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나주성지 바로 20262026년 1월 3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170부)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훼방, 비방한다면-

운영진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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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는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70부 소개를 드리는 시간입니다. 
 
먼저 목차부터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해방하거나 비방한다면 과연 그들이 갈 곳은 어디가 되겠습니까? 이곳에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실현시키는 장소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일을 방해한다는 것은 어떠한 벌을 받게 되는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대해서 3가지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들어섰습니다. 우리 모두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들어섰다는 긍지를 가지고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성경 말씀하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각각 비교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하느님의 분노가 극에 달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왜 하느님의 분노가 극에 달하셨는지, 또 분노가 극에 달하신 하느님을 위로해 드리는 것은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말씀을 드립니다.
 
또 주님과 성모님의 승리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저희들을 격려를 해 주십니다. 남은 시간 동안에 저희들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훼방, 비방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훼방하거나 비방한다면은 “그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불의 바다 지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 준다.” 하고 2006년 3월 31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하는 일을 훼사하고 훼언하며 책인즉명한다면 그것은 바로 인면수심한 비겁자들과 불의를 행하는 자들이나 하는 짓이니, 그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불의 바다 지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 준다.”라고 경고를 주셨습니다.
 
그럼 그들을 위해서 저희들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말씀을 드립니다. 이 말씀은 2006년 5월 6일 성모님 하신 말씀이십니다. “지고지순한 인자”를 통한 자비는 그들까지도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자녀들이 되도록 합시다.
 
자,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성직자들과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세상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가당착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훼사 훼언하며 내가 하는 일을 계속하여 막는다면 그들이 갈 곳이 과연 어디이겠느냐?
 
지고지순한 인자를 통한 자비는 그들까지도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자녀들로서 충실히 이행하도록 노력을 다하도록 합시다!
 
2.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또한 나주에서는 세상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은 수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내려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의 보속 고통 봉헌을 통해서 내려주신 그 전대미문의 기적들에 대해서 의미를 말씀을 드립니다.
 
그 기적을 내려주신 진정한 의미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시고자 내려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을 “알아듣지 못하여 지옥의 길로 향해 가고 있구나.” 하시면서 성모님께서 안타까이 2002년 2월 2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으로 눈멀고 귀 멀어 방향감각까지 잃고 어둠 속을 헤매고 있기에 단 한 영혼이라도 버려지지 않고 모두가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하느님의 원의에 따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고자 수없이 많은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며 그렇게도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또 외쳤건만 알아듣지 못하여 지옥의 길로 향해 가고 있구나.”
 
성모님의 말씀을 알아듣는 것은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로 가는 길이 되겠습니다.
 
그럼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은 3가지 방법을 말씀하십니다. 크게 이곳 장소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성모님 자체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또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라고 하셨습니다. 각각에 대한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94년 9월 24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곳에 오신 분들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오셨습니다. 복된 자녀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인 이 어머니, 즉 성모님께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대해서라고 말씀하십니다. 2006년 3월 4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인 이 어머니가 여기에 오는 사랑하는 자녀들과 가족들을 예수 성심의 제단에 항상 봉헌하고 있으니, 이제 너희는 내 사랑과 결합하여 하나를 이루도록 너희 자신을 온전히 바쳐 내 성심 안에 용해되어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사랑과 평화를 누리며 부활의 삶을 살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부활의 삶을 살도록 힘써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또한 끝으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라고 하셨습니다. 2011년 3월 10일 성모님 하신 말씀이십니다.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전하는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천할 때 영혼 육신이 치유되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는데도 나를 따르는 성직자와 자녀들이 극소수에 지나지 않으니 모든 영혼들을 멸망으로 이끌고자 하는 사탄이 냉혹하게 원하는 아비규환의 대재난이 끝이 없구나.”
 
성모님을 따르는 성직자와 자녀들이 극소수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세상에 아비규환의 대재난이 끝이 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을 더 합시다.
 
3.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
 
또한 성경 말씀에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에 대해서도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하고 성경하고 차이점이 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는 하느님의 무기를 대신해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에페소서 6장 12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들은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세력의 악신들과 암흑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의 악령들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무장을 하십시오. 그래야 악한 무리가 공격해 올 때에 그들을 대항하여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 무장을 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하느님의 무기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2007년 12월 1일 예수님 하신 말씀이십니다.
 
“너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들은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세력의 악신들과 암흑세계의 지배자들과 악령들이니 사랑의 메시지로 완전무장을 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래야 악한 무리가 공격해 올 때에 그들을 대항하여 만건곤한 교활한 마귀를 완전히 무찌르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영신 전쟁의 시기입니다. 사랑의 메시지는 또한 불패의 무기라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불패의 무기, 사랑의 메시지에 대해서 2006년 6월 30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멸망을 획책하는 교활한 분열의 마귀는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의 영혼을 피폐케 하여 지옥의 길로 이끌기 위해 성직자와 불림 받은 순박한 영혼들까지도 현혹시켜 분별치 못하게 하여 오류에 물들도록 온갖 공작을 꾀하고 있으니, 절대로 안일하게 생각지 말고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불패의 무기인 사랑에 근거한 메시지에 신뢰를 두고 그대로 실천하여라.”
 
사랑의 메시지에 신뢰를 두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했었을 때에는 바로 불패의 무기로써 마귀 사탄을 물리치는 승리의 때가 옵니다.
 
또한 5대 영성으로 완전무장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의 갑옷으로 완전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라.” 하고 2024년 1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는 자녀들이 되도록 합시다.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따라 주님께 오는 자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따라 주님께 오는 자녀에게는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자녀들에게는 고통과 아픔이 따릅니다. 다음과 같은 고통과 아픔이 따르지만은 반드시 지켜주고 보호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게끔 해 주신다는 보호하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2024년 1월 1일 예수님 하신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라면 단말마의 두벌죽음도 겁내지 않는 내 작은영혼을 따라 나에게 오는 너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오해와 미움과 박해도 받을 수 있겠지만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분투노력하여라.”
 
우리를 지켜주고 보호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은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는 길이 되겠습니다.
 
4. 지금, 하느님의 분노는 극도에 달하심
 
지금은 하느님의 분노가 극도에 달하셨다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에
 
“이 세상 대부분의 자녀들이 깨어 있지 못하니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는 아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올가미를 놓고 있구나. 이로 인해 유혹에 빠진 수많은 영혼들과 주님을 안다고 하는 자녀들까지도 교오와 타락의 길로 치닫고 있으니 지금 하느님의 분노는 극도에 달하셨단다.”
 
교오라는 것은 교만하고 건방진 것입니다. 하느님의 분노가 극도에 달했는데 그럼, 저희들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겠습니까? 바로 깨어서 기도하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어서 깨어서 기도해야 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라.”고 주신 말씀입니다.
 
“독선적인 이기주의와 타오르는 증오의 불길이 착한 이들의 선행까지도 태워 소멸시키려 하고 있으며, 악은 점점 무서운 암처럼 퍼져가고 있으니 어서 깨어서 기도해야 한다.”
 
어떻게 깨어서 기도해야 되는지 말씀하십니다.
 
“내 말을 귀여겨듣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울며 통곡할 날이 올 것이니 어서 깨어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라.”
 
그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길은 머지않아 기쁨으로 저희들에게 돌려주신다는 것입니다. 즉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도 되겠습니다.
 
또한 주님과 성모님의 승리의 때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2024년 1월 1일 예수님께서 선포하셨습니다. 성모 성심의 승리의 때가, 예수 성심의 승리의 때가 이제 곧 영신 전쟁에서 승리의 때를 말씀하십니다.
 
5. 주님과 성모님의 승리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나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지금 내 반대자의 분노가 격증하고 악이 승리하려고 많은 성직자들까지도 나락으로 빠뜨려 성공했다고 쾌재를 부르려 한다 해도 결과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고 굳건하게 나를 따르라.”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마시고 바로 굳건하게 주님을 따르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승리를 위하여 대처하는 방법을 말씀하십니다. 지금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2024년 1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눈으로 볼 때 너희가 지금 어둠 속에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나를 따르며 나에게 의탁하는 너희를 나와 내 어머니가 반드시 지켜주고 보호하여 천상낙원으로 인도하여 줄 것이다.”
 
천상낙원으로 인도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선포를 하셨습니다. “그러니 나를 잘 안다는 너희들만이라도 서로 사랑으로 일치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하셨습니다.
 
율리아님을 도와 고심혈성으로 대처하는 약속의 말씀을 지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랬을 때에는 천상낙원으로 인도를 받으실 것입니다.
 
또한 율리아님에게도 같은 말을 1998년 8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눈으로 볼 때는 네가 지금 두벌주검 당하여 어둠 속에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세강속말이 되어 공공지론 한다 하여도 나를 따르며 나에게 의탁하는 너를 천상의 어머니인 내가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지켜주고 보호하여 천상낙원으로 인도하여 줄 것이다.”
 
율리아님도 천상낙원으로 인도를 받으신다는 말씀. 바로 저희들에게도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천상낙원으로 인도해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실현되리라고 봅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친히 이곳에서 역사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라고 저희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한시도 내 작은영혼을 떠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함께, 언제나 내 딸 안에서 함께하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친히 이곳 나주에서 역사하고 계시는데 걱정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자,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하고 선포하셨습니다.
 
이제 곧 성모 성심의 승리의 때가 다가옴을 선포를 하신 것을 기억하면서 우리 모두 율리아님을 도와 고심혈성으로 대처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합시다.
 
나머지 시간에 많은 은총이 함께하시길 바라시면서 영광송을 바치며 마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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