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이안나입니다.
요즘 주님과 성모님께서 은총을 폭포수처럼 내려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이 은총을 증언합니다.
저는 갑상선 자체가 매우 약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갑상선 저하증이나 항진증은 아니지만 관련 수치가 높아
1년 동안 3~6개월마다 검사를 받아 왔습니다.
가장 적은 용량의 약을 꾸준히 복용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수치는 오히려 800~900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던 중 7월 첫 토요일, 엄마께서 아무 말씀 없이 제 목 오른쪽
갑상선 부위를 정확히 짚어 기도해 주셨습니다.
다음 날 갑자기 목 안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두 번 있었는데,
그런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7월 18일 검사를 받았는데, 1년 만에 처음으로
수치가 무려 200이나 떨어졌습니다. 저는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어
피검사를 해야만 알 수 있는 상태였기에 더욱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이 은총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베풀어 주셨다고 믿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큰 은총은 엄마의 입김 기도를 통해 받았습니다.
6월과 7월 첫토요일, 입김 기도를 받을 때마다 성령의 은총을
많이 내려 달라고 간절히 청했습니다. 이전에는 특별한 체험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기도를 받는 순간 제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그때 '정말 성령께서 강하게 함께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스트레스와 힘든 일들이 이전처럼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내적인 치유를 많이 받았음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기적수를 매우 소중하게 사용하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주를 다닌 지도 어느덧 31년이 되었고,
이번이 두 번째 은총 증언입니다.
또 제가 운영하는 학원에서도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자주 체험합니다.
어느 날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갑자기
"선생님, 눈이 너무 따갑고 아파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학원에 항상 준비해 둔 기적수를 발라 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곧바로
"선생님, 이제 괜찮아요."라고 했고 눈물도 멈추었습니다.

또 중학교 1학년 학생은 불안장애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기적수를 사용하며 기도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피아노 연주에도
집중이 잘된다고 말합니다.
한 번은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 기적수를 한 모금 마시게 하고
마음속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치유해 주세요."
하고 기도했더니 바로 멈추었습니다.

또 다른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했을 때에도 기적수를 마시게 하며
기도했더니 금세 괜찮아졌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저는 학원에 항상 기적수를 준비해 두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순간마다 사용하며 주님과 성모님의 도우심을 청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은총을 베풀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이안나입니다.
요즘 주님과 성모님께서 은총을 폭포수처럼 내려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이 은총을 증언합니다.
저는 갑상선 자체가 매우 약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갑상선 저하증이나 항진증은 아니지만 관련 수치가 높아
1년 동안 3~6개월마다 검사를 받아 왔습니다.
가장 적은 용량의 약을 꾸준히 복용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수치는 오히려 800~900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던 중 7월 첫 토요일, 엄마께서 아무 말씀 없이 제 목 오른쪽
갑상선 부위를 정확히 짚어 기도해 주셨습니다.
다음 날 갑자기 목 안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두 번 있었는데,
그런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7월 18일 검사를 받았는데, 1년 만에 처음으로
수치가 무려 200이나 떨어졌습니다. 저는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어
피검사를 해야만 알 수 있는 상태였기에 더욱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이 은총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베풀어 주셨다고 믿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큰 은총은 엄마의 입김 기도를 통해 받았습니다.
6월과 7월 첫토요일, 입김 기도를 받을 때마다 성령의 은총을
많이 내려 달라고 간절히 청했습니다. 이전에는 특별한 체험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기도를 받는 순간 제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그때 '정말 성령께서 강하게 함께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스트레스와 힘든 일들이 이전처럼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내적인 치유를 많이 받았음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기적수를 매우 소중하게 사용하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주를 다닌 지도 어느덧 31년이 되었고,
이번이 두 번째 은총 증언입니다.
또 제가 운영하는 학원에서도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자주 체험합니다.
어느 날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갑자기
"선생님, 눈이 너무 따갑고 아파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학원에 항상 준비해 둔 기적수를 발라 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곧바로
"선생님, 이제 괜찮아요."라고 했고 눈물도 멈추었습니다.
또 중학교 1학년 학생은 불안장애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기적수를 사용하며 기도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피아노 연주에도
집중이 잘된다고 말합니다.
한 번은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 기적수를 한 모금 마시게 하고
마음속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치유해 주세요."
하고 기도했더니 바로 멈추었습니다.
또 다른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했을 때에도 기적수를 마시게 하며
기도했더니 금세 괜찮아졌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저는 학원에 항상 기적수를 준비해 두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순간마다 사용하며 주님과 성모님의 도우심을 청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은총을 베풀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