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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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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어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또한 제가 쓰는 글자의 획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고, 기도지향이 이루어지도록 은총 주옵소서. 아멘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양승자 마틸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저희 집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몇일 전에 오셨습니다.
젤 큰 특대로 모셨는데 제 머릿속에는 그렇게 클 거라고 생각 못 하고
모셨는데 현관에 들어오시는 순간.
"어머..."
집이 작아서 그렇게 큰 줄 알았다면 아마 작은 예수님을 모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저희 집에 젤 큰 예수님으로 모셔주길 원하셨는지
제 머릿속에 착각을 하게 하셨나 봅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오신 첫날 밤에 꿈을 꿨는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제가 간절하게 청하는 것을 꿈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며칠 전에도 성모승천 대축일 철야기도 때도 성혈과 황금 향유로 응답해 주셨지만
또 확실하게 꿈으로 답을 주셨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진즉 모시고 싶었지만 미적거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늦게 모신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할 뿐입니다.
어떻게 금액으로 책정할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 어떤 보화보다도 값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저희집에 오심을 환영하며 오셔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의 극심한 고통과 희생과 기도가 어울어진 자비의 성화.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 덕분에 저희가 맘껏 누리고 있습니다.
5대 영성으로 거듭나 변화된 삶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