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율리아 엄마께서 입김을 33번을 불어서 죽음에서 살아난 바르바라 입니다. 제 삶은 언제나 죽음의 문턱이었으나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과 기도를 통해 저를 구해 주시고 살려주신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죽어가는 육신을 살려주실 뿐만 아니라 고통 속에서 5대 영성으로 봉헌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제 영혼을 구원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돌려드리며 증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2006년 12월 30일에 나주에 첫 순례를 왔습니다.
저는 평소 눈과 머리가 너무 아파 책을 전혀 읽지 못했는데 신기하게도 나주 사랑의 메시지 책만은 밤새도록 읽어도 눈도 머리도 아프지 않고 오히려 치유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책을 읽어도 눈은 아프지 않습니다. 어느 날 저에게 큰 육체적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등에 주사를 맞고 집에 돌아왔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고 몸이 돌처럼 굳어져 눈도 뜨지 못하고 말도 하지 못하는 위급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의료 사고였습니다. 살아생전 지은 죄를 하나하나 생각하며 상등통회로 주님께 눈물로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주사 맞는 개인 병원으로 다시 갔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주사약이 폐로 들어가고 공기도 들어가서 폐를 완전히 덮어버려 폐가 하얗게 변해버린 상태였습니다. 급하니까 원장이 자기 승용차로 저를 태워 순천향대학병원으로 저를 이송해서 너무 급하니까
마취도 하지 못한 채 가슴 옆쪽 갈비뼈 사이를 뚫고 가슴 깊숙이 흉관을 삽입하는 엄청난 고통의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에도 나주에서 배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예수님의 늑방 고통을 묵상하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봉헌하였습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도움으로 저는 고통을 잘 이겨내고 이 수술을 거쳐 무사히 퇴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18년 갑자기 온몸에 고열이 나 병원에 가보니 폐가 하얗게 변해 있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으신 엄마께서는 마음 아파하시며 제 폐의 고통을 그대로 대속해 주면서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도 살리시는데 이것 못 하시겠어?” 하셨고, 가슴에 십자가를 그으며 뽀뽀와 함께 사랑의 입김을 불어주셨습니다. 그 후 고대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해 보았는데 의사가 “이상하네?” 그러면서 영상과 담당한테 바로 전화를 하더라고요. 그랬는데 그 담당자도 자기도 모른다고 제 폐는 완전히 깨끗해졌다고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폐가 깨끗했다는 의료 증명서입니다.
2021년 코로나 걸려 패혈증으로 기침이 심해지며 온몸에 진이 빠지고 살이 빠져 항문까지도 벌어져 죽음을 넘나들게 되어 제 힘으로 도저히 살아날 수 없을 때도
병실에서 나주 기적수를 먹고 바르며 미사를 봉헌하고 매일 나주 유튜브로 묵주기도와 미사에 참여했습니다. 주변에서는 패혈증 걸리면 죽거나 큰 장애가 남는다고 염려했지만 나주 성모님을 믿고 5대 영성 실천하면서 율리아 엄마의 기도로 저는 또다시 건강하게 살아났습니다.
지금부터 대망의 증언, 제가 죽음에서 살아난 기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3년 2월 첫 토 때 성전에서 묵주기도를 바치는데 갑자기 온몸에 극심한 오한이 들며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떨려 밖으로 나가 물이라도 마시려 했지만 손이 떨려서 물컵을 입에 댈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다 추위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상태로 온몸이 돌처럼 굳고 뇌 기능마저 멈췄던 그 절망적인 순간,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옆에서 세 사람이 “형님, 왜 그러세요?” 하며 흔들었지만 의식이 없던 저는 죽음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세 사람이 저를 유아방으로 급히 옮겼습니다.
아무리 깨워도 기척이 없고 깨어나지 않자 다급해진 인천 자매님이 엄마께 달려가 부르짖었습니다. “엄마! 발바라가 죽었어요! 빨리 와서 기도해 살려주세요!” 하는데도 율리아 엄마는 듣지 못하고 은총 증언만 듣고 계셨대요. ‘어떻게 못 들었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바로 주님 영광이 드러나도록 하신 주님의 계획이셨던 것입니다.
세 번째 가서 “엄마! 발바라가 죽었대요!” 하자 그때는 제대로 알아들으시고 너무 놀라 “발바라가 죽었다고? 뭔 일이야?” 하고 한걸음에 달려오셔서 엄마께서 하느님과 예수님, 성모님께서 간절히 기도를 바친 후 제게 입김을 불어넣기 시작하셨습니다.
이미 3시간 이상 지난 후인데 놀랍게도 엄마께서 “후~” 하고 입김을 33번을 부는 순간 제가 거짓말처럼 눈을 번쩍 떴답니다. 3시간 이상 뇌 기능이 멈췄기에 깨어난 직후에는 혀가 굳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제 생명은 이미 기적적으로 되살아나 있었습니다.
구급차가 와서 나주 병원으로 이송되어 CT 검사를 받았으나 아무런 이상도 없었고, 다시 구급차를 타고 서울 구로 고려병원으로 응급실 이동해 하루종일 정밀 검사를 받았지만 역시나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완전한 천상의 치유였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뇌에 아무런 흔적도 없고 후유증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 천상의 치유는 오직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며, 엄마의 대속 고통과 기도로 이루어진 기적입니다. 여러분! 율리아 엄마가 만남 때 입김을 불어주실 때 ‘나도 이 입김으로 치유받고 내 죽은 영혼과 육신이 부활할 수 있다.’는 뜨거운 마음으로 아멘으로 응답하십시오!
제가 죽음에서 살아나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며 율리아 엄마의 사랑 덕분입니다.
여러분! 모두 나주에서 성모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기시고 5대 영성으로 실천하여 연옥을 거치지 않고 바로 천국에 가는 지름길을 찾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죽었던 저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을 돌리며 목숨 바쳐 기도해 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엄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율리아 엄마께서 입김을 33번을 불어서 죽음에서 살아난 바르바라 입니다. 제 삶은 언제나 죽음의 문턱이었으나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과 기도를 통해 저를 구해 주시고 살려주신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죽어가는 육신을 살려주실 뿐만 아니라 고통 속에서 5대 영성으로 봉헌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제 영혼을 구원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돌려드리며 증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2006년 12월 30일에 나주에 첫 순례를 왔습니다.
저는 평소 눈과 머리가 너무 아파 책을 전혀 읽지 못했는데 신기하게도 나주 사랑의 메시지 책만은 밤새도록 읽어도 눈도 머리도 아프지 않고 오히려 치유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책을 읽어도 눈은 아프지 않습니다. 어느 날 저에게 큰 육체적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등에 주사를 맞고 집에 돌아왔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고 몸이 돌처럼 굳어져 눈도 뜨지 못하고 말도 하지 못하는 위급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의료 사고였습니다. 살아생전 지은 죄를 하나하나 생각하며 상등통회로 주님께 눈물로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주사 맞는 개인 병원으로 다시 갔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주사약이 폐로 들어가고 공기도 들어가서 폐를 완전히 덮어버려 폐가 하얗게 변해버린 상태였습니다. 급하니까 원장이 자기 승용차로 저를 태워 순천향대학병원으로 저를 이송해서 너무 급하니까
마취도 하지 못한 채 가슴 옆쪽 갈비뼈 사이를 뚫고 가슴 깊숙이 흉관을 삽입하는 엄청난 고통의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에도 나주에서 배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예수님의 늑방 고통을 묵상하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봉헌하였습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도움으로 저는 고통을 잘 이겨내고 이 수술을 거쳐 무사히 퇴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18년 갑자기 온몸에 고열이 나 병원에 가보니 폐가 하얗게 변해 있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으신 엄마께서는 마음 아파하시며 제 폐의 고통을 그대로 대속해 주면서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도 살리시는데 이것 못 하시겠어?” 하셨고, 가슴에 십자가를 그으며 뽀뽀와 함께 사랑의 입김을 불어주셨습니다. 그 후 고대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해 보았는데 의사가 “이상하네?” 그러면서 영상과 담당한테 바로 전화를 하더라고요. 그랬는데 그 담당자도 자기도 모른다고 제 폐는 완전히 깨끗해졌다고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폐가 깨끗했다는 의료 증명서입니다.
2021년 코로나 걸려 패혈증으로 기침이 심해지며 온몸에 진이 빠지고 살이 빠져 항문까지도 벌어져 죽음을 넘나들게 되어 제 힘으로 도저히 살아날 수 없을 때도
병실에서 나주 기적수를 먹고 바르며 미사를 봉헌하고 매일 나주 유튜브로 묵주기도와 미사에 참여했습니다. 주변에서는 패혈증 걸리면 죽거나 큰 장애가 남는다고 염려했지만 나주 성모님을 믿고 5대 영성 실천하면서 율리아 엄마의 기도로 저는 또다시 건강하게 살아났습니다.
지금부터 대망의 증언, 제가 죽음에서 살아난 기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3년 2월 첫 토 때 성전에서 묵주기도를 바치는데 갑자기 온몸에 극심한 오한이 들며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떨려 밖으로 나가 물이라도 마시려 했지만 손이 떨려서 물컵을 입에 댈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다 추위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상태로 온몸이 돌처럼 굳고 뇌 기능마저 멈췄던 그 절망적인 순간,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옆에서 세 사람이 “형님, 왜 그러세요?” 하며 흔들었지만 의식이 없던 저는 죽음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세 사람이 저를 유아방으로 급히 옮겼습니다.
아무리 깨워도 기척이 없고 깨어나지 않자 다급해진 인천 자매님이 엄마께 달려가 부르짖었습니다. “엄마! 발바라가 죽었어요! 빨리 와서 기도해 살려주세요!” 하는데도 율리아 엄마는 듣지 못하고 은총 증언만 듣고 계셨대요. ‘어떻게 못 들었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바로 주님 영광이 드러나도록 하신 주님의 계획이셨던 것입니다.
세 번째 가서 “엄마! 발바라가 죽었대요!” 하자 그때는 제대로 알아들으시고 너무 놀라 “발바라가 죽었다고? 뭔 일이야?” 하고 한걸음에 달려오셔서 엄마께서 하느님과 예수님, 성모님께서 간절히 기도를 바친 후 제게 입김을 불어넣기 시작하셨습니다.
이미 3시간 이상 지난 후인데 놀랍게도 엄마께서 “후~” 하고 입김을 33번을 부는 순간 제가 거짓말처럼 눈을 번쩍 떴답니다. 3시간 이상 뇌 기능이 멈췄기에 깨어난 직후에는 혀가 굳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제 생명은 이미 기적적으로 되살아나 있었습니다.
구급차가 와서 나주 병원으로 이송되어 CT 검사를 받았으나 아무런 이상도 없었고, 다시 구급차를 타고 서울 구로 고려병원으로 응급실 이동해 하루종일 정밀 검사를 받았지만 역시나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완전한 천상의 치유였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뇌에 아무런 흔적도 없고 후유증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 천상의 치유는 오직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며, 엄마의 대속 고통과 기도로 이루어진 기적입니다. 여러분! 율리아 엄마가 만남 때 입김을 불어주실 때 ‘나도 이 입김으로 치유받고 내 죽은 영혼과 육신이 부활할 수 있다.’는 뜨거운 마음으로 아멘으로 응답하십시오!
제가 죽음에서 살아나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며 율리아 엄마의 사랑 덕분입니다.
여러분! 모두 나주에서 성모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기시고 5대 영성으로 실천하여 연옥을 거치지 않고 바로 천국에 가는 지름길을 찾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죽었던 저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을 돌리며 목숨 바쳐 기도해 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엄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30일
이 바르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