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업상 의자에 오래 앉아 있고 족구 클럽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족구를 일주일에 한 2~3번 합니다. 그러면 끝나면 이제 술을 마시니까 좀 피곤하면 치질이 자주 생기고 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잘 낫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유튜브로 성시간을 참여하다 깜빡 잠이 들었는데, 엄마 말씀 중에 “치질이 치유됩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잠이 퍼뜩 깨서 “아멘! 아멘!” 3번을 딱 외쳤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확 달아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치유받을 수 있겠구나!’ 그다음 날 아침에 딱 일어나니까 치질이 거짓말같이 깨끗하게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지금 한 2년이 다 돼 가는데 그동안 술도 엄청 먹었는데도 한 번도 재발하지 않고 깨끗합니다.
제가 사실 나주 순례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은 성혈도 받고, 향유도 받고, 치유 은총도 받는데 좀 많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갈바리아 예수님한테 기도드릴 때 ‘예수님, 저한테도 징표를 좀 주십시오.’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예수님께서 저보고 온전히 믿으라고 엄마를 통해 치유 은총을 주신 것 같습니다. 나주 순례하면서 엄마 만남 때 (담배 봉헌한다고 말씀드리니) 받은 팔찌가 이겁니다.
저는 담배를 봉헌했다가 10년 전에 완전히 끊었고, 아들도 게임 봉헌하고 착실하게 많이 변해서 이번에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이제 그 직장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저도 생각해 보니까 지난 한 해에 내려주신 은총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님과 성모님께 보답하는 게 뭔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작지만은 ‘제가 좋아하는 술을 봉헌해야 되겠다.’
그래서 아내하고 딸한테도 약속하고 지난 연말에 송년 미사 끝나고 캠프파이어에 봉헌 카드를 태울 때 제가 분명하게 주님과 성모님께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이제 나주 영성을 본받아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는 힘이 되는 착한 작은 영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직업상 의자에 오래 앉아 있고 족구 클럽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족구를 일주일에 한 2~3번 합니다. 그러면 끝나면 이제 술을 마시니까 좀 피곤하면 치질이 자주 생기고 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잘 낫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유튜브로 성시간을 참여하다 깜빡 잠이 들었는데, 엄마 말씀 중에 “치질이 치유됩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잠이 퍼뜩 깨서 “아멘! 아멘!” 3번을 딱 외쳤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확 달아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치유받을 수 있겠구나!’ 그다음 날 아침에 딱 일어나니까 치질이 거짓말같이 깨끗하게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지금 한 2년이 다 돼 가는데 그동안 술도 엄청 먹었는데도 한 번도 재발하지 않고 깨끗합니다.
제가 사실 나주 순례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은 성혈도 받고, 향유도 받고, 치유 은총도 받는데 좀 많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갈바리아 예수님한테 기도드릴 때 ‘예수님, 저한테도 징표를 좀 주십시오.’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예수님께서 저보고 온전히 믿으라고 엄마를 통해 치유 은총을 주신 것 같습니다. 나주 순례하면서 엄마 만남 때 (담배 봉헌한다고 말씀드리니) 받은 팔찌가 이겁니다.
저는 담배를 봉헌했다가 10년 전에 완전히 끊었고, 아들도 게임 봉헌하고 착실하게 많이 변해서 이번에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이제 그 직장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저도 생각해 보니까 지난 한 해에 내려주신 은총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님과 성모님께 보답하는 게 뭔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작지만은 ‘제가 좋아하는 술을 봉헌해야 되겠다.’
그래서 아내하고 딸한테도 약속하고 지난 연말에 송년 미사 끝나고 캠프파이어에 봉헌 카드를 태울 때 제가 분명하게 주님과 성모님께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이제 나주 영성을 본받아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는 힘이 되는 착한 작은 영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3일 김 베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