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심정 모니카입니다.
텃밭에 검정깨, 감자 등 먹거리를 조금하고 있습니다.
비 온 뒤에 밭에 갔더니 완전히 풀밭이 되어 버린 거에요.
날씨가 너무 뜨겁고 힘도 없고 마음도 아들 걱정에 몹시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풀을 뽑을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성모 어머니! 풀을 못 메겠습니다.
안 먹으면 안 먹었지 일을 못하겠네요.
뜨겁기도 하고 풀이 이렇게 엄청난 데 어떻게 이걸 메요?
아들 걱정에 화도 나고 기운도 너무 없어요.
나 이거 포기할래요. 포기하고 가야겠어요...'
낙담하고 고개를 떨구던 그 순간
'아~~ 모든 것이 내 탓이구나!
내가 그때 좀 더 지혜롭게 말했더라면~~
아들의 부족함을 보듬어 주지 못하고 오히려 화를 내었으니~~
그리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언성을 높였으니~
모든 것이 내 탓이구나!'
하면서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화를 내면 오히려 더 마귀가 설치는 것을 많이 경험했는데
이번에 또 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서 아들에게 화를 내고 그러고 나니 더 서럽고 속상해서
엄청 울기도 하고 사람이 밉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모든 것이 내 탓이라는 깊은 회개가 일어나면서 '이제는 모든 것에 감사하자.'라는 마음을 먹었어요.
그랬더니 마음이 평화로워지면서 율리아 엄마를 위해서 이 희생을 바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율리아 엄마의 영육간 건강과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고
우리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실 엄마가 식사를 잘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 희생을 통해 엄마와 함께 아들, 딸, 손주들 모두 다 천국 가게 해 주세요.'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고 나니 그렇게 기운이 없던 제가 갑자기 힘이 확 생겼어요.
처음엔 힘도 없고 엄두가 나지 않아 '안 먹고 말지.'라고 생각하고
풀 뽑는 것을 포기하고 맥을 놓고 절망적인 생각으로 복잡하던 제 머리가
모든 것이 내 탓이다! 생각하고 엄마를 위해 희생을 바치자는 생각을 하고 나니
아니 이 힘이 어디서 났지? 할 정도로 풀을 멨는데 금방 다 메어 버렸어요. ~^^
비 오고 나서 풀도 잘 뽑혀지니까 한 고랑을 뚝딱 메고
금방 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매사에 감사하자
그냥 감사하자! 모든 것에 감사하자!
딸 때문에 죽고 싶던 그 옛날 사건도 이겨내게 해 주셨고
아들 딸들이 건강하게 내 옆에 있고 손주들이 건강하게 살아있음도 감사하자!
이렇게 마음을 먹고 나니 감사의 마음으로 다시 기쁨과 평화를 얻었습니다.

삶 속에 늘 함께 해 주시는 주님! 성모님!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심정 모니카입니다.
텃밭에 검정깨, 감자 등 먹거리를 조금하고 있습니다.
비 온 뒤에 밭에 갔더니 완전히 풀밭이 되어 버린 거에요.
날씨가 너무 뜨겁고 힘도 없고 마음도 아들 걱정에 몹시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풀을 뽑을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성모 어머니! 풀을 못 메겠습니다.
안 먹으면 안 먹었지 일을 못하겠네요.
뜨겁기도 하고 풀이 이렇게 엄청난 데 어떻게 이걸 메요?
아들 걱정에 화도 나고 기운도 너무 없어요.
나 이거 포기할래요. 포기하고 가야겠어요...'
낙담하고 고개를 떨구던 그 순간
'아~~ 모든 것이 내 탓이구나!
내가 그때 좀 더 지혜롭게 말했더라면~~
아들의 부족함을 보듬어 주지 못하고 오히려 화를 내었으니~~
그리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언성을 높였으니~
모든 것이 내 탓이구나!'
하면서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화를 내면 오히려 더 마귀가 설치는 것을 많이 경험했는데
이번에 또 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서 아들에게 화를 내고 그러고 나니 더 서럽고 속상해서
엄청 울기도 하고 사람이 밉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모든 것이 내 탓이라는 깊은 회개가 일어나면서 '이제는 모든 것에 감사하자.'라는 마음을 먹었어요.
그랬더니 마음이 평화로워지면서 율리아 엄마를 위해서 이 희생을 바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율리아 엄마의 영육간 건강과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고
우리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실 엄마가 식사를 잘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 희생을 통해 엄마와 함께 아들, 딸, 손주들 모두 다 천국 가게 해 주세요.'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고 나니 그렇게 기운이 없던 제가 갑자기 힘이 확 생겼어요.
처음엔 힘도 없고 엄두가 나지 않아 '안 먹고 말지.'라고 생각하고
풀 뽑는 것을 포기하고 맥을 놓고 절망적인 생각으로 복잡하던 제 머리가
모든 것이 내 탓이다! 생각하고 엄마를 위해 희생을 바치자는 생각을 하고 나니
아니 이 힘이 어디서 났지? 할 정도로 풀을 멨는데 금방 다 메어 버렸어요. ~^^
비 오고 나서 풀도 잘 뽑혀지니까 한 고랑을 뚝딱 메고
금방 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매사에 감사하자
그냥 감사하자! 모든 것에 감사하자!
딸 때문에 죽고 싶던 그 옛날 사건도 이겨내게 해 주셨고
아들 딸들이 건강하게 내 옆에 있고 손주들이 건강하게 살아있음도 감사하자!
이렇게 마음을 먹고 나니 감사의 마음으로 다시 기쁨과 평화를 얻었습니다.
삶 속에 늘 함께 해 주시는 주님! 성모님!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