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백 헬레나입니다.
며칠 전, 나주 인준을 위한 9일 기도를 마친 후 성모님 메시지를
묵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왼쪽 눈에 성체 모양이 몇 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 이게 뭐지?' 하는 순간, 눈의 라인을 따라 10개가 넘는 듯한
성체 모양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헤드라이트 불빛처럼 매우 밝아서 눈이 부셨고,
성모님 메시지를 읽으려 하니 동그란 그림자 같은 것이 생겨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며칠 전 시력검사를 했을 때는 시력이 나빠지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순간 급성 백내장이나 녹내장 같은 질환이 떠오르면서
두려운 마음이 밀려왔습니다.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우선 기도를 드리며 평소처럼 기적 성수를 눈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바로 사라지지 않아서, 아무 문제 없이 치유될 수 있도록
봉헌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기적 성수를 넣으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성모님, 메시지를 묵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러자 신기하게도 글씨가 다시 정상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이러한 치유의 은총을 허락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저를 불러 주시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세상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백 헬레나입니다.
며칠 전, 나주 인준을 위한 9일 기도를 마친 후 성모님 메시지를
묵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왼쪽 눈에 성체 모양이 몇 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 이게 뭐지?' 하는 순간, 눈의 라인을 따라 10개가 넘는 듯한
성체 모양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헤드라이트 불빛처럼 매우 밝아서 눈이 부셨고,
성모님 메시지를 읽으려 하니 동그란 그림자 같은 것이 생겨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며칠 전 시력검사를 했을 때는 시력이 나빠지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순간 급성 백내장이나 녹내장 같은 질환이 떠오르면서
두려운 마음이 밀려왔습니다.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우선 기도를 드리며 평소처럼 기적 성수를 눈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바로 사라지지 않아서, 아무 문제 없이 치유될 수 있도록
봉헌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기적 성수를 넣으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성모님, 메시지를 묵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러자 신기하게도 글씨가 다시 정상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이러한 치유의 은총을 허락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저를 불러 주시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세상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