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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남편의 문제, 극복한 비결!

운영진ㅤ
2026-06-27
조회수 201



저의 남편은 술, 도박, 외도 등으로 힘들게 했는데 나주 성지를 통해서 가정이 거듭났어요. 남편이 첫 발령 나서부터 술 마시고 집에도 안 들어오고 주변에서 “둘째 임신하면 남편이 달라질 거다.” 했는데 둘째를 낳았는데도 남편이 집에 잘 안 들어오는 거예요. 누구랑 상의를 할 수 없으니까 너무 괴로운 거예요. ‘아, 너무 괴롭다. 정말 어떻게 해야 되나.’ 그때 당시에 어떤 분이 아파트에서 아이들을 던지고 뛰어내린 사건이 있었어요. ‘아, 그럼 나도 진짜 뛰어내려 죽어야 되나.’ 이런 생각까지 했었거든요.
 
그때 갑자기 제 머릿속에 계속해서 ‘은총은 강물처럼’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쳐보니 나주 성모님이 나오는 거예요. 보니까 장미향기를 맡고 많은 분들이 치유받는 얘기가 많았었어요. ‘아, 나도 거기 가면은 지금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2003년 3월에 처음으로 나주를 왔어요.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진한 장미향기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 순간 제 마음에 응어리가 풀리면서 막 눈물이 나는 거예요. ‘아, 예수님, 성모님 여기 정말 살아계셨군요!’

그런데 남편이 바람을 피고 여자 문제가 있었어요. 이사 간 동네에 바로 윗집 여자랑 그런 일이 있어 “한 여자 거느리기도 힘든데 두 여자 거느리기 얼마나 힘들겠어요.” 보약을 해 줬더니 더 신나서 더 그러더라고요. 너무 괴로운 거예요.
 
그런데 엄마께서 항상 “사랑의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그러셨잖아요. 그 말을 믿고 기다렸어요. 그런데 나주 와서 장미향기를 맡고 회개하고 눈물 흘리고 몇 년간 참 착하게 살았어요. 그런데 또 여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2021년도에 제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성화)을 모셨는데 그때 저희 남편 여자 문제와 술 문제가 딱 끊겼어요.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2025년 6월 7일
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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