 보고 환호하는 줄 착각하여 풀쩍 뛰다가,
등에 타신 예수님을 떨어뜨리거나, 예수님을 힘들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욕 보이는 일이 없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됩니다.
나주에 불림받아 성모님을 사랑한다고 나름대로 봉사를 하는 저희들이
율리아님의 이 말씀을 명심 또 명심하여 마음에 새기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40주년을 맞이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작은 정성을 모아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겸손한 작은 영혼되어 성모님께 위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보자고 이 글을 묵상하며 올립니다. 아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일치하면 할 수 있다. 용기를 내어라. 힘을 내어라.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받아들여,
쇄수회진(碎首灰塵)으로 분골쇄신(粉骨碎身)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는 것을 기뻐하면서,
국궁진력(鞠躬盡力)으로 너희가 받은 숭고한 사명을 완수한다면,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자녀들이 회개로써 하느님께 돌아올 것이다.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한시도 내 작은 영혼을 떠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함께, 언제나 내 딸 안에서 함께하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친히 이곳 나주에서 역사하고 계시는데 무엇을 걱정하느냐!
자,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너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어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면, 머지않아 지록위마(指鹿爲馬)로
엄이도종(掩耳盜鐘)하던 광주대교구의 잘못과 오류가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고,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최대의 승리가 이루어져,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 대신 하느님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다.
그리하여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하느님의 구원 경륜을 위하여 일하는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너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이니,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여 고심혈성으로 나를 따르기 바란다.”
*2015년 1월 1일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