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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율리아님 기도에 “아멘” 한 후 치질이 싹 사라지다!

운영진
2026-01-20
조회수 230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직업상 의자에 오래 앉아 있고 족구 클럽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족구를 일주일에 한 2~3번 합니다. 그러면 끝나면 이제 술을 마시니까 좀 피곤하면 치질이 자주 생기고 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잘 낫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유튜브로 성시간을 참여하다 깜빡 잠이 들었는데, 엄마 말씀 중에 “치질이 치유됩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잠이 퍼뜩 깨서 “아멘! 아멘!” 3번을 딱 외쳤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확 달아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치유받을 수 있겠구나!’ 그다음 날 아침에 딱 일어나니까 치질이 거짓말같이 깨끗하게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지금 한 2년이 다 돼 가는데 그동안 술도 엄청 먹었는데도 한 번도 재발하지 않고 깨끗합니다.

제가 사실 나주 순례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은 성혈도 받고, 향유도 받고, 치유 은총도 받는데 좀 많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갈바리아 예수님한테 기도드릴 때 ‘예수님, 저한테도 징표를 좀 주십시오.’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예수님께서 저보고 온전히 믿으라고 엄마를 통해 치유 은총을 주신 것 같습니다. 나주 순례하면서 엄마 만남 때 (담배 봉헌한다고 말씀드리니) 받은 팔찌가 이겁니다.
 
저는 담배를 봉헌했다가 10년 전에 완전히 끊었고, 아들도 게임 봉헌하고 착실하게 많이 변해서 이번에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이제 그 직장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저도 생각해 보니까 지난 한 해에 내려주신 은총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님과 성모님께 보답하는 게 뭔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작지만은 ‘제가 좋아하는 술을 봉헌해야 되겠다.’
 
그래서 아내하고 딸한테도 약속하고 지난 연말에 송년 미사 끝나고 캠프파이어에 봉헌 카드를 태울 때 제가 분명하게 주님과 성모님께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이제 나주 영성을 본받아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는 힘이 되는 착한 작은 영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3일 김 베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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