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은 1년 동안 아무 데도 안 가고 밤새도록 게임하다가 낮에는 잠을 자는 거예요. 제가 너무 숨이 막히고 힘들어서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봉헌 카드에 ‘우리 아들 제발 갈 길을 열어주세요.’ 편지를 쓰고 나주 성지에 미사까지 넣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공부를 한다는 거예요. 어! 너무 놀라운 거예요.
아빠가 지하철 공사에 다니고 있는데 마침 그 학원에서 아이들을 뽑는다는 거예요. 좋은 학원을 들어가려면 또 학원을 가야 되는데 학원을 들어가더니 갑자기 공부를 12시까지 하는 거예요. 학원 들어간 지 15일도 안 됐는데 합격했다고 문자가 오는 거예요.
저희 남편이 “거짓말이다. 그거는 붙을 수가 없다. 걔는 전공도 안 했고 공부한 지 15일밖에 안 됐는데 무슨 시험을 붙냐? 아니, 대학교 나온 애들도 붙기 힘든 시험을 걔가 무슨 수로 합격했다는 거야.” 그런데 아들은 시험이 너무 쉽더라는 거예요. 자기 아는 문제만 나왔대요. 과목도 많은데 정말 놀랍더라고요.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신기하고 갑자기 너무 순한 양이 되어 “엄마 뭐 먹고 싶으냐?”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것도 사 들고 오는 착한 아이가 됐어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아빠한테 너무 맞고 살았기 때문에 고등학교도 졸업 못 한 상태였거든요. 공부를 못해서가 아니라 (아빠한테 맞고) 너무 많이 쫓겨났기 때문에 학교 일수가 모자라서 졸업 못 했는데 그래도 검정고시 보고 고등학교 입학됐고요. 연필이라고는 잡아본 적이 별로 없는데 주님, 성모님께서 잘 키워주셔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게 기적이었어요.
저희 딸은 임상병리사인데 공부를 잘 못했고 기숙사나 이런 거 들어갈 때마다 나주 성지에 미사를 넣는데 될 수가 없는 기숙사도 들어가게 됐어요. 또 성적도 안 좋아 붙을 수가 없는데 임상병리사 시험 날, 미사 넣고 됐어요. 그런데 합격되고 나서 6개월 동안 집에서 잠만 자는 거예요. 취직을 해야 되는데 하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나주 성지에 미사 넣고 나니 취직돼서 살도 엄청 빼고요. 지금까지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성적도 안 좋아 붙을 수가 없는데 임상병리사 시험 날, 미사
넣고 됐어요. 그런데 합격되고 나서 6개월 동안 집에서 잠만
자는 거예요. 취직을 해야 되는데 하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나주 성지에 미사 넣고 나니 취직돼서 살도 엄청 빼고요. 지금
까지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제 아들은 1년 동안 아무 데도 안 가고 밤새도록 게임하다가 낮에는 잠을 자는 거예요. 제가 너무 숨이 막히고 힘들어서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봉헌 카드에 ‘우리 아들 제발 갈 길을 열어주세요.’ 편지를 쓰고 나주 성지에 미사까지 넣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공부를 한다는 거예요. 어! 너무 놀라운 거예요.
아빠가 지하철 공사에 다니고 있는데 마침 그 학원에서 아이들을 뽑는다는 거예요. 좋은 학원을 들어가려면 또 학원을 가야 되는데 학원을 들어가더니 갑자기 공부를 12시까지 하는 거예요. 학원 들어간 지 15일도 안 됐는데 합격했다고 문자가 오는 거예요.
저희 남편이 “거짓말이다. 그거는 붙을 수가 없다. 걔는 전공도 안 했고 공부한 지 15일밖에 안 됐는데 무슨 시험을 붙냐? 아니, 대학교 나온 애들도 붙기 힘든 시험을 걔가 무슨 수로 합격했다는 거야.” 그런데 아들은 시험이 너무 쉽더라는 거예요. 자기 아는 문제만 나왔대요. 과목도 많은데 정말 놀랍더라고요.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신기하고 갑자기 너무 순한 양이 되어 “엄마 뭐 먹고 싶으냐?”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것도 사 들고 오는 착한 아이가 됐어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아빠한테 너무 맞고 살았기 때문에 고등학교도 졸업 못 한 상태였거든요. 공부를 못해서가 아니라 (아빠한테 맞고) 너무 많이 쫓겨났기 때문에 학교 일수가 모자라서 졸업 못 했는데 그래도 검정고시 보고 고등학교 입학됐고요. 연필이라고는 잡아본 적이 별로 없는데 주님, 성모님께서 잘 키워주셔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게 기적이었어요.
저희 딸은 임상병리사인데 공부를 잘 못했고 기숙사나 이런 거 들어갈 때마다 나주 성지에 미사를 넣는데 될 수가 없는 기숙사도 들어가게 됐어요. 또 성적도 안 좋아 붙을 수가 없는데 임상병리사 시험 날, 미사 넣고 됐어요. 그런데 합격되고 나서 6개월 동안 집에서 잠만 자는 거예요. 취직을 해야 되는데 하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나주 성지에 미사 넣고 나니 취직돼서 살도 엄청 빼고요. 지금까지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2025년 6월 7일
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