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대전 지부 이 마리아입니다.
새벽 3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기 위해
알람 소리에 잠이 덜 깬 상태로 촛불을 켜려는 순간이었습니다.
초에 라이터를 갖다 대고 불을 켜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라이터 불꽃에 제 오른쪽 엄지손가락 손톱 부분을 심하게 데었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너무 따갑고 아팠지만,
연옥 영혼들을 위해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습니다.
아픈 와중에도 다시 촛불을 켜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정성껏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에도 너무 따가워서 바로 기적성수를
소주잔에 붓고 손가락을 퐁당 담그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이 손가락 안 아프고 다 낫게 해 주시고
상처도 생기지 않게 해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손가락을 확인하는 순간!
어머나! 손가락이 쓰라리고 벌겋던 부분이 정상으로 돌아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하나도 아프지 않은 거예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완전 짱이에요! ^^
기적성수도 정말 짱이에요! ^^”
얼른 성화 앞으로 달려가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고 감사드렸습니다.

이토록 매 순간 저희를 돌봐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나주에서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부족한 이 죄인이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대전 지부 이 마리아입니다.
새벽 3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기 위해
알람 소리에 잠이 덜 깬 상태로 촛불을 켜려는 순간이었습니다.
초에 라이터를 갖다 대고 불을 켜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라이터 불꽃에 제 오른쪽 엄지손가락 손톱 부분을 심하게 데었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너무 따갑고 아팠지만,
연옥 영혼들을 위해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습니다.
아픈 와중에도 다시 촛불을 켜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정성껏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에도 너무 따가워서 바로 기적성수를
소주잔에 붓고 손가락을 퐁당 담그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이 손가락 안 아프고 다 낫게 해 주시고
상처도 생기지 않게 해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손가락을 확인하는 순간!
어머나! 손가락이 쓰라리고 벌겋던 부분이 정상으로 돌아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하나도 아프지 않은 거예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완전 짱이에요! ^^
기적성수도 정말 짱이에요! ^^”
얼른 성화 앞으로 달려가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고 감사드렸습니다.
이토록 매 순간 저희를 돌봐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나주에서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부족한 이 죄인이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