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게 되었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고 주님께서 가정에 축복을 가득 내려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까지 다 아시는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다 채워주신다는 것을 다시 실감하는 은총 나눔이었어요.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한 하루를 살아야겠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집에 계시면 참 든든하지예~에 . 사는 곳이 50년 가까이된 구파트이자 뒷파트라 항상 맘이 불안하지요 . 배관 , 전기가 항상 걱정 . 집을 비울 땐 예수님만 믿고 , 성모님만 믿고 츨근합니다 하면서 기도드리고 퇴근하면 잘 다녀왔씸다 ,
집 보신다고 수고많이했씸니다 . ^^ . 쓰레기장에서 누군가가 버린 예수님의 사진 2장을 주어와 2장 모두 근무처의 앞 , 옆에 붙혀놓았지요 . "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 (계 3 : 20 ) 예수님의 사진과 문구가 ..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 ^__^
"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주시니 을메나 얼마나 좋아요 ! ^^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어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또한 제가 쓰는 글자의 획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고, 기도지향이 이루어지도록 은총 주옵소서. 아멘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청주 윤 세레나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저희 집에 오셔서 정말 생각지도 않은 은총을 주셨어요!
너무 좋고 감사해서 부끄럽지만 함께 나누어 봅니다.
장부 바오로씨가 그 전 감리사무실에서 있을 때 시공사하고 갈등이 있었어요.
장부는 올곧게 제대로 하려고 하는데 시공사에서는 제대로 안 짓고
대충해버리려고 하니까 일도 잘 안되고 많이 안 좋았어요.
그런 중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셨는데요.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예수님 오신 그다음 날, 가까운 오송에서 감리를 구한다는 구인광고가 뜬 거예요!
그래서 바로 이력서를 제출했는데 계약을 하자고 연락이 왔어요. 2시간 만에!
그래서 회사에 바로 사직서를 내고 더 좋은 조건이 있는 곳으로 이직하게 되었어요.
근데 새로운 곳이 원래 있던 곳보다 연봉도 더 높고 거리도 가까워서
20분밖에 안 걸리는 거예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더 좋은 직장을 마련해 주신거죠.
아유 너무 놀랍고 감사해요.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해서 감사미사를 넣었어요.
진짜 우리는 생각지도 못하고 해결해주십사 청하지도 않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이렇게 저희 집에 오셔서 문제점을 다 해결해주시고 풀어주신 거예요.
부족하게 사는 죄인인데도 예수님께서 이렇게 사랑해주시네요.
진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는 것이 얼마나 은총인지...
우리가 이런 예수님의 사랑과 은총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것은
혹독하고 처참한 고통 중에서도 아름답게 봉헌해주시며 예수님 성화를
정성과 희생과 사랑으로 완성해주신 율리아엄마 덕분이죠.
엄마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을 보시고 이렇게 저희에게 은총을 쏟아주심을 느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너무 부족하지만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함께 나눕니다.
숨쉬기도 힘든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 조금이라도
위로와 힘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