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아픈 무릎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치유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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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조회수 149
주님! 제가 쓰고 있는 글자의 숫자만큼 죄인들을 봉헌하오니,
나주 성모님 인준을 앞당겨 주시고 모두가 회개의 은총을 얻
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인천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늘 부족한 이 죄인을 나주로 불러주시고 율리아님을 통하여
은총을 베풀어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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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나주 봉사자 총회를 앞두고 왼쪽 무릎을 굽혔다 펼 때마다
심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연골이 닳아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에 걱정도 되었지만,
아픈 무릎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주님과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뜻에 맡겼습니다.
 
평소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가면 집에서는 아팠던 몸이
언제 아팠냐는 듯 편안해지는 것을 여러 번 느꼈습니다.
이번에도 율리아 엄마의 말씀을 들으며 저의 작은 고통까지
죄인들의 회개와 율리아 엄마의 기도지향을 위해 봉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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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율리아님 가까이 앉아 말씀을 듣던 중, 오그리고 있던
다리를 쭉 펴는데 신기하게도 무릎 통증이 하나도 없는 것이었습니다.
치유의 은총을 받은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하여 아픈 무릎을 다시 주님께 봉헌하며,
앞으로도 주님과 성모님의 뜻에 따라 더욱 감사하고 사랑하며
봉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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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통 중에서도 저희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율리아님의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생활의 기도로 모든 것을 봉헌하며,
작은 희생 하나라도 기쁘게 바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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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을 통하여 양육받는 저희 가족도 더욱 일치하여
감사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기도지향이 하루빨리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늘 은총과 평화 가득하시고
기도회에서 함께 풍성한 은총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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