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올해 3월 나주 순례를 통해 받은 큰 은총을 증언하였습니다. 그 모든 은총이 가정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면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 크신 은총을 증언하기 위해 또 한 번 이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엄마께서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대속 고통을 봉헌하시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완성해 주셨지요. 그래서 순례자분들이 각자 한창 가정의 중심에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있을 때 저는 차비조차 다른 분의 도움을 받아 나주 순례하고 있던 터라 성화는 모실 엄두도 못 내고 있었습니다.
그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기도문만 바라보면서 기도드리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다가 저희 지부에서 단체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들을 주문하셔서 한 분의 성화가 남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자매님께서 저에게 “오틸리아 자매님 집에 예수님께서 가시고 싶으신가 봐요.” 하면서 너무나 밝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지부장님께서 모시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저희 집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사정도 다 아시고 계신다는 것! ‘예수님께서 정말 이 죄인의 집에 오시고 싶으셨구나!’ 마음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과 슬픔과 그런 것들이 가슴에서 막 벅차올랐습니다. 그리고 집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나서부터 제가 그 앞에서 계속 기도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느 때처럼 성화 앞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예수님 가슴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거예요. 황금빛으로 갑자기 내 눈에 보이는 거예요. 나는 딱 얼어붙었어요, 그 자리에서. 처음 경험하는 거니까! 진짜 실화로 황금빛 그대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예수님 성심에 흘러나오는 피! 정말 예수님 피로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움직일 때마다 예수님 눈이 제 눈을 따라오시더라고요. 너무나 신기해서 “예수님 죄송합니다.” 하면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는데 예수님 눈이 내 눈과 마주치면서 움직이셨어요. 액자 안에 현존해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또 한번은 제가 육적인 병이 너무 깊었을 때, 항생제와 주사 부작용이 심해 병원도 못 가고 고통을 끌어안고 정말로 괴로워 몸부림칠 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눈과 저의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큰 사랑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눈물이 어떻게 흘러내리겠는가 아시겠지요? 살아계신 주님이셨습니다. 어떤 때는 예수님께서 성화에서 한 발 한 발 디뎌서 제 방 안에 발을 디디실 것 같은 그 현존하심도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성화를 통해서 현존을 보여주셨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고부터 예수님께서는 나주에 순례할 수 있는 비용을 마련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저희 가정을 경제적으로 완전히 일으켜 주셨습니다. 제 아들이 한 달 수입이 몇백만 원도 아니고 천만 단위로 지금도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난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예수님 성화를 전혀 모실 수 없는 상황에 있던 저에게 그런 방법으로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율리아 어머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꿀룸방에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봉헌할 정도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저에게 경제적 은총을 내려주셨습니다. 받은 은혜를 이제야 갚는다는 생각과 함께 너무나 감사드렸습니다. 나주에서 받은 은총은 어떤 금액으로도 환산할 수 없습니다.
저는 자존감이 낮다 못해 제가 스스로 표현하기를 콘크리트 바닥을 치고 내려갔다 했습니다. 그리고 자존심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았습니다. 대인기피증의 상태에서 나주 순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을 매일 보면서 이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율리아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율리아 엄마를 보면 어린 시절과 지금의 그 마음이 똑같으시다는 걸 저는 느낍니다.
율리아 어머니를 보면 어린아이와 같으셔요. 저는 행복한 죄인입니다. 엄마를 볼 때마다 제 마음이 너무나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속 거부당하는 상처가 치유되었습니다. 이제는 엄마와 만남을 할 때 엄마의 눈을 맞추면서 “사랑합니다.”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 마음 다하여 사랑합니다.
육적인 치유는 지난번에 증언한 것 외에도 저는 속눈썹 사이사이마다 염증이 심하여 가려워서 손톱으로 이렇게 긁으면서 안과를 다녀도 그때뿐이었습니다. 항생제 약과 주사 부작용이 무서워 병원을 포기하고 기적수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괴로울 때마다 기적수를 넣으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눈이 건강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치유되어서 기적수를 넣지 않아도 눈에 전혀 통증이 없고 너무나 편안합니다.
하지만 백내장, 녹내장 예방해 주시기를 기도드리며 기적수를 지금도 꾸준히 넣고 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몸에 면역이 없고 늙으니까, 더 면역이 없어지고 나이가 드니까 피부가 악건성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얼굴만 남겨놓고 몸 전체가 병적으로 긁기 시작했습니다.
밀가루 떨어지듯이 피부 껍데기가 벗겨지면서 피가 나도 그 자리가 또 간지러워 속살까지 간지러웠습니다. 정말로 온몸을 긁으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많은 세월 또 항생제와 주사 부작용으로 인해서 병원이 더 무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날, 나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면서 영혼의 목욕탕에서 기적수로 샤워를 했습니다. 정말 큰 믿음으로 샤워했습니다. 그때 이 악건성 피부병이 완전히 치유되었음을 제가 믿습니다.
저에게 베풀어주신 이 모든 은총에 대하여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율리아 엄마,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올해 3월 나주 순례를 통해 받은 큰 은총을 증언하였습니다. 그 모든 은총이 가정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면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 크신 은총을 증언하기 위해 또 한 번 이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엄마께서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대속 고통을 봉헌하시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완성해 주셨지요. 그래서 순례자분들이 각자 한창 가정의 중심에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있을 때 저는 차비조차 다른 분의 도움을 받아 나주 순례하고 있던 터라 성화는 모실 엄두도 못 내고 있었습니다.
그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기도문만 바라보면서 기도드리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다가 저희 지부에서 단체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들을 주문하셔서 한 분의 성화가 남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자매님께서 저에게 “오틸리아 자매님 집에 예수님께서 가시고 싶으신가 봐요.” 하면서 너무나 밝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지부장님께서 모시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저희 집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사정도 다 아시고 계신다는 것! ‘예수님께서 정말 이 죄인의 집에 오시고 싶으셨구나!’ 마음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과 슬픔과 그런 것들이 가슴에서 막 벅차올랐습니다. 그리고 집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나서부터 제가 그 앞에서 계속 기도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느 때처럼 성화 앞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예수님 가슴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거예요. 황금빛으로 갑자기 내 눈에 보이는 거예요. 나는 딱 얼어붙었어요, 그 자리에서. 처음 경험하는 거니까! 진짜 실화로 황금빛 그대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예수님 성심에 흘러나오는 피! 정말 예수님 피로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움직일 때마다 예수님 눈이 제 눈을 따라오시더라고요. 너무나 신기해서 “예수님 죄송합니다.” 하면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는데 예수님 눈이 내 눈과 마주치면서 움직이셨어요. 액자 안에 현존해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또 한번은 제가 육적인 병이 너무 깊었을 때, 항생제와 주사 부작용이 심해 병원도 못 가고 고통을 끌어안고 정말로 괴로워 몸부림칠 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눈과 저의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큰 사랑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눈물이 어떻게 흘러내리겠는가 아시겠지요? 살아계신 주님이셨습니다. 어떤 때는 예수님께서 성화에서 한 발 한 발 디뎌서 제 방 안에 발을 디디실 것 같은 그 현존하심도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성화를 통해서 현존을 보여주셨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고부터 예수님께서는 나주에 순례할 수 있는 비용을 마련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저희 가정을 경제적으로 완전히 일으켜 주셨습니다. 제 아들이 한 달 수입이 몇백만 원도 아니고 천만 단위로 지금도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난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예수님 성화를 전혀 모실 수 없는 상황에 있던 저에게 그런 방법으로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율리아 어머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꿀룸방에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봉헌할 정도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저에게 경제적 은총을 내려주셨습니다. 받은 은혜를 이제야 갚는다는 생각과 함께 너무나 감사드렸습니다. 나주에서 받은 은총은 어떤 금액으로도 환산할 수 없습니다.
저는 자존감이 낮다 못해 제가 스스로 표현하기를 콘크리트 바닥을 치고 내려갔다 했습니다. 그리고 자존심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았습니다. 대인기피증의 상태에서 나주 순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을 매일 보면서 이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율리아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율리아 엄마를 보면 어린 시절과 지금의 그 마음이 똑같으시다는 걸 저는 느낍니다.
율리아 어머니를 보면 어린아이와 같으셔요. 저는 행복한 죄인입니다. 엄마를 볼 때마다 제 마음이 너무나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속 거부당하는 상처가 치유되었습니다. 이제는 엄마와 만남을 할 때 엄마의 눈을 맞추면서 “사랑합니다.”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 마음 다하여 사랑합니다.
육적인 치유는 지난번에 증언한 것 외에도 저는 속눈썹 사이사이마다 염증이 심하여 가려워서 손톱으로 이렇게 긁으면서 안과를 다녀도 그때뿐이었습니다. 항생제 약과 주사 부작용이 무서워 병원을 포기하고 기적수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괴로울 때마다 기적수를 넣으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눈이 건강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치유되어서 기적수를 넣지 않아도 눈에 전혀 통증이 없고 너무나 편안합니다.
하지만 백내장, 녹내장 예방해 주시기를 기도드리며 기적수를 지금도 꾸준히 넣고 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몸에 면역이 없고 늙으니까, 더 면역이 없어지고 나이가 드니까 피부가 악건성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얼굴만 남겨놓고 몸 전체가 병적으로 긁기 시작했습니다.
밀가루 떨어지듯이 피부 껍데기가 벗겨지면서 피가 나도 그 자리가 또 간지러워 속살까지 간지러웠습니다. 정말로 온몸을 긁으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많은 세월 또 항생제와 주사 부작용으로 인해서 병원이 더 무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날, 나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면서 영혼의 목욕탕에서 기적수로 샤워를 했습니다. 정말 큰 믿음으로 샤워했습니다. 그때 이 악건성 피부병이 완전히 치유되었음을 제가 믿습니다.
저에게 베풀어주신 이 모든 은총에 대하여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율리아 엄마,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6일 김 오틸리아