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장미향기로 베풀어 주신 치유와 가족에게 내리신 회개의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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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조회수 158
주님! 부족하지만 제가 하는 모든 일이 주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이게 해 주시고, 작업하는 글자 수만큼 저를 포함한 모든 죄인들이 회개하여
하늘나라 영원한 생명의 책에 기록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자비로우신 주님과 사랑 가득하신 나주 성모님께 영광을 드리며,
기도모임 회원들의 소중한 은총 증언을 대필하여 올립니다.^^*
 
🌹이상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2006년 3월, 부천에서 첫 번째 기도회 피정이 있었을 때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속이 더부룩하여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 안에서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진한 장미향기가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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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도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고, 제 차례가 되어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는 장미향기가 더욱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나오려는데, 어느 자매님께서
“율리아 엄마가 들어가셨었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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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깜짝 놀라 다시 들어가 앉았습니다.ㅎㅎ
너무 좋아서요. 제가 언제 율리아님이 앉으셨던 자리에 앉아 보겠어요.^^*
 
그날 이후 저는 수십 년 동안 고생했던 지독한 변비를 완전히 치유받았고,
지금까지 순례하면서 한 번도 변비로 고생한 적이 없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베풀어 주신 놀라운 은총에 감사드리며,
율리아님께도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예수님 성모님, 영광과 찬미 받으소서! 아멘.
 
🌹 김대녀 루시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지난번에 올려드린 딸 김은경 마리아의 치유 은총에 이어,
또 하나 의 감사한 소식을 전합니다.
딸아이가 겪었던 고통을 통해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으로 다리는 건강해졌고, 아직 치료 중인 아기도 반드시
치유해 주실 것이라 굳게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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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엇보다 감사한 일은, 딸아이가 오랜 냉담을 풀고
다시 성당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성당에 다녀오는 길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는 딸의 이야기를 듣고,
“나주 성모님께서 돌보아 주시는 은총인 것 같다.”고 하니
딸도 “아멘.”이라고 했습니다.
 
저 역시 전화를 붙들고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놀라운 은총은 그 후였습니다.
비신자였던 사위가 자기 부모님께 “우리 가족 모두 다른 종교 믿지 말고,
마리아가 다니는 성당에 다니자.”고 힘주어 말했다고 합니다.
 
믿음 없이 살아가던 한 가정이 딸의 고통을 계기로 다시 주님께 돌아오고,
사돈댁까지 성당으로 이끌림을 받게 되었다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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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모님을 알고 냉담을 풀고 다시 성당으로 돌아오는 이들이 많지만,
우리 가정과 사돈댁까지 돌보아 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와 눈물이 납니다.
 
저는 나이는 많지만 지금까지 건강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순례하고 기도하면서 조금이라도 율리아님께 힘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힘내세요! 저희도 사랑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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